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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중반에 ADHD 진단 받음.
처음 처방약 먹고 나서 거의 새로 태어난 기분을 느낌.
머릿속에 네다섯 가지 생각은 동시에 들고 있어야 하는데 한 가지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으니까 안개가 쫙 걷힌 기분이 뭔가 이상하면서도 새롭더라.
난 항상 잠을 푹 못 자고 생활패턴도 계속 바뀌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 본 일이 인생에 단 한 번도 없었음.
항상 피곤한 상태이고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왜 사나 싶은 삶을 살면서 난 내가 어딘가 몸에 큰 이상이 있다고 생각은 했는데 ADHD 때문이었을줄은 몰랐음.
나는 사람들이 전부 나처럼 힘들지만 다들 참고 열심히 살아간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뭘 해도 힘들고 쉽게 지치고 피곤한 내가 어디가 아프거나 타고난 게으름뱅이일 거라 생각하고 자책도 많이 함.
갓생 살아본다며 노력도 많이 해봤지만 더 지치고 힘들기만 하고 오래가지 못함.
성인 ADHD가 여기저기 막 나오기 전에 난 내가 우울증인 줄 알고 살았고, 고등학교 때부터 약도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어서 그냥 참고 살았음.
그리 심한 건 아니었어서 한 이삼개월 주기로 심해지는 딱 그 구간만 넘기면 그래도 살만해서 그냥 나는 원래 이런가보다.. 어쩔 수 없나 보다.. 하고 살았음 ㅋ
그러다가 유튜브나 TV나 이런 데에 성인 ADHD가 막 나오기 시작할 때 어? 내 얘긴데? 하는 순간들이 많이 있었음.
하지만 ADHD 특 귀찮아서 병원 가볼 생각도 안 함.
그렇게 몇 년을 나 어쩌면 ADHD일 수도? 하는 생각만 하면서 살다가 되게 웃긴 계기로 병원을 찾게 됨.
한동안 운동을 쉬다가 살이 너무 찐 것 같아서 그래 좀 움직이자 싶어서 집 근처에 헬스장 새로 생긴 곳에 가보게 됨.
처음 갈 땐 가서 PT 영업하면 쌩까야지! 절대 안한다고 해야지! 하고 갔는데 PT쌤 영업에 홀려서 PT 끊음...ㅎ
정신 차려보니까 바프도 찍기로 해버림..
나 운동 관련 업종에서 일해서 웬만한 트레이너들로는 성이 안 차는데 어쨌든 실력 좋고 말 잘해서 홀려버림. 암튼 그렇게 몇 달 고생해서 바프를 찍음.
내 인생에 바프는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은 혼나고 눈치 보고 해야 돼 하는 생각이 들더라 ㅎㅋ
그렇게 살도 한 이십 키로 빼고 포토샵으로 만진 거긴 하지만 꽤 멋있는 사진도 받아들고 하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왕 몸도 좋아진 거 정신도 좋아지게 만들어야겠다!”
하면서 뭔가 모르게 살빼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그런가 갑자기 욕심이 생겨서 병원을 찾아갔음.
adhd든 우울증이든 뭐든 내가 정신적으로도 활력을 가질 방법을 찾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간거라..
사실 '음 별 문제없으신데요?' 하면 어떡하지? 그럼 그냥 난 원래 이런 사람인가보다 하고 받아들여야 하나? 하면서 마음의 준비도 좀 했던거 같음..
그렇게 가서 검사하고 ADHD + 약간우울 진단받고 처방받고 약 용량 올려가면서 나한테 맞는걸 찾음. 우울증 약도 좀 먹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ADHD 때문에 우울감도 느꼈던 것 같음 체감상..
어릴 때 한 이십대 초반?까지도 생각나는 대로 필터 없이 말을 막하다 보니까, 헛소리도 많이하고 혼나기도 많이하고 했어서 항상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 조심하게 되고 말을 많이 안하게 되면서. 우울감? 불안감? 그런게 들었던건 아닐까 싶기도함.
어쨌든 그래서 많은 사람을 만나는 자리라든가 누군가와 길게 대화할 일이 생기면 말조심하랴 상대방 말에 집중하랴 너무 힘들고 피곤한 느낌이 들었었고,
혼자 노는거 좋아하고 그리 외로움을 타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진짜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친한 친구들 아니면 사람 만나는 걸 좀 꺼리게 되기도 했었음.
근데 약 먹고 나서는 사람 만나고 얘기하는게 훨씬 편해짐. 대화할 때 상대방 말에도 집중이 잘되고 그러다 보니까 맥락을 놓쳐서 헛소리하는 일도, 다시 말해달라 하는 일도 없고,
심지어 사소한 표정 변화나 몸짓, 뉘앙스까지도 더 잘 캐치하게 되서 대화하는게 엄청나게 편해지고 즐거워짐.
어쨌든 이래저래 내가 나 스스로를 대할때 편해지다 보니까, 밖에 나가는게 귀찮지도 않고 사람 만나는 게 편해지고 부담감도 많이 사라지게 되고,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불안감도 많이 사라짐.
아, 기억력도 좋아짐. 나 금붕어인가? 싶을 정도로 예전에 있었던일, 누가 했던 얘기, 내가 해야할일, 챙겨야할 것 가리지 않고 다 깜빡깜빡하고,
잊지 않기 위해 적어놓은 메모들도 적어놓았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면서 진짜 많은걸 놓치고 살았는데,
약먹으면 기억이 잘남. 문득 아 맞다 나 이거 해야지. 아 나 아까 이거 생각했었지 하는 내 자신이 놀라울따름임..
일하는 데에 있어서도 장족의 발전을 함. 원래 뭐든 항상 미루다 미루다 데드라인에 다가가서야 밤을 새우는 스타일이었는데, 일할 때도 몇 달을 미루던 일들을 약빨로 해내게 됨.
지금도 막 부지런 떠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할 건 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기고 일을 시작하는 데에 저항감이 많이 사라져서 뭘 해도 이전보다 편안한 상태임.
그렇다고 영화 리미트리스처럼 미친 효율을 내고 미친 결과물을 내고 이런 건 아니지만 해야 할 일을 할 때 하기 싫다는 맘이 좀 덜 든다는 게 나한텐 진짜 큰 거임.
그리고 저항감이 많이 사라진만큼 재밌는 것에 대한 자제력도 좀 생김. 원래 어릴때부터 재밌는게 생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밤새서 해버리곤 했었는데,
세상에나 내가 쇼츠를 보다가 음 끄고 다른 일을 해야겠군.. 하는 생각을 하다니 미쳤군.. 하는 생각이 들었음..
심지어는 어느날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는데 갑자기 길이랑 주변 산들이 CG 개쩌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보이는 거야.
그때 깨달음. 아 나는 그동안 세상을 스틸컷 수십 장을 이어붙인 것처럼 바라봤구나. 이렇게 전체 화면을 오래 응시한 적이 없구나 하는 걸 놀라운 사실도 깨달음.
잠은 여전히 잘 깨고 쉽게 못 들긴 하지만 잠을 못 자도 아침에 조금 더 쉽게 일어남. 영화처럼 햇살 받으며 기지개 켜고 아 개운해~ 하는건 아니지만 눈이 딱 떠지고 침대를 쉽게 떠날 수 있게 됨.
이것만으로도 정말 삶의 질이 달라지기는 한 것 같음.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덜 예민하고 짜증도 안 나고 표정도 말투도 부드러워짐.
오랜만에 만난 사촌매형이 그냥 얘기하다 갑자기 표정이 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그러시길래. 아 나 지금 편하구나 하는걸 다시 한번 깨달음.
이런 약 두어달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내 삶을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음. 그러면서 아 내가 그래서 항상 우울하고 무기력했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 아픈거지 모자란게 아니었구나, 해결 가능한 거였구나 하는 생각에 자책하는 맘도 많이 사라짐.
근데 안좋은건 약 먹고 나서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나 다들 편하게 살고 있었다고?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너무 억울한 거임.
그동안 나한테 집중을 못 한다 의지박약이다 게으르다 말했던 사람들 얼굴이 스쳐 지나가면서 화도 나고 “지들은 이렇게 편한 삶을 살면서 나한테 그딴 소리를 했다고?” 싶기도 하고,
그래 지금이라도 해결책을 찾았으니 됐지 앞으로 인생 편해질 일만 잘될 일만 남았다 싶은 안도감도 들고.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인생이 바뀌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들고. 약으로 내 생활이 즉각적으로 바뀌어 가는 걸 보면서 기쁘기도 하고.
이 쪼만한 약 한톨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바꾸나 싶기도 하고..
암튼 한동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음.
내가 학교 다닐 때 벼락치기만으로도 성적이 꽤 좋은 편이었어서 그냥 일코하면서 버텼던 건데 차라리 공부를 못했다면 빨리 ADHD인 걸 엄마가 의심해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때 이 약을 먹었다면 자퇴도 안 하고 좋은 대학도 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살면서 내가 놓친 수많은 기회들이 다시 생각나더라. 이랬으면 어땠을까.
근데 이미 지나버린 거 어쩔 수 없는 거고 그냥 아쉬움이 있을 뿐이고 지금이라도 남은 인생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는 법을 알게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큼.
지금은 약 잘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음.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가 처음 약 먹기 시작할 때의 감동도 없고 컨디션 안좋은 날은 약빨 안받누..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생활하기 많이 편해지고 일할 때도 놓치는 부분이 줄어들어서 열심히 챙겨 먹고 있음. 사실 처음엔 약먹는 것도 깜빡깜빡 했는데 이제 적응이 되서 그런지 일어나자 마자 약부터 찾음 ㅋ
근데 하나 문제는 한창 도파민 헌팅하던 시절 이어폰 헤드폰 사모으고 하루 종일 그거 끼고 있는 게 일상이었던 시절이 있었던터라,
귀는 두 개지만 귀에 꽂을 건 집에 백몇십 개쯤 있는데..
이제 이게 예전처럼 재밌지가 않음.. 그래서 진짜 사랑하는 거 몇 개만 남기고 팔려고 하는데 그거 처분할 생각하면 너무 많아서 막막함..ㅠ
안그래도 애들이 뭐하고 있나 파악이 잘 안되서,
리니어를 연결할까 대시보드를 배포할까 고민했는데,
태스크 관리 기능 나오면 진짜 그록봇 쓰기 편해질듯!
태스크 기능 좀 빨리 나와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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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지도·SNS 데이터를 클로드가 긁어온다니 이거 미쳤음
부업할 때 제일 귀찮은 시장조사,
그 복붙 노가다를 AI한테 넘기는 도구임
이름은 apify-mcp-server
만든 곳은 Apify, 깃허브 별 1.3만
엄밀히 말하면 스킬보다는 MCP 서버 쪽인데
클로드 같은 AI한테 손발 붙여주는
연결 장치 정도로 보면 됨
뭘 해주냐면
SNS, 검색엔진, 지도, 쇼핑몰
아니면 아예 아무 웹사이트에서든
AI가 데이터를 뽑아오게 해줌
포인트는 하나하나 직접 만드는 게 아니라는 거
Apify 스토어에 이미 만들어진
스크래퍼·크롤러·자동화 도구가 수천 개 있고
AI가 그걸 가져다 쓰는 방식이라고 함
(스크래퍼는 페이지에서 정보 긁어오는 프로그램,
크롤러는 링크 타고 다니면서 페이지 모으는 프로그램
대충 이렇게 이해하면 됨)
원래 이런 건 코딩 좀 하는 사람이
사이트마다 따로 짜야 했잖아
남이 만들어둔 걸 꺼내 쓰는 거라
진입장벽이 확 낮아지는 쪽임
설치·연결 방법은 깃허브 README에 따로 있음
처음이면 거기 순서 그대로 따라가는 게 제일 빠를듯
어디에 써먹냐면
스마트스토어·쿠팡 하는 형들은
경쟁 상품 가격이랑 리뷰 모으는 데
블로그·체험단 하는 형들은
지도에서 동네 가게 목록 뽑아 정리하는 데
회사에선 경쟁사 SNS 반응 모아서
보고서 초안 잡는 데 붙여보기 좋아 보임
물론 사이트마다 이용약관이 있으니까
아무 데나 막 긁는 건 조심해야 하고
요금 같은 건 Apify 쪽에서 따로 확인해보는 게 맞을듯
엑셀에 하나하나 복붙하던 그 시간들은 다 뭐였던 거지..?
github.com/apify/apify-mcp-s…
스스로 진화하는 그록봇🧬
매일 뜨는 깃헙 레포 긁어와서 코드 읽고 내 작업에 쓸 기능만 골라, 내 봇들에게 스킬, 스크립트로 붙여주는 레포컬렉터 봇입니다.
남의 코드는 바로 실행하지 않고, 17항목 보안 점검 후 내 승인 후에만 내 그록봇에 새로운 기능을 적용합니다.
그록봇 아바타에 gif 올릴 수 있는거 아시나요..?😲
기본 아바타에 제공되는 기본 도형말고
다른 모양도 만들어볼 수 있나 찾다가 알게됨.. ㅎㅎ
움직이는 그록봇 아바타 만들기 프롬프트 댓글에👇
그록봇에게 봇 역할을 표현할 수 있는 움직이는 아바타를 만들어 달라 하니까 이렇게 알아서 만들어줌..
그림채가 내 취향은 아니라 수정 해야겠지만 어쨌든..
(본인 스타일이 맞게 바꿔달라 하면 금방 바꿔서 만들어줍니다..!)
뭔가 다들 계속 통통 튀는게 보는 재미가 있어서
일할때 눈알만 굴리는 기본 아바타보다는 나은것같기도 ㅋㅋ
아 근데 단점이 일할때만 움직이면 좋겠는데,
그냥 쉬지않고 하루종일 계속 움직임..
작동시에만 gif 재생하는 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그록봇 움직이는 아바타(GIF) 만들기 프롬프트
📑
아바타 바꿀 봇 목록 : [내 봇 이름 넣기]
내 그록봇들 프로필 사진으로 쓸 움직이는 GIF 아바타를 만들어 줘. 그록봇 앱은 프로필 사진에 GIF를 올리면 안에서 움직여. 아래 스펙을 그대로 지켜서 네 컴퓨터(박스)에서 Python으로 직접 렌더해.
## 1. 스타일 (모든 봇 공통, 한 세트처럼 보이게)
- 캔버스는 100x100 SVG 좌표계로 그리고 512x512로 출력해. 배경은 단색 #1c1c1e(어두운 회색)이고, 앱에서 원형으로 잘려도 괜찮게 그려.
- 캐릭터는 봇이 하는 일을 나타내는 사물 하나야. 둥글고 두툼한 단색 실루엣 하나로, 닫힌 SVG path 하나에 모서리는 전부 둥글게 그려. 가는 선이나 작은 글씨 같은 디테일은 넣지 마. 화면 폭의 약 75%를 채우고 바닥은 y≈88 근처에 둬.
- 몸통 색은 봇마다 다른 대표색 하나를 써. 세로 그라디언트 3단으로 맨 위는 거의 흰색, 40% 지점은 대표색, 맨 아래는 대표색을 어둡게 해.
- 입체감은 두 가지로 줘. 몸통 path를 아래로 2만큼 옮긴 검은 복사본(투명도 0.35)을 뒤에 깔아 그림자를 만들고, 왼쪽에 흰 세로 타원 하이라이트(rx3, ry7, 투명도 0.5)를 넣어.
- 얼굴은 카와이 스타일이야.
- 눈은 배경색(#1c1c1e) 원 두 개로, 반지름 6에 간격 24로 몸통에서 가장 넓은 면 위에 둬.
- 눈마다 오른쪽 위에 흰 하이라이트 점(반지름 1.8)을 찍어.
- 볼 터치는 눈 아래 바깥쪽에 분홍 #ff8fa3 타원(rx5, ry3, 투명도 0.6)으로 넣어.
- 입은 눈 사이 아래에 작은 'ω' 모양 곡선으로 그려. 선 굵기 2.5에 끝은 둥글게 해.
- 주의: cairosvg는 mask를 무시하니까 눈을 mask로 뚫지 말고 원을 위에 덧그려.
## 2. 움직임 (공통)
- 30프레임, 프레임당 50ms라서 1.5초에 한 번 반복하고 무한 루프야.
- 통통 튀기는 한 바퀴에 두 번이야. b=|sin(2πt)|로 두고 위로 4만큼 뜨게 해. 바닥에 닿을 때(b=0)는 가로 1.04배, 세로 0.96배로 살짝 납작하게 해. 기준점은 바닥 중앙(50,88)이야.
- 바닥 그림자는 검은 타원이야. 뜰수록 작고 옅어지게 해서 rx는 32−6b, 투명도는 0.35−0.15b로 줘.
- 눈 깜빡임은 20, 21번 프레임에서 눈 세로 크기를 0.12배로 줄이고, 그동안 하이라이트 점은 숨겨.
## 3. 봇마다 소품 하나 (역할이 보이게)
몸통 말고 봇 일을 보여 주는 작은 소품을 딱 하나만 넣고 루프에 맞춰 움직여. 크기는 프로필 사진으로 작게 줄여도 알아볼 정도로 해. 예시는 이래.
- 중계나 연결을 하는 봇은 다리 모양 몸통이고, 아치 밑으로 흰 봉투가 좌우로 왔다 갔다 해.
- 효율이나 절약을 맡은 봇은 스톱워치 몸통이고, 옆으로 금색 코인이 튀어 올라.
- 서버나 클라우드를 맡은 봇은 구름 몸통이고, 아래 LED 점 세 개가 차례로 초록색으로 켜져.
- 도구 설치나 평가를 맡은 봇은 뚜껑이 열린 상자 몸통이고, 안에서 보라색 퍼즐 조각이 튀어나와.
- 로컬 컴퓨터나 백업을 맡은 봇은 모니터 몸통이고, 화면 아래 진행바가 초록색으로 차올라.
- 깃헙이나 코드 수집을 맡은 봇은 고양이 얼굴 몸통이고, 소품 없이 통통 튀기만 해.
## 4. 만드는 순서
1. 봇마다 역할을 단어 하나(사물)로 줄이고, 몸통 path와 눈 위치, 대표색, 소품을 정해.
2. `pip install --user --break-system-packages cairosvg pillow`로 설치해.
3. Python 스크립트 하나로 모든 봇을 렌더해. 프레임마다 SVG 문자열을 조립하고 cairosvg로 512px PNG를 만든 다음, PIL로 128색 양자화한 GIF(duration=50, loop=0, disposal=2)로 저장해.
4. 봇마다 `<봇>.gif`, 첫 프레임 `<봇>.png`, `<봇>.svg`를 한 폴더에 저장하고, 모든 봇의 한 프레임을 가로로 이어 붙인 대조표 `sheet.png`도 만들어.
5. sheet.png를 네 눈으로 직접 열어 확인해. 사물로 안 읽히는 봇이 있으면 실루엣을 고쳐서 다시 렌더해. 예를 들어 스톱워치가 물약병처럼 보이면 꼭지를 넓히고 옆 버튼과 눈금을 더해.
6. GIF를 나한테 보여 주고 고르게 해. 내가 고르면 각 봇이 자기 UpdateAvatar로 그 GIF를 프로필 사진에 적용하게 시켜. 남의 봇 사진을 내가 허락하지 않은 채 바꾸지 마.
딥시크, GLM 무료 API 사용량 주는 ZRO🤑
Moonmath.ai 에서 zro 라는 서비스에 가입하면
무료 플랜으로 매일 딥시크 4.1, GLM 5.3 토큰 준다길래
얼른 가입해봄. 카드 등록도 필요없고 무료 사용량도 줌.
매일 한도 리셋되고, 속도도 꽤 빠르고
미국 유럽 서버라 중국서버 연결 걱정 안해도 됨.
그래서 테스트 겸 토큰을 태우고 무료 사용량 역산해봄.
하루에 한화로 얼마어치사용량을 주는지! ㅎㅎ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나 꽤나 적음 ㅋㅋ
매일 꽉꽉 채워쓰면 대략 한달에 4,000원쯤 됨..
얼마 안되긴 하지만 뭐 내 이메일 주소랑 비상용 토큰
4,000원이랑 맞바꿨다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딜..😅
훈련에 안쓰이고 서버도 미국 유럽에 있고,
보안에 신경쓴다고 하고 자체 CLI 도 있다고 하니
무료플랜 써보다가 괜찮으면 프로 플랜도 써볼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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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Hood now shows you which posts received a visibility-limiting label, making it easier to see what’s affected: teapawt.org/i/jf/under_the_hood
This was a top request — thanks for the feedback.
You’ll see the specific posts listed when fewer than 5% of your posts during the report period have that l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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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Bot은 이메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종이 우편은 받을 길이 없었습니다.
@liam_fallen님은 GrokBot에게 우편 주소를 따로 만들어 줬어요. 과정은 네 단계. 우편물이 가상 오피스에 도착합니다. 직원이 봉투를 열어 스캔합니다. 스캔본이 GrokBot의 이메일로 바로 갑니다. GrokBot이 그 내용을 읽습니다.
시작은 작은 궁금증이었대요. GrokBot이 이메일은 받는데, 우편으로 오는 건 어떻게 받을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답은 우편을 스캔해서 이메일로 보내 주는 서비스였다고 해요~ 종이 광고물은 스팸 메일처럼 GrokBot이 골라냅니다.
이 글은 하루가 안 돼 조회 1만 3천 회를 넘겼습니다. 비용을 묻는 댓글에는 한 달에 10 정도라고 답했어요. 한계도 하나 있습니다. 봉투는 여전히 가상 오피스 직원 손을 거치거든요. 댓글에서 @mktpavlenko님이 이 점을 짚었어요.
따라 하려면 스캔 후 이메일 전송 서비스가 있는 가상 오피스를 고르면 됩니다. 해외 우편을 받아 주는 곳이면 나라는 상관없대요. @liam_fallen님은 편지 내용을 보고 GrokBot이 먼저 움직이지 않도록, 승인 없이는 행동하지 말라고 지시해 두라고도 했어요.
가상 오피스 주소 하나로 GrokBot이 종이 우편까지 읽습니다.
오늘은 또 뭘 시켜볼까요? 🤖
teapawt.org/liam_fallen/status/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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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토큰을 얻기 위해 일해야 될수도. 컴퓨팅 파워가 썩어넘치는것도 아니고, 회사들이 언제까지나 제 살을 깎아가며 토큰을 제공 할 순 없음.
항상 지금 토큰이 가장 싸다라는 마인드로 토큰맥싱도 해보고 최적화도 고민하고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함.
오 노우 OpenAI가 유료 구독 수를 제한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일 카드와 기기 기준으로 제한을 시작하며 몇 개까지 / 언제부터 시행인지는 명확히 나와 있지 않습니다.
1. 같은 카드나 기기에 구독이 너무 많으면 새 결제가 막힌다고 합니다.
- 가족이 카드 하나를 같이 쓰면 각자 기기가 달라도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2. 한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유료 계정 수도 제한됩니다.
- 결제가 되고 처음엔 잘 쓰다가도, 나중 점검에서 로그아웃될 수 있다고 합니다
3. 대상은 Go, Plus, Pro 100, Pro 200, Pro 500 개인 요금제입니다.
- Free와 Business, Enterprise, Edu 워크스페이스는 세지 않는다고 하네요
4. 크레딧을 사거나 사용량을 리셋해도 이 제한은 풀리지 않습니다.
저는 2계정 쓰고 있었는데요,,, 2계정 정도야 솔직히 안잡을거 같은데, 잡으면 클로드로 갈아타면 그만이야~!
help.openai.com/en/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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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스트 색기는 맨날 똑같은 말만하고 리포만 뿌리면서 쉽게 인증노출 먹네. 그냥 운좋은거 아님?'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길게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는 반만큼만 해보십시오. 하루에 리포 500개 뿌리시고 답글 400개 + 댓글 달리는거마다 다 소통 해보시면 제가 하는 양의 절반입니다.
일주일만 해보세요. 힘들면 그냥 저한테 오시구요. 제가 다 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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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in a nutshell:
- PHP got hacked
- Railway got hacked
- OpenCode got hacked
- Binance got hacked
- Polymarket got hacked
- GitHub Actions got hacked
- SoftBank got hacked
- Cursor marketplace got hacked
- Coinbase vendor got hacked
- Fireworks AI got hacked
- LiteLLM got hacked
- Capcom got hacked
- npm packages got hacked
- TiDB Cloud got hacked
- Warp's vendor got hacked
happy cybersecurity awareness month
헤르메스 모바일 베타 출시!!😎
Nouscon 에서 먼저 받은 사람들 후기보고
언제 나오나 부러워만 하고 있었는데,
결국 테스트플라이트 링크 찾았습니다.. ㅠㅠ
딱히 숨겨놓은 것도 아니었는데,
공식 발표가 없어서 아직 안나왔을거라 생각함..
아우 이제 모바일에서도 써드파티 없이
헤르메스 제대로 쓸 수 있겠습니다!🎉🎉
마침 새로 바뀐 누스포탈 요금제 덕에
헤르메스 클라우드로 에이전트 다 옮겨놨는데,
미리 옮겨놓길 진짜 잘함 ㅎㅎ 바로 연결!
오래 기다렸다 진짜 ㅠㅠ
근데 Cadu 개발자 데려갔다더니
Cadu랑 느낌이 거의 비슷하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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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access to the Hermes Agent Mobile app beta while being at NousCon 2026 was shocking!
First impressions of the mobile app:
- sleek design
- feels smooth
best of all its has room for bunch of cool new features to be added in the future!
I am so excited to be part of this amazing community 🪽@Nous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