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훈 (@schoony) profile picture

현재의 행복과 더 나가가는 방향.. 혼자가 아닌 모두의 행복...

seoul
Joined April 2010
집앞. 저녁임에도 찹지않다. 변덕스럽지만 않다면 봄이온게 틀림없다. 아내는 이런 ㄴ날씨에 집안에 있는 건 죄악이랬다. 이번 주말엔 기필코 어디라도 가고말리라.
지하철안. 약간 오래된, 오래 안빤듯한 옷의 주인이 두자리 떠억하니 자리잡고, 사람들은 슬금슬금 피한다. 저치도 멀쩡한 옷입고 부푼꿈 꾸던때 있었을텐데... 세상의 불평등이 새삼 눈에 보인다...
일요일. 턴키는 요일을 따지지 않는다. 이렇게라도 해서 당선만 된다면 된다. 이 무슨 정력낭비일까. 사는게 더욱 버거워진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관으로 살아간다. 정의하지 않았을 뿐... 와중에 서로 관계를 유지하고 산다는건 힘든일. 하지만 그나마도 자신의 생각 사이에 뿜어지는, 자신의 문제가 더 클 것...
일교차 심합니다. 감기들 조심~~
봄은 오고 있는가. 쌀쌀함이 온 몸을 감싼다. 몸만 그런가 맘도 그런가. 자신만이 알 일이다.
지금 누군가 빅엿에 울든가 웃든가 하겠지~~ 그지~~
참시민으로 살아가려면 자기중심과 사회와의 관계설정이 중요하다. 나의 가치관은 어떤가?
살아간다는 게 ... 꼭 의미가 필요할까? 산다는 것과 살아간다는것.
NHN 김대표가 한말이 인상깊네요. 디지털은 좀더 다양한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기위한 도구다. 그럴듯 한가요? 개인적으론 아날로그라 생각해 맞는것 같습니다. 그나마도 잘 못써서 그럴뿐...
태풍땜에 달보기는 어렵겠지만, 다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정말 세계가 연동되는 느낌이다. 적어도 주식시장에서는. 그런데 언론이 안알려주면 어찌 알 수 있을까? 아는게 과연 힘이될까?
현대를 소비지향적 시대라고한다. 소비의 진작이 생산을 고취시킨다고 한다. 그런데 과연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까? 어떤게 타당(?)할까?
덥긴 덥다.... 후... 이런날 밖에서 일하는 건 정말....
비가 그치고 햇볕이 나니 좋은건 2시간.... 너무 덥다는 생각... 참 간사하다... ㅋㅋ
정말 지겹게 비가 옵니다... ㅠㅠ
날이 훤 합니다. 아침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들되시길...
오늘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정말 시원하게(?) 비가 왔슴다. 모두들 피해는 없으신지? 우산을 써도 밑에서 튀어올라오는 비땜에 피곤하진 않으셨는지? 그래도 잘 들 지내시고 계신지? ^^
비가 그쳤습니다. 맘속 근심도 그쳤길....
이젠 정말 여름이네요. 이렇게 아침인데도 덥다니... 건강들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