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안. 약간 오래된, 오래 안빤듯한 옷의 주인이 두자리 떠억하니 자리잡고, 사람들은 슬금슬금 피한다. 저치도 멀쩡한 옷입고 부푼꿈 꾸던때 있었을텐데... 세상의 불평등이 새삼 눈에 보인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치관으로 살아간다. 정의하지 않았을 뿐... 와중에 서로 관계를 유지하고 산다는건 힘든일. 하지만 그나마도 자신의 생각 사이에 뿜어지는, 자신의 문제가 더 클 것...
NHN 김대표가 한말이 인상깊네요. 디지털은 좀더 다양한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기위한 도구다. 그럴듯 한가요? 개인적으론 아날로그라 생각해 맞는것 같습니다. 그나마도 잘 못써서 그럴뿐...
오늘은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정말 시원하게(?) 비가 왔슴다. 모두들 피해는 없으신지? 우산을 써도 밑에서 튀어올라오는 비땜에 피곤하진 않으셨는지? 그래도 잘 들 지내시고 계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