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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

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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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화가 나는 게... 2009년에 공장에서 파업농성하던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을 공권력이 어떻게 진압했는지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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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관저 앞에서 둥글게 둥글게 춤을 춰야 하지 않을까?! 춤이 끝나면 더는 짝짓기를 할 수 없는 숫컷이 끌려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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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수괴와 내란성괴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는 여기서 마감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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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자유민주주의. 민주주의 안에 자유 평등 박애 같은 의미가 함축돼 있기 때문. 그런데 이걸 외치는 부류들이 자유를 억압하고 독재를 옹호했던 족속들이란 거. 21세기에도 똑같이 자유를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탄합하는 세력이 그놈들이란 것. 그 족속들의 씨를 말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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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티움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의 황후였던 테오도라. 그녀는 연극배우이자 매춘부였는데 황후가 되서는 여성의 법적 사회적 개혁을 통해 여성의 권리를 확대했고 비잔티움 제국의 안정에 기여를 해서 제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었다. 매춘부도 인생을 바꿀 기회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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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보면 북핵이 아래를 보면 탄핵이 어쩌다 우린 핵이 이렇게 부유한 나라가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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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3행시 추악한 권력의 사냥개로 경제와 국민을 짓밟으며 호시탐탐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는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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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3행시 한 없이 공정과 상식을 외치면서 동행해야 할 국민은 차가운 밤거리에 팽개치고 훈훈하게 내란수괴와 보내는 따뜻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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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은 민간인을 학살하고 중대한 범죄인 부정선거를 저질러 미국으로 도망친 범죄자를 이전에 잘한 일 몇개로 퉁치려는 건국전쟁. 히틀러가 한국이었으면 영웅인데… 대학살 저질렀지만 독일을 유럽 강대국으로 각인시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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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맛보는 방어 냉면. 방어 안에 냉면이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조합임에도 입에 착착 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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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가면 한 번쯤 지나다녔을 그 길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은 정부와 서울시가 참사의 책임자라고 본다. 검찰은 청와대와 서울시를 압수수색하고 관련자를 처벌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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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스럽고 무능한 정권이 들어선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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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순방하면 꼭 한반도 비핵화가 의제로 등장한다. 비핵화는 당사자간 논의할 사항이지 그걸 왜 3자에게 물어보나? 북한이 과연 최후의 보루인 핵을 댓가도 없이 포기할까? 미국이 리비아와 약속을 어기고 카다피를 암살한 선례가 있는데. 쇼는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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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체험담... * 이 클립의 영상은 Japan with Sue Perkins - Episode 2 bbc.co.uk/iplayer/episode/m0… 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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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우유고 수소는 치즈다.”
현대차는 사기 사건으로 폐업 직전인 니콜라를 인수해서 수소차 전문으로 키우는 투트랙 전략으로 가면 좋을텐데. 지금 니콜라 주가 완전 바닥이고 미국도 친환경 산업이 대세라서 가치가 현대차 싯가총액을 앞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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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던 날, 선유도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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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홍대에서 일산 호수공원 가는 길에 사진을 찍었는데 비닐하우스와 아파트의 조합이 사뭇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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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가 연상되는 홍제천과 불광천이 만나는 지점 근처입니다. #서울걷기 #홍제천
동네 꽃집이었는데 알고보니 마당 한켠을 꽃집 겸 정원처럼 꾸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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