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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2024.07.31.까지 진행될 송태섭 론리전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트위터에는 간단한 소개를, 자세한 내용은 포스타입에 게시 예정입니다.
프롤로그 포스트를 아래에 링크합니다.
posty.pe/1448eb
포스트 내 표지는 브농 님(@ pepper_0731)님께 부탁드린 커미션입니다.
할로윈이 끝나가는 밤, 미국은 새벽 네 시.
어딘가에 전화를 걸기에는 너무 늦은 시각이지만 고국에 있는 그리운 가족의 귀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주말 아침 전화를 걸기엔 나쁘지 않은 시각이죠.
근데..이 시간에 들리는 노크 소리는 대체 무얼까?
크로 님(@ma_kro_)께서 그려주신 커미션입니다.
안녕하세요. 할로윈이네요.
오키나와의 아메리칸 빌리지에서는 이 시기가 되면 화려한 할로윈 축제가 열린대요. 반짝이는 등 아래로 분장을 한 아이들이 다같이 걸어가지요.
송가네 남매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해피 할로윈!
익명 님께 부탁드린 커미션입니다. (계정도 익명으로 부탁하셨어요.)
251018-251019
코트인고베 전시와 콜라보 카페, 퍼슬덩 돌비 관람을 모두 하기 위한 1박 2일 여행 기록
(간사이 공항 in out)
bsky.app/profile/saynomorewo…
송태섭 론리전 ~장면과 장면 사이~ retweeted
덕분에 송태섭 군의 생일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인터하이가 끝나고 다가온 가을의 새학기 첫날 새벽, 송군은 모래사장에서 신발을 벗고 달리며 연습에 대한 각오를 다졌죠.
그날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새로운 주장이 된 송태섭 군의 하루를 보고자 하였습니다.
행운을 빌게요!
(눌러서 봐주세요.)
HAMAN 님(@kooou102)께 부탁드린 커미션입니다.
이번 생일 축하 커미션을 맡아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군에 대한 애정을 담아 정성껏 표현해주셔서 진실로 감읍했답니다.
송태섭 군을 향한 저의 생일 축하는 이것으로 마무리 지을게요. 보시는 여러분들도 생일을 맞이한 송형제를 많이 축하해주시길 바라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장학생으로 온 미국 유학, 처음부터 쉽진 않았겠죠. 영화 속 몰라보게 달라진 송태섭 군의 모습이 이를 증명하는 것 같아요.
주전으로 서기까지 피나는 노력이 있었겠죠.
주전이 되기 전, 송군은 벤치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요?
진통제 님(@pls_painkiller)께 부탁드린 커미션입니다.
인터하이가 끝나고 다가온 가을의 새학기 첫날 새벽, 송군은 모래사장에서 신발을 벗고 달리며 연습에 대한 각오를 다졌죠.
그날의 하루는 어땠을까요?
새로운 주장이 된 송태섭 군의 하루를 보고자 하였습니다.
행운을 빌게요!
(눌러서 봐주세요.)
HAMAN 님(@kooou102)께 부탁드린 커미션입니다.
생일도 키도 백넘버도 같은 특별한 형제. 심지어 입은 옷도 같죠. 시기는 다르지만 둘 다 폴로 셔츠를 입은 적이 있어요. 함께 입고 웃으며 생일을 맞이할 일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과거에 남겨진 이도 현재를 나아가는 이도 행복하기를.
아니키 님(@_AN1K1_)께 부탁드린 커미션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뵙네요.
올해도 제 나름대로 송태섭 군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제가 보고 싶은 것을 커미션으로 넣어 여러분들께 공유하고자 왔어요.
하나씩 올려볼게요.
가장 더운 여름날에 태어나 그늘을 걸어나온 송군에게 밝은 앞날이 이어지기를.
생일 축하해요.
안녕하세요. 또 뵙네요.
오늘은 지난 봄의 '그 날'을 기념하고자 요청한 커미션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왔어요.
송군과 함께 난관을 뚫어낸 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마침 오늘도 참 뜻깊은 날이네요.
치브 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송태섭 론리전 ~장면과 장면 사이~ retweeted
✈️🚌🏝🏡🌠⌛
멋진 소재를 보내주셔서 재미있게 작업했습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료타가 바이크 사고 이후 오키나와에 가는 이야기를 써보았어요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여전히 농놀하고 계시나요?
다름이 아니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넣은 송군 관련 NCP 커미션이 있어 함께 나누고자 왔어요. (작성자 분께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stib.ee/idXH
제목: 케이크 오브 피스
비터 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여전히 농놀하고 계시나요?
다름이 아니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넣은 송군 관련 NCP 커미션이 있어 함께 나누고자 왔어요. (작성자 분께는 허가를 받았습니다)
stib.ee/idXH
제목: 케이크 오브 피스
비터 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