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윤 (@ratm71) header
전지윤 (@ratm71) profile picture

사람이 목적되는 다른 세상 꿈꾸며 함께 배우고 토론, 행동하길 원하는. '연속성과 교차성'(https://teapawt.org/t.co/cGB6Fv6j3P) 저자. 사회운동 활동가. 반자본주의, 반인종주의, 생태주의, 페미니즘. 더 많은 글들은 https://teapawt.org/t.co/Uc9D9ZaSH1

Joined September 2010
1. 저는 사람이 목적되는 다른 세상을 꿈꾸며 함께 배우고 토론하고 행동하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사회운동 활동가로서 연구, 비평하고 있고 반자본주의, 반인종주의, 생태주의,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책들을 썼습니다. 관심과 구입 부탁드립니다.
3
45
110
31,141
12.3 내란 공범들 줄줄이 무죄 뇌물 주고받은 국힘 정치인들 줄줄이 무죄 '검찰 폐지,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원장 탄핵에 맞서자'는 노골적 선동 이재명이 엉뚱한 곳에서 무고한 사람들 괴롭히는 틈에 정치검사의 바통을 이어받은 정치판사들의 반동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21
2
17
825
나경원: 이재명의 역차별 지적은 옳고 이번 기회에 중국인과 외국인에 대한 모든 특혜와 지원들을 다 뜯어고치자. 이재명의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듣고 고쳐야'가 낳은 예고된 결과. 이재명의 발언이 누구(극우)에게 자신감을 주고 누구(이주민과 연대자)를 위축시켰는지 분명해 보인다.
2
131
16
106
7,362
Macklemore's support for HEAL Palestine directly benefits injured Gaza children. Last night, he met four injured Gaza children who attended his Paris concert. Saher, 8, Hala, 19, Dima, 16, and Malak, 7, They thanked Macklemore for supporting Palestine and the children of Gaza.
199
4,559
129
18,271
395,404
The latest footage from Gaza. It wasn't just Israel who did this. The West did this. We will never scrub the shame away.
1,378
3,730
151
9,604
156,840
Movie night for children in Gaza.
407
3,823
234
15,998
363,057
🇵🇸 10.31(토) 2시 격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이스라엘이 또다시 가자지구 봉쇄를 강화하는데 국제사회는 지원을 오히려 끊어 기근이 확산되고, 서안지구에서는 이스라엘 점령군이 시민들과 함께 팔레스타인 주민을 공격하고 강제추방 중입니다. 집단학살 투기를 지속하는 국민연금을 규탄합시다.
35
4
37
8,292
지금 브라질에서는 가까스로 극우를 막으며 룰라 정권이 재집권했고, 프랑스에서는 내년 대선에서 극우의 집권이 유력한 가운데 거대한 투쟁이 분출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적 상황과 변화의 요소들은 전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아보는 자리
5
2
493
1. 이재명 대통령이 이틀 연속으로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문제적 주장들을 국무회의에서 하고 SNS에 올려 논란되고 있다. 먼저 확인할 것은 이것이 국무회의 생중계나 SNS 활동에서 비롯한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다. 투명한 공개나 더 많은 소통은 좋은 것이다.
1
16
20
1,674
17. 이것이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에서 중도개혁 세력의 어정쩡한 태도와 개혁의 실패가 극우보수 세력에게 집권의 길을 열어준 과정이었다. 최근에 브라질이 그런 길로 넘어갈 뻔했고, 프랑스에서는 그런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 그런 비극을 막으려면, 이재명과 민주당이 잘못을 인정하며
1
2
3
219
18. 오류에서 배워 다시 길을 찾거나, 아니면 더 진보적 대안세력이 등장해 힘을 모아 극우를 막아내고 중도개혁 세력을 대체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엄청난 초과이윤과 초과세수를 재분배하자는 목소리나 공동 투쟁조차 너무 희미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니 걱정만 커지고 있다.
1
3
3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