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계에서는 유명한데 막상 주변에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음 실리카겔은 4년? 전 쯤 노페인으로 바밍타이거는 장석훈 시절이나 부리부리로 이름 알렸고 최근엔 실례카겔이랑 오메가 싸와디캅으로 다시 뜬 것 같고
결론적으로는 애매하게 유명함...
씨발 너무 이상한 꿈을 꿨어 티비 어느 채널을 틀어도 섹스 특히 게이섹스 내용 밖에 안 나오는 꿈을 꿨음 근데 원래 있던 프로그램 내용에서 야망가식 전개처럼 어거지로 섹스 끼워넣는 느낌이었음 예를 들어서 톰과제리가 갑자기 한다든지
내 자존감이고 뭐고 걍 저 온도개새끼랑 키배 처뜨고싶은데
자존감높은사람만해봐
난분명히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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