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12화로 분량이 좀 되지만 지루할 틈이 없어서 무난하게 주말 동안 다 볼 수 있었네
정치드라마인데 고자극 아침드라마 같음 ㅋㅋ
유치한 면도 있지만 그 정도는 참아 넘길 정도로 현대 정치의 여러 에피서드를 잘 때려 넣었음
델타월딩은 그알싫의 다른 방송들을 듣고 톤앤매너를 맞출 필요가 있어 보인다.
티키타카없이 준비한 대본만 주구장창 읽는 느낌.
내용이 좋아도 재미가 없고 재미가 없으니 집중도가 확 떨어진다.
유피디가 절면서 겉도는 것처럼 느껴지니 말 다 했지.
출근은 빨리 해야하는데 블루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일반 탔는데
운전 진짜 뭐 같이 하네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어
돈 더내고 블루 타는 이유가 있다 진짜
하루의 시작이 아주 거지 같네 그래
부드럽지 않게 운전하는 블루도 있긴 하지만
일반에 비하면 세상 부드러운 거였다
근데 한동훈 왜 사퇴임?
이렇게 힘든 환경에서 저번보다 성적 나아졌자나?
그럼 격려하고 한동훈 체제로 대선까지 가야하는거 아닌가?
나 한동훈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거 보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