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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재정 비상상황’을 이유로 ‘경기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 127억 원이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예산 삭감으로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장애인 880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게 된다.
24일 국회와 경기도에 따르면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은
<퇴근길 지하철 침묵 선전전> (2026.11.05)노원구에서 진행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하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노동 왜곡 낙인 사과하라!
-이것도 노동이다 최중증장애인노동권 권리중심노동으로 보장해주십시오!
[추미애 도지사님! 경기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880명 노동자를 해고하지 말아주세요] 오늘의 연대 인증샷! (2026.11.05)
경기도 추미애 도지사는 경기도 예산부족의 문제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중증장애인 노동자를 880명 해고하려고 해서 많은 비판을 받고있어요!
제4회 전국장애인노동자대회
<중증장애인 노동권 차별 철폐!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쟁취!>
-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1시
- 장소: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
- 행진: 청운효자동주민센터-경복궁역-광화문-광화문사거리-시청
매년 11월에는 노동권 쟁취를 위해 투쟁한 전태일 열사의
‘전권협’, 대표 이영봉)는 지금까지 노동에서 직업재활의 패러다임과 시장 내에서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구하는 한계를 벗어나, 비경제활동인구로 살아가면서 가장 노동 능력이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적으로 고용하는 맞춤형으로, 유엔장애인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추미애 도지사님 계속 일하게해주세요.우리의 일자리를 없애지 마세요‼️[경기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반영 촉구 기자회견]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발언영상
➡️ 전권협 유튜브 구독하고 영상시청으로 연대하기 : youtu.be/IAfkXeiYQIM
✨경기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반영 촉구 기자회견 중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 발언의 일부입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1만인 서명운동으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지켜주세요.
➡️ forms.gle/BJZoty2KjXkT2j638
<퇴근길 지하철 침묵 선전전> (2026.11.03)
동대문구,강북구에서 진행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하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은 권리중심노동 왜곡 낙인 사과하라!
-이것도 노동이다 최중증장애인노동권 권리중심노동으로 보장해주십시오!
‼️예산 부족하다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장애인일자리 사업 없애려는 경기도‼️
✔️사업 폐지되면 오세훈 서울시장 보다 더 큰 해고 규모
✔️의원들 지적 이어지지만 추 지사는 “예산 없다” 반복
✔️880명 장애인노동자 전원 해고하지 않겠단 확답 약속 없어..
✨정정수열사 20주기 경기도활동보조투쟁20주년 경기도 장애인권리예산 투쟁 결의대회 및 DP행진에서 있었던 발언 중 일부입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1만인 서명운동으로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지켜주세요.
➡️ forms.gle/BJZoty2KjXkT2j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