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친구하자.. 떠날거라구 해도..

Joined June 2024
Pinned Tweet
연극.. 조금의 영화.. 미술과철학은 정말 관심만 있고.. 휴학생.. 입시.. 저에요.. #트친소
1
230
눕 retweeted
시발
2
290
12
1,291
16,895
나는 무려 ‘일주일에 글 3000자 네개쓸수있는 사람’ 훗
1
11
헐랭. 알티해주셔서 감사해요.. 뜌아..
1
24
저번주에 상담하는데 우울이랑 불안이 둘 다 기준수치를 넘엇대.. 이러면 우울해서 무기력한데 그 와중에 불안-> 불안을 원동력으로 어거지로 일함-> 번아웃 이럴 수 있대 내 대학생활 한줄요약이라서 소름돋았긔..
1
1
105
왓. 정말 내가느끼는감각과정확히일치
음 사람을 못 믿으니까 외로운 건데 이게 막 저 사람이 날 배신할거다라든가 저 사람도 나쁜 사람일 거다 이런 식으로 못 믿는 게 아니라 그냥 저 사람에게 내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을 거란 감각임
6
1,143
눕 retweeted
이거 회피형 특인 거 같기두 함 왜냐면 내가 지운 많은 트윗 중 이 내용이 있었는데 많은 회피형들이 격한 공감을 했었음 그니깐 상대도 나를 별로 중시하지않을 거라 생각해서 더 쉽게 버리는 건데 문제는 현실의 인간들은 회피형의 머리속 인간들 보다 되게 버려지는 거에 민감함
음 사람을 못 믿으니까 외로운 건데 이게 막 저 사람이 날 배신할거다라든가 저 사람도 나쁜 사람일 거다 이런 식으로 못 믿는 게 아니라 그냥 저 사람에게 내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 않을 거란 감각임
2
440
151
1,505
129,103
눈 앞의 불행에 너무 매몰되어 한편 제 3세계에서는..을 잊지는 말자고 하고 싶은데 다들 정말 힘들어하는구나 싶네
1
1
117
저 난민 입학을 예를 들어 말하자면, 국가 예산으로 진행되는거거나 정원 내 파이 뺏기는거면 예민하게 구는거 이햏하는데 정원외 인원가지고, 학교예산 알아서 집행하는거 가지고 지랄 떨면... 정말 그만큼도 손해보기 싫단 말이냐? 싶고 징그러워짐...
1
23
약간 나는 여자고 청소년이고 퀴어 커뮤니티에 소속감을 느끼니까 ... 당연히 내 파이가 마지막 순서에 오는 게 당연하니까(시발..) 이토록 둔감하게 반응하게 되는데 이런 내 반응이 비정상적인 것 같기도 해..
1
12
일괄답변: 아니 정부에서 난민 전형 만들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정원외전형일 게 뻔하고 천주교학교니까 봉사 느낌으로 만든 전형에 진짜 난민 앞에서 겨우 대학 떨어졌다고 난민이다 이러니까 우스워서 그렇죠 저 전형에 박탈감 들어서 멘탈 깨질 정도면 원래 서강대 못 갈 친구들입니다
니가 수시에 떨어지면 니가 못해서 좆된거고, 난민은 자기가 잘못한 게 없어서 좆된 사람들인데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셔야 복이 옵니다
1
341
44
624
23,887
대외활동 하라고 인스타에서 하도 난리쳐서 다 하는 건줄 알고 신청했는데 이 좆같은거 뭔 인턴쉽을 시켜라 차라리 시키는것만 많고 효율은 없고 어차피 대딩 신분으로 제대로 할 수 있는것도 없는데 캐열받네
12
싸불 자체가 원래 안 좋지만 약간 딱 봐도 현실인식에 문제 있는 사람을 린치하지는 않으면 좋겠다
1
20
2
76
4,138
눕 retweeted
얕은사람이있는게아니라 정력없는 판단력만 있는거야 누구 재미없다 하는 사람은 그냥 대충 몇마디 나눠본다음에 판단하는 나약함만 증명할뿐..
2
8
28
1,313
정말 멋지다.. 추카해요
여러분~~저계속 반타작이엇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90점대나왓어요!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248
눕 retweeted
동감.. 퀴어함이 결국 탈규격성인거같고 맨박스답습하는 남자가수는 뭘 못만듦 근데 요즘의 팝걸들이 만드는것도 표면적퀴어함 안에서만 맴도는경우가많아서(마돈나-브리트니 까라의 레거시) 이젠진짜.. 오리지널리티는없고 어떻게해석하고 어떻게맞춰입을것인가의 시대같음
최근에 팝음악계에서도 재밌는 앨범 죄다 여자고 남자는 트로이 빼고 다 소멸된거 남돌 망한 케이팝이랑 존똑임
1
386
24
1,131
42,652
내일 또 멘토링하러 고등학교 가야함 아우…… 그냥 일상이 트라우마 견디기야 미치겟슨
89
아빠한테 소리지른 이후로는 내가 아주 광인이 되어가는걸까 겁이나는데 이건 그냥 내가 겁이 많아서 생기는 문제인거같긴 함
73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9
6,651
1,054
15,337
2,047,233
이반지하 아빠 책 읽으며 와닿았던 부분들 근데 사실 다 존나 아팠어요 아빠의아픔이 미디어를 통해보긴 아주 낯설고 개인적인것과는 아주 닮아있어서
66
아니 이계정 아무 알림이 안오고 수상하리만치노출이 안되네… 이런적은처음이야 뜌아..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