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ッドフレイム改@プラモとアニメ勢 retweeted
#タミヤメイクアップ材 「タミヤ モデリングブラシHGII (丸平筆、面相筆、平筆)」高品質なPBT(合成繊維)樹脂毛を使用した模型用の筆です。塗料の含みがよく柔らかで滑らかな筆運びが特徴。持ちやすい形状の中太グリップは耐溶剤性プラスチック製。グリップエンドには転がり防止用のタブが付きます。
#タミヤメイクアップ材 は接着剤,ヤスリ,塗装,パテ,研磨,ウェザリング用品など、模型製作の始まりから完成までをサポートする便利なアイテムをラインナップ。手を動かすほどにイメージを形にする楽しさが広が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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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フサが高いとはいえ、ちょっと高くない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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機動戦士ガンダム MOBILE SUIT ENSEMBLE ホロライブプロダクションコラボVol.1
(税込10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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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シャポンオンライン で
10月27日11:00から予約開始予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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欧米だと、値下げ出来る小売にウォーハンマーショップが負けて潰れてる事態になってるらしいよ。
値段は宗教なんじゃなくて、経営陣が資本主義の悪魔と化してるのと競合が居なかったから。
ただの殿様商売。
11版が失敗する可能性も低くなくて値下げの可能性があるとも言われているよ。
レッドフレイム改@プラモとアニメ勢 retweeted
ウォーハンマーカラー・トーンプロを用いてGUNDAMASSEMBLE「赤いガンダム」を塗装しました。
予想通りトーンプロの性能はかなり高いです。
普通塗れば綺麗に乘ります。
過去にジフレドはクラシック、GQuuuuuuXはコントラスト中心に塗装しましたが、どこからでも楽しく精度の高い塗装が出来そうです😊
これほんまだめなやつだ!
ポテチが食べられなくなる。
はい皆さん!!この害虫が例のシストセンチュウです!!!政府が!農林水産大臣が!アメリカ産生ジャガイモ輸入したがってるけどそこにシストセンチュウがいたら日本のジャガイモ(ナス科)全滅しかねないからやめてくれと農家が必死に反対してるシストセンチュウです!!!
害虫でジャガイモ生産「2050年に壊滅」予測も 英国で被害が拡大(朝日新聞)
#Yahooニュース
news.yahoo.co.jp/articles/6f…
レッドフレイム改@プラモとアニメ勢 retweeted
はい皆さん!!この害虫が例のシストセンチュウです!!!政府が!農林水産大臣が!アメリカ産生ジャガイモ輸入したがってるけどそこにシストセンチュウがいたら日本のジャガイモ(ナス科)全滅しかねないからやめてくれと農家が必死に反対してるシストセンチュウです!!!
害虫でジャガイモ生産「2050年に壊滅」予測も 英国で被害が拡大(朝日新聞)
#Yahooニュース
news.yahoo.co.jp/articles/6f…
レッドフレイム改@プラモとアニメ勢 retweeted
トーンプロ使って塗ってみました。
①塗料の伸びが良く、プラに食いつく。
②乾燥は早目。少量なら水でも薄まる。
③筆は水洗いできる。
④1~5はけっこう色が異なり、グラデーションは境界が見える。
⑤混色はメディウムを使わないと困難。ないと、混ぜている傍から乾く。
⑥臭いなし。お子様家庭OK
君の好きに塗ればいい。
ガンプラは自由だ。これは君の宝物になるだろう。
어셈블 관련 주저리
-지쿠악스 모델 구한김에 칠하려는데, 애니로 볼땐 신경도 안쓰다가 칠하려니까 이거 왜이렇게 배색이 난해하냐, 특히 지프레드.
도색하려는사람 배척하기 최적화 배색이 아닌지..?
-국내 발매 아직 소식 없는데, 제때 발매 해주는거지 반남코..?
#건담어셈블
日本のBBQ仲間の皆さんへ
質問に答えるのがすごく楽しかったです…皆さんとても優しかった。
これからももっとお届けしますが、少し時間がかかります。
#バーベキュー
@FireHatchRubs
@ElkinsCattleCo
レッドフレイム改@プラモとアニメ勢 retweeted
カイウスとバイクキャプテン、今週予約開始じゃ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
う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
ライノもリパッケージらしいよ。
日本語が出来たり覚える気があるなら日本に来ないか?
賃金は少ないけど生きてはいけるぞ。
就職難が過ぎれば戻ればいい。
중국은 대졸자 1,270만 명이 쏟아져 석사가 배달을 뛰고, 한국은 신입 사다리가 좁아져 250만 명이 취업 고배를 마시고 있고, 일본은 일할 사람이 너무 없어서 회사가 망하는 중.
비행기로 두 시간 거리인 한·중·일 세 나라의 청년들이 지금 마주하고 있는 취업 시장의 현실은, 같은 시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극명하게 갈라져 있음.
1. 중국: 매년 대졸자 1,270만 명이 쏟아지는 무한 경쟁과 300만 명이 몰리는 공무원 시험
-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중국 청년의 하소연은 현지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줌. "월세도 겨우 메우는 박봉을 주면서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주 6일(996) 일하라고 한다. 불평 한마디 하면 뒤에서 줄 서 있는 절박한 신입으로 바로 교체된다. 평범한 자리 하나를 두고 수백 명이 싸우고, 석사 학위를 따고도 음식 배달을 하거나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형편이다. 사람을 완전히 일회용 소모품처럼 다룬다."
- 과장이 아니라 실제 통계가 이 말을 그대로 뒷받침함. 중국 교육부 기준 대학 졸업생 수는 2025년 1,222만 명에 이어 올해(2026년) 1,270만 명으로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음. 한국 한 해 출생아 수의 약 50배에 달하는 대졸자가 매년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셈임.
- 부동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민간 기업 채용이 얼어붙으면서, 재학생을 빼고 집계한 청년(16~24세) 실업률조차 올해 여름 졸업 시즌에 18.9%(9월 18.0%)까지 올랐음. 여기에 35세가 넘으면 해고 대상이 되고 재취업도 막히는 이른바 '35세의 저주' 공포까지 겹치자,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아 국가공무원 시험(궈카오) 자격 심사를 통과한 인원만 지난해 역대 최다인 371만 8,000명(평균 경쟁률 98:1)을 찍었고 올해도 302만 5,000명이 몰렸음.
- 이 경쟁에서 밀려난 고학력 청년들이 배달 플랫폼 라이더로 뛰거나, 부모에게 생활비를 받으며 집안일과 돌봄을 맡는 '전업자녀', 혹은 공사 중단된 부도 아파트(란웨이러우)처럼 비싼 학비를 들여 졸업하고도 갈 곳이 없어 방치됐다는 뜻의 '란웨이와(부실 자녀)'라는 신조어로 스스로를 부르고 있음.
2. 한국: 쉬었음 청년이라고 불리는 250만 명의 명암
- 한국은 중국처럼 인구가 넘쳐나는 구조가 아닌데도, 기업들의 극단적인 '경력직 선호'와 '일자리 양극화'가 맞물리며 청년들이 구직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음.
- 정기 신입 공채가 사라지고 수시 채용이 자리 잡으면서 기업들은 당장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직이나 실무 경험이 있는 '중고 신입'만 찾고 있음. 게다가 과거 신입사원을 뽑아 가르치던 자료 조사, 초안 작성, 기초 코딩 같은 주니어 업무를 AI가 빠르게 잠식하면서 신입이 경력을 쌓을 첫 칸 사다리가 갈수록 좁아지는 중.
- 전체 일자리에서 대기업·공공기관 정규직 비중이 10%대 초반에 불과한 상황에서 이 바늘구멍을 뚫지 못하면 임금과 처우 격차가 워낙 크다 보니, 박봉에 여러 사람 몫을 해내는 소모품으로 갈려 나가느니 구직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청년들이 적지 않음.
- 실제로 통계청 기준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47개월 연속 감소했고, 대한민국 전체 '그냥 쉬었음' 인구는 250만 명(그중 15~29세 청년층 36만 4,000명, 30대 포함 시 70만 명 안팎)을 넘어섰으며, 단기 알바·구직 단념·취업 준비 등을 합쳐 온전한 일자리를 얻지 못한 채 표류하는 광의의 청년층 역시 250만 명 안팎으로 추산됨.
- 이런 상황이 길어지자 눈높이를 낮춰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도 늘어났으나, 막상 그나마 다닐 만한 중소·강소기업들은 뽑는 인원 자체가 한두 명 수준으로 지극히 제한적인 데다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중소기업조차 수십 대 일에서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이 벌어지고 있는 중.
- 게다가 중소기업 역시 신입을 뽑아 가르칠 여유가 없다 보니 당장 실무에 투입할 경력직이나 한 사람이 여러 직무를 다 해내는 올라운더만 찾고 있어, 눈높이를 낮춰도 신입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기는 마찬가지임.
3. 일본: 졸업생 1명당 갈 회사가 1.6곳인 '구직자 우위' 시장… 그러나 그 이면의 줄도산과 퇴사 대행
- 반면 바다 건너 일본은 저출산·고령화로 일할 젊은 인구가 급감하면서 한국·중국과는 정반대의 '초(超)구직자 우위 시장'이 펼쳐지고 있음.
- 일본 후생노동성·문부과학성 발표 기준 취업 희망 대졸자의 취업률은 98.0%(여성 98.7% 역대 최고)에 달하고, 리크루트웍스 연구소가 집계한 대졸 구인배율 역시 1.62~1.66배로 학생 1명당 일자리가 1.6개 이상 열려 있음. 신입사원을 뺏기지 않으려고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대졸 초임을 인상하며 모시기 전쟁을 벌이는 중임.
- 하지만 일본이라고 마냥 유토피아인 건 아님. 대기업들의 임금 인상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중소·영세기업들이 사람을 못 구하거나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문을 닫는 '인력 부족 도산'이 2025년 연간 427건으로 사상 처음 400건을 넘기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올해도 최다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음.
- 또 갈 수 있는 회사는 많지만 엔저와 고물가로 실질임금 체감은 여전히 팍팍하다 보니, 신입사원 일부가 입사 직후 회사가 마음에 안 들면 직접 사표를 내는 대신 돈을 내고 '퇴사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사례가 늘며 화제가 되고 있음.
같은 시간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세 나라인데 중국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를 갈아 넣는 무한 경쟁이 벌어지고, 한국은 '중간 사다리와 신입 자리가 좁아져서' 진입 자체가 막히고 있고, 일본은 '사람이 너무 없어서' 중소기업이 무너지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지고 있고,
일부에서는 한국도 저출산으로 청년 인구가 줄어들고 있으니 조금만 지나면 일본처럼 자연스럽게 취업이 잘되는 시대가 올 거라 기대하기도 하지만 이미 AI로 주니어 업무를 대체하고 한 사람에게 여러 직무를 맡기는 구조에 익숙해진 기업들이 다시 예전처럼 대규모 신입을 뽑아 차근차근 키워줄 가능성은 현저히 낮음.
안 그래도 부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종잣돈을 모아야 할 일자리 사다리마저 이렇게 무너지면 앞으로 그 양극화는 훨씬 더 극단적으로 벌어질 수밖에 없음.
소수의 자리만 남고 대다수가 진입조차 못 하는 구조가 굳어지면서, 더 나아가서는 단순히 '좋은 직장에 가느냐 마느냐'의 문제를 넘어 평범하게 일해서 내 한 몸 생계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의 자리 자체가 점점 줄어드는 시대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素晴らしい視点だ。
EVだけでなくAIでもロシア側が勝つ可能性があったのか。
站在今天看,俄罗斯这波操作,属于手握着一把天胡的牌打得稀烂。
如果不出兵乌克兰,今天全球AI的牌桌上,除了中美,大概率真得坐着一个俄罗斯。
搞AI、跑大模型,底层逻辑就是“吃电、散热、堆机器”。这两年全世界的数据中心老板都在为电费和机房降温发愁。俄罗斯属于老天爷喂到饭:西伯利亚开窗就是纯天然顶级空调;境内水电、核电、天然气很便宜,当年挖矿的都选西伯利亚。
另外俄罗斯人的数学和算法也强,各大国际编程竞赛,Kaggle机器学习竞赛常被俄国人屠榜。全世界除了中美,俄罗斯也搞出了自己完整的互联网生态:搜东西有Yandex,社交有VK,还有Telegram。现在在美股被炒上天的算力黑马Nebius,核心班底就是原先Yandex那帮俄罗斯人。
如果疫情后俄罗斯出地皮、出冷气、出便宜电,再拉着中国这种基建狂魔帮忙拉高压电网、建厂房、铺光纤,欧美资本开服务器工厂。俄国人完全可以成为欧亚大陆最大的“超级算力工厂”,中美神仙打架,它在中间两头收过路费。
结果呢?普京一拍大腿:不行,我得去抢那几块地。
普京的脑子,彻底停留在了19世纪沙皇俄国那种“开疆拓土”的旧梦里。什么有没有出海口啊,有没有所谓的军事缓冲带啊,就算抢方法也多的是,这可这是21世纪啊!现在的世界霸权争夺,抢的是半导体供应链,抢的是先进算法,抢的是高精尖人才。你去顿巴斯抢了几片烂泥地、几座废弃钢铁厂,代价却是把整个国家的未来都押了上去。
枪声一响,一切全崩了。稍微有点本事的程序员、算法工程师,连夜跑路。Yandex核心技术团队,宁可巨亏,惨烈的断尾求生、割裂母国,也要跑到欧洲重组成Nebius。普京把最懂未来的人,全逼成了难民和海外创业者。
在人工智能技术爆发的黎明前夜,全世界都在疯狂狂飙算力、抢占新工业革命的门票;而俄罗斯的老大,却带着几十万人,在泥潭里打着一百年前的一战式堑壕战。
再说一遍,普京不行,国内崇拜普京的那帮人也不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