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굴 (@only_jmt) header
맹굴 (@only_jmt) profile picture

혼잣말머신 (커미션계 : @cook_jmt)

🔥🍍 + 마르코 오른쪽 + @
Joined August 2017
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Photo by 맹굴 (@only_jmt)
3
10
10,957
츼익카와세계의 흰수염 해적단... 흰수염이라는 커다란 우호형을 중심으로 모여 사는 기묘한 마을... 근데 흰수염이 가족이라고 인정한 츼익카와족만 마을에서 살 수 있고 그 외에는 걍 잡아먹기 때문에 마을 밖에선 우호형도 뭐도 아닐 듯; 가족들은 흰수염을 오야지라고 부르며 매우 따르고 잇슴...
1
8
762
다른 츼익카와족을 유인해서 가족 찾기 겸 오야지 밥 주기 하고 있는 흰수염 해적단ㄱㅡ 에이스는 그거 토벌하겠다고 정면으로 갔다가 오야지가 안 먹고 꼬리로 팡! 쳐서 너 우리 가족이구나!! 하고 환영 받을 듯... 아니 뭔 소리임 너네 미쳤어? 계속 덤벼도 오야지는 에이스 절대 안 먹겠지...
1
3
484
마르코는 원래 그냥 마을에 오래 살던 츼익카와족이엇는데... 어느날 키메라처럼 됏으면 좋겟음. 갑자기 파란 날개 돋아나고 발톱도 생기고 정신도 반쯤 오락가락해서 옆에 잇던 삿치 공격할 뻔 하는데 오야지가 꼬리로 납작꿍 해서 막아줌. 그리고 자기가 먹던 밥(=츼익카와족) 먹이고 돌봐줄 듯...
2
229
매일매일이 마르코 생일이면 좋겠어 마르코 너 걍 3000살 해라
2
316
개좋다......
253
맹굴 retweeted
명절엔 가족 보러 가야죠
25
1
125
2,408
맹굴 retweeted
1
367
14
1,804
20,062
하 아기천사다
272
맹굴 retweeted
🩵𝓗𝓪𝓹𝓹𝔂 𝓑𝓲𝓻𝓽𝓱𝓭𝓪𝔂🩵 どうかずっと笑顔でありますように😌 #マルコ誕生祭2026
120
2
438
5,046
맹굴 retweeted
382
4
2,500
22,365
#マルコ誕生祭2026 ワンピース/マルコ おめでとう!
1
223
2
1,173
11,937
매년 다이어리에 마르코 생일 적다 보니 이제 까먹지도 얺고 진짜 걍 멀리 바다 나가 잇는 친척 같음 어어 마르코 생일 축하하고 날씨 ㄱㅊ아?
2
288
10月5日はマルコの誕生日🎂✨ HAPPY BIRTHDAY MARCO #マルコ誕生祭2026 #ONEPIECE
4,055
507
18,645
404,877
그건 그렇고 썰을 줄줄이 풀기가 기능적인 측면에서?? 많이 어려워졋군요... 타래 만들기가 힘이 겨워...
1
2
471
모멘트도 뺏어가고 타래 만들기도 힘들게 하고 날이 갈수록 말 길게 할 거면 돈을 내라는 느낌이 장난 아님 응 그래봣자 후세터프베터포타투비 쓰면 그만이야~~
307
에이마르 좋은 점... 젊은이와 아저씨임. 흑발과 금발임. 한 명은 등에 짊어졌고 한 명은 가슴에 품엇음. 바다를 가르고 하늘 너머로 날아감. 붉고 빠르게 타버리고 푸르게 새로 피어남. 아름다워서 감동되...
2
342
노근본 레전드 흰수염 집안이 왜케 좋지 요즘 꽂힌 듯... 밖에 나가면 다들 카리스마 잇고 중후한데 막상 집안 열어보면 오합지졸들이 얼렁뚱땅 하고 잇고 사고 연달아 친 다음 마지막 장면에서 그래도 저희 화목하답니다...♡하고 다같이 어깨동무하고 잇음
299
현대AU로 부모 없이 루피랑 사보랑 살면서 동네 어른들 보살핌만 깔짝깔짝 받던 에이스, 열여덟 살 되어서 흰수염 집안에 발 들이고 뒤늦게 '추석'이란 것을 제대로 경험하게 되는데... 사실 흰수염 집안도 근본 없이 걍 오늘부터우리집안은가좍이다로 맺어진 곳이라 엉망진창이면 좋겟슴
1
2
13
907
뭐임 뭐 하는 거임;; 하고 잇으면 마르코가 착잡함 표정으로 와서 이거 차례 지내는 거 아니고 살풀이 뭐 그런 거라고 너도 욕하고 싶은데 죽어버린 놈 있으면 가져다가 올리라고 함... 아냐 괜찮아 어차피 사진도 없어; 근데 그럼 전은 왜 부친 거야? 물어보면 마르코가 옆방 문 벌컥 열고 보여줌.
1
167
진짜 차례는 이쪽이구먼. 들여다 보니까 과연 또 다른 상에 각자의 커스텀 전 올려놓고 먼저 간 친구나 흰수염 집안 사람들 사진으로 차례 시늉 하고 있었음. 근본 없어서 절도 걍 알아서 하고 싶은 대로 할 듯... 그래도 조금 뭉클해서 나중에 엄마 사진 찾아봐야겠다 다짐하는 에이스...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