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평등, 가자 앞으로! ᯓ★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ᯓ★ 트랜스 차근차근 https://xitter.cf/t.co/3JlKackhh9 🏳️‍⚧️

Joined April 2017
개최 소식! <2026 트랜스마치>(2026 Seoul Trans March) 🩵🩷🤍🩵🩷 🛼🛼 🩵🩷🤍🩵🩷 ⭐️일시. 2026년 11월 21일(토) ⭐️장소. 보신각 (서울 종로구 종로 54) ⭐️주관. 커뮤니T, 트랜스해방전선,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주최. 2026 트랜스마치 공동행동 — 각 단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forms.gle/seeSM9ECxWr78C8a9 (~11/6) 매년 11월 20일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Transgender Day of Remembrance. TDoR)입니다. 10년 전, TDoR을 맞아 국내 성소수자 인권운동은 공동으로 촛불 추모회를 가졌습니다. 이후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두 해 뒤에는 트랜스해방전선이 주관하는 TDoR 집회와 행진이 시작되었습니다. 떠난 이를 기리고, 곁을 확인하며, 동시에 트랜스젠더가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요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느꼈듯, 특별히 지난 몇 년은 전 세계적으로 반젠더 운동이 힘을 얻고 혐오가 심각해지는 시기였습니다. 함께 TDoR을 기려온 지 십여 년이 되는 지금, 성소수자 커뮤니티와 시민사회의 훨씬 크고 너른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 5개 단체는 이러한 고민과 기존 운동의 역사를 이어받아 2026년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을 <2026 트랜스마치>로 맞이하려고 합니다. ‘트랜스마치(Trans March)’는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트랜스젠더 커뮤니티와 연대자들의 행진을 일컫는 이름으로, 매해 이태원에서 열리던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 집회 및 행진’도 올해부터 <트랜스마치>라는 이름으로 새로이 이어갑니다. 장소는 서울 보신각, 날짜는 11월 21일 토요일입니다. 미리 시간을 내어 주시기를 바라며, 추후 공지는 각 주최 단위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각 단위에서 공동행동에도 꼭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그날 만나뵙겠습니다! #2026트랜스마치 #transmarchseoul #transmarch 🪽 공동행동 함께하기: forms.gle/seeSM9ECxWr78C8a9 🏳️‍⚧️ 홍보물 내려받기: drive.google.com/drive/folde…
66
4
63
3,660
북토크 <한희와 에디가 당신에게: 무지개를 변호하다 × 잘하면 유쾌한 할머니가 되겠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신청. forms.gle/gA7Gv9tAejgPaPzu7 한국 최초의 커밍아웃 트랜스젠더 변호사이자 무지개행동 공동대표인 박한희의 이야기가 담긴 『무지개를 변호하다』 트랜스젠더 가시화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커뮤니T 공동대표 박에디의 이야기가 담긴 『잘하면 유쾌한 할머니가 되겠어』 트랜스젠더 가시화 주간(2026.11.13.–19.)을 맞아, 두 책에 담긴 두 명의 트랜스젠더의 삶의 이야기와 미처 담지 못한 숨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더 많은 트랜스젠더가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고 지지받을 수 있기 위한 방안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7일(화) 19:30 🩷 장소. 공간 채비 (서울 중구 서애로1길 11 충무로 헤센스마트 상가 201호) 🤍 사회. 장예정 🤍 패널. 박한희, 박에디 * 북토크 후 사인회가 이어집니다. * 현장에서 책 구입 가능합니다. * 현장 사진촬영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촬영이 어려운 분들께는 스티커를 나눠드립니다. 📍주최.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문의. [email protected] 📍후원. 국민은행 408801-01-317159 무지개행동
16
26
880
⋆.˚.☆𖥔 사람 수만큼의 우주가 있다는, 세상의 진실을 품은 네게 오늘, 10월 26일은 인터섹스 가시화의 날.
20
27
907
무지개행동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함께했던 이종걸 활동가(@chingusai_gay) 환송의 밤을 어제 열었습니다. 지난 이십여 년, 한국 성소수자 인권운동의 굽이마다 언제나 그가 있었습니다. 무지개행동 전/현직 집행위원은 그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고, 각자의 다짐도 가다듬었습니다. 무지개행동은 그가 꿈꾸던 성소수자 평등세상을 만드는 길에 언제나 앞장서겠습니다.
11
1
52
2,082
❝ 트랜스젠더 배우 출연자 전원 캐스팅. 브라질 로맨틱 코미디 영화. ❞ 다니엘 리베이로 감독의 <네가 보고 싶을 거야>(2026)를 무지개행동이랑 같이 보고, “트랜스/로맨틱/코미디”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요! 11월 7일 토요일, CGV피카다리1958,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sipff_official 🩵 네가 그리울 거야 I am Going to Miss You 🤍 2026년 11월 7일(토) 16:55–18:22 🩷 CGV 피카디리1958 2관 🔗 예매는 sipff.kr/127 🎙 GV 진행. 박한희(무지개행동) 패널. 자두(무지개행동) × 박주연 기자(페미니스트 저널 ‘일다’) 🎥 시놉시스 7년간의 연애 끝에 아만다와 카이오는 함께 살기 시작하지만,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카이오는 아만다와의 미래를 꿈꾸고, 아만다는 그 이상의 무언가를 원한다. 그러던 중 아만다가 주앙을 만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시험대에 오른다. 🏆 수상이력 2026 제40회 BFI 플레어: 런던 LGBTQIA+ 영화제 (영국) 2026 제41회 과달라하라국제영화제 (멕시코) 2026 IQMF 위켄더 × 라스 아메리카스 영화제 (네덜란드) 2026 제17회 KASHISH 프라이드영화제 (인도) 2026 제3회 PRIOSMA 퀴어영화제 코크 (아일랜드) 2026 제37회 홍콩 레즈비언&게이 영화제 (홍콩) 2026 제44회 Reeling: 시카고 LGBTQ+ 국제영화제 (미국) 2026 제20회 아이리스 프라이즈 LGBTQ+ 영화제 (영국)
23
2
47
1,946
어! 흥 ~ 🐅🌈💛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10월 24일 토요일 <제5회 광주퀴어문화축제 — 퀴엇날: 어! 흥나는 名節>이 열립니다.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도 ❝34번 부스❞로 함께합니다!
1
3
4
1,046
무료나눔 → 스티커팩 → 내 친구 트랜스 그림엽서 → 타포린백 (( 선착순 )) 후원리워드 → 성소수권리 티셔츠 → 유니콘 티셔츠 → 내친트 깃발
1
1
664
+ 박한희 변호사의 신간 “무지개를 변호하다”까지… ❝34번 부스❞에서 만나여! @gjqueerfestival #광주퀴어문화축제
2
294
참가신청 🌈 무지개행동 × 소년의서 공동기획 🌈 박한희 변호사 초청 『무지개를 변호하다』 북토크 🩵 일시. 2026년 10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소년의서 🤍 참가비. 회당 5,000원 (행사 당일 서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교환해드립니다) 우리은행 1005-803-277128 (소년의서 ㅇㅇㅈ) 🩷 참가신청. forms.gle/EEG8cLmDQX2qxgpG9 * 우리 모두에게 안전한 이야기 자리 마련을 위하여 반드시 사전신청해주세요. 🩵 문의. 소년의서 (인스타그램 @girlsbookshop / 전화 0507-1359-2625) “트랜스젠더는 어디에나 있다” “누구도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 트랜스젠더로 당당하게 커밍아웃하고, 살아남아 인권 변호사가 된 박한희가 살아가는 이야기, 싸우는 이야기. 그리고 함께 만들어 갈 우리 모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소년의서입니다. 소년의서는 2026 광주퀴어문화축제(10월 24일)와 연대하며,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과 공동기획으로 『무지개를 변호하다』 박한희 변호사님을 모시고 북토크를 개최합니다. 한국 최초로 커밍아웃한 트랜스젠더 변호사인 저자는 자신의 정체성 형성 과정과 이중 생활의 고뇌, 그리고 로스쿨 진학 후 단계적 커밍아웃을 거쳐 활동가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줍니다. “롤모델이 될 수 있는 트랜스젠더 어른을 만나고 싶다”는 한 청소년의 간절한 외침에 응답하기 위해 언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세상 밖으로 나온 용기 있는 여정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이 책은 한 개인의 서사에 머물지 않고, 한국 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존재로 살아가는 수많은 트랜스젠더들의 현실을 선명하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묻고 싶은 것은 하나입니다. “성별이나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고, 누구나 있는 그대로 안전하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어떻게 만들까?” 성소수자에 대해 잘 몰랐던 독자라도 책장을 덮고 나면, 우리 모두, 똑같이 일상을 살아가며 평범한 행복을 꿈꾸는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다양한 존재와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
8
1,163
레즈비언이야. 와이프가 있고, 만 세 살 된 아기도 하나 있어. 💛🤍🩷🩵💙 김규진, 직장인 그리고 작가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103
16
389
65,926
어제(17일) <제9회 인천퀴어문화축제 : 당신 곁의 무지개>가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인천시의 광장 사용 수리를 받아 이루어진 이 자리에서 박한희 무지개행동 공동대표는 이 날의 승리를 축하하며 차별금지법, 동성혼 법제화, 성별인정법 등 성소수자 인권 과제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 - - [발언 전문] 제9회 인천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축하합니다. 저는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공동대표 박한희입니다. 여기 모인 우리는 모두 제1회 인천퀴어문화축제를 기억합니다. 혐오가 할퀸 아픔과 상처를 딛고 다시 한발 한발 내딛으며 제9회까지 이렇게 왔습니다. 여기 서 있는 인천애뜰을 둘러싼 투쟁도 기억합니다. 인천시가 조례로 막은 광장 사용 권리를 법적 투쟁을 통해 얻어냈지만 작년에 인천시는 또 다시 광장 사용을 불허했습니다. 그러나 인천시의 이러한 주장이 부당하다는 판결을 받고 마침해 올해 사용신고를 수리받았습니다. 인천애뜰의 쟁취는 단지 행정기관의 결정을 하나 받은 것이 아니라 2018년 제1회 축제 때부터 이어온 차별의 사슬을 끊어낸 승리입니다. 다시 한 번 그 승리를 축하합니다. 오늘 이 축제처럼 혐오와 차별이 잠시 우리를 아프게 할 수는 있지만 결코 우리는 꺾이지 않고 끝내 이렇게 광장에서 무지개를 띄울 것입니다. 일주일 전인 11일은 성소수자의 존재를 드러내고 지지하는 커밍아웃의 날이었습니다. ‘당신 곁의 무지개’라는 슬로건처럼 더 많은 성소수자가 오늘을 넘어 매일을 나답게, 누군가의 가족으로, 동료로, 친구로서 함께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한 과제들이 많습니다.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이주민, 청소년 모두가 차별없이 평등하게 살기 위한 차별금지법이 절실합니다. 함께 사랑하며 돌보는 두 사람이 단지 성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배제되지 않기 위해 동성혼 법제화가 필요합니다. 나로서 살기 위해 신체침해를 강요당하지 않고 성별정체성에 따라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성별인정법이 요구됩니다. 교육현장에서 성소수자 혐오에 대한 대응을 가르치고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미래를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HIV감염인이라는 이유로, 동성 군인이라는 이유로 처벌의 위험에 놓이지 않고 젠더폭력, 일터 괴롭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모두가 쉽지 않은 과제들입니다. 하지만 차별의 장벽을 뚫고 광장을 쟁취해낸 오늘의 이 승리처럼 우리는 분명 모든 과제들을 달성하고 승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성소수자가 평등한 사회를 위해, 변화를 만들기 위해함께 더 많이 광장에 모이고 즐겁게 행진합시다. 성소수자 인권운동의 연대체로서 무지개행동도 모든 분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28
2,099
트랜스 그리고 바이야. 💛🤍🩷🩵💙 이승현, 헌법학자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74
6
191
16,713
남성 동성애자야. 💛🤍🩷🩵💙 황인찬, 시인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187
27
522
34,458
트랜스야. 💛🤍🩷🩵💙 세레나, 가구 브랜드 마케터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60
4
266
25,010
9월 12일 튀르키예 정부는 “내 가족의 안전”이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성소수자 탄압에 나섰습니다. 튀르키예 전역에서 LGBTQI+ 활동가들의 자택, 단체 사무실, 커뮤니티 공간, 지역 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펼쳤고 15개 도시에서 162명의 개인, 9개 단체, 1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법적 절차에 돌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이스탄불에서만 100명이 넘는 LGBTQI+ 활동가들이 체포되어 구금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9월 22일 전세계 450개 이상의 단체가 튀르키예 정부의 LGBTI+ 단체와 활동가, 인권옹호자에 대한 탄압과 체포, 구금을 비판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고, 한국에서도 무지개행동과 전쟁없는세상을 비롯한 인권단체들이 공동성명 발표에 함께 하며 튀르키예 대사관 앞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펼쳤습니다. 체포된 사람들 중에는 지난 2025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이해 양심적 병역거부를 선언한 트랜스젠더 활동가 데니즈 히크메트 하제르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데니즈는 “국가는 내게 복종과 침묵을 강요하고, 나의 신체와 정체성을 군사적 목적으로 넘겨줄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나는 복종하지 않습니다. 폭력을 거부합니다. 군국주의를 거부합니다.”라며 병역거부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전히 튀르키예의 감옥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감옥에 갇힌 병역거부자에게, LGBTQI+ 활동가에게 전 세계에서 도착하는 편지는 큰 힘이 됩니다. 데니즈가 고립되지 않도록, 지지와 연대의 편지로 함께해주세요.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만 간단하게 남기셔도 됩니다. 꼭 함께해주세요. *데니즈는 영어를 하지 못합니다. 메시지를 튀르키예어로 번역해서 남겨주시면 데니즈가 내용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남겨주신 메시지는 튀르키예의 평화단체 Conscientious Objection Watch에서 취합해서 데니즈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 지지와 응원 메시지 남기기 docs.google.com/forms/d/e/1F…
8
4
3,537
게이야. 💛🤍🩷🩵💙 권바다, 이태원 ‘코끼리’ 운영자 그리고 DJ Maktoop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32
2
161
27,975
쥐띠, 황소자리, ENFP, 레즈비언이야. 💛🤍🩷🩵💙 알루, 성미산 알루 오너셰프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29
8
78
9,268
오늘 오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안창호 위원장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무지개행동 박한희 공동대표는 안창호 위원장이 “국가인권위원회의 합의제 정신을 훼손하고 자신의 편향된 신념을 내세워 안건을 지연하거나 가로막고 있다”면서, “감사원의 감사 대상이 된 안창호는 부끄러워하고 사퇴해야 한다”라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 - - [기자회견문] 위법·부당한 직무로 공익을 저해한 안창호는 즉각 사퇴하라 오늘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320명 시민의 연명을 받아 안창호에 대한 공익감사청구를 신청한다. 위법·부당한 직무로 공익을 현저히 저해한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 씨의 행태에 대해 감사원이 엄정한 조사와 판단을 할 것을 촉구하며, 안창호 씨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한다. 시민들이 공익감사청구에까지 이른 것은 안창호 씨가 국가인권위원회의 핵심인 합의제 정신과 독립성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7월에 5인 인권위원이 제안한 「윤석열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표명」에 관한 안건을 안창호 씨는 갖은 핑계를 대며 두 달 간 상정을 미루었고, 상정 후에는 다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야하며 의결을 연기하고 끝내는 멋대로 퇴장하기까지 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안창호 씨가 독단적으로 의사를 결정할 수 없고 인권위원의 토론과 합의를 거쳐 결정하는 합의제 기관이다. 그럼에도 안창호 씨는 차별금지법, 성소수자 인권에 반대하고 내란에 동조하는 자신의 편향적인 가치관을 내세워 자의적으로 안건 상정을 막거나 지연시키면서 다른 인권위원의 심의·의결권을 침해하고 있다. 이것만으로 안창호 씨의 행태는 위법한 직무수행으로 감사대상이다. 나아가 안창호 씨는 자신이 한 성차별적이고 성소수자를 혐오하는 발언에 대해 진정이 제기되자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위원들을 소위원회에 배치하여 직권조사를 가로막았고, 이미 국회에서 문제가 제기된 김용원 전 상임위원의 부당 인사 개입을 방치하고 어떠한 대처도 하고 있지 않다. 나아가 최근에는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된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 보고서의 내용을 자의적으로 수정하라는 부당 지시를 하기까지 했다. 이 모든 일들이 안창호 씨가 취임한지 2년이 조금 넘는 시간에 이루어진 일이다. 안창호 씨가 그 자리에 계속 있는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상과 가치가 계속해서 추락할 것은 분명한 일이다. 공익감사청구에 연명한 320명의 시민들은 이를 막기 위한 절박한 심정에서 감사원에 시정을 구하고 있다. 안창호 씨가 있는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개혁은 불가능하다. 감사원에 요구한다. 감사원은 이번 공익감사청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 안창호 씨에 요구한다. 더 이상 위법한 직무를 자행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상화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26년 10월 12일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1
7
3,728
트랜스야. 💛🤍🩷🩵💙 성재윤, 사진작가 그리고 배우 10월 11일, 커밍아웃의 날로부터 한 주간 매일, 커밍아웃 릴스가 올라옵니다. 시리즈의 이름은 「에브리데이 커밍아웃데이」 ! 단 하루를 넘어서, 내가 나로 살고 있을 매일을 위해. #에브리데이_커밍아웃데이 #에데커데 #edcd w/ 김나라, 성재윤, 알루, 권바다, 세레나, 황인찬, 이승현, 김규진
116
34
392
37,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