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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로 인해서 장기간 진행해온 일에 대한 결과가 나온거 같아서 공익적 목적으로 글 작성합니다.
해당 실황OST 수령 후 여러방안으로 해당 업체에 컨택하였으나 해당 업체에 컨택을 시도하였으나 dm, 메일, 카카오톡 어떤 창구로도 답변을 받지 못하고 무시를 n개월 당했으며
안녕하세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제작사 (주)섬으로간나비 입니다.
지난 7월 중 발매되었던 2025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실황 OST 구매자분들께서 균일하지 못한 음질에 대해 문의를 주셨고, 제작사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원인을 찾기위하여 확인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해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참고 부탁드리며, 부족한 음원 퀄리티로 인해 감상에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보다 더 좋은 음질의 음원을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원당역 가해자 정신이상인데 장애인 전형으로 취직한 사람이라는데 이부분은 교육쪽에서도 이미 같은 문제를 겪고있음. 합동반 취지 좋고 장애인 아이와의 교류 좋은데 실질적으로 장애 아동의 상당수는 지적장애 자폐장애로 의사소통부터 잘 되지 않음. 그런 아이와 합동반 생활이 원활할 리가 없고 결국 트러블겪다가 기피엔딩임. 담임이 책임감있으면 다행인데 없으면 그냥 순한 여아 붙이고 방관도 흔한 일이고. 선진국 합동반$사례다큐도 팔이나 다리가 불편할 뿐 의사소통은 원활한 케이스만 나오는데 이런 경우는 시설적인 보조만 있으면 국내도 사실 큰 문제 없음. 같은 장애인이어도 스펙트럼이 워낙 넓은데 이 모든 걸 서류상 하나로 퉁치는 게 맞나 싶더니 결국 성인기에 사달이 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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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흉기 사건 정리
가해자는 장애인 전형으로 들어온 조울증 환자였다고 해.. 3호선 서부라인에서 적응 못 하고 겉돌던 상태였다고 해
정신질환 핑계로 소통 닫고 일도 팽개쳐서, 같이 일하던 피해자가 업무 덤터기 쓰고 평소에 엄청 고통받았다고 해
피해자가 역 담당자한테 근무를 바꿔주든 다른 역으로 보내달라며 계속 SOS를 쳤는데, 사측에선 아무런 인사 조치도 안 하고 방치함
결국 분리 조치나 매뉴얼 하나 없는 막장 시스템 속에서 피해자가 그만두려던 상황에서 가해자가 챙겨온 등산용 칼로 목과 신체 여러곳을 찔림
다행히 경동맥은 피했지만 척추동맥 등 주요 부위가 관통돼서 피를 3리터나 쏟고 기적적으로 지혈했다고 해...
이런 일을 방관한 담당자들도 함께 대가를 치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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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최저임금 1만원짜리 나라에서 ㅋㅋㅋㅋㅋㅋ 2시간 안되는 공연들 6만원 이상으로 올리고싶어하면 당연히 본진배우 없으면 안가는 소비성향이 부각되지 그럼 뭐 어떨줄 알았는데..가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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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뮤업계가 재관증빙을 없애거나 있어도 300~500석대 대학로 극장들 가격을 6만원 이상으로 올리고 싶어서 난리인데 그럴수록 배우 의존도가 높아짐.
이래놓고 관객들한테 좋은극을 알아보내 못알아보내 배우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이런 호소를 하고싶어한다는게... 배우의존도는 니네가 먼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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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역 역무원 피습사건
피해여성과 남편의 카톡 내용이 공개되었어요 .
이미 여성은 가해남성이 미치광이인걸 눈치 챘고 최소한 근무만이라도 겹치지 않게 분리 요청을 했지만 .
윗대가리 놈은 “그냥 참으라”
그리고 가해남성 정신병 앓고 있던거 이미 다 알고 있었다하는데
정신병자와 같이 일하는 여성이 무섭다 힘들다 이야기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라니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런 정신병자들 안자르고 무슨 생각으로 여직원옆에 붙여놓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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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tjdvlf : 안전운전 하세요 형님
어김없이 동생 내쫓다가 계정주인님이었던 것을 떠올리고 갑자기 상냥해짐 (⌯︎¤̴̶̷̀ᴗ¤̴̶̷́⌯︎)
셩필아 아직 안 나갔다면 있어도 돼
oO (셩필이니? 넌 두드릴 필요 없단다 말투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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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호 침몰사건에 대한 나무위키 문서를 읽는데 반복적으로 ‘여자와 아이 먼저는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구조 원칙이다’라는 서술이 등장한다. 나는 이게 오늘날의 시대정신인 ‘피해망상’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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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다문화 존중은 외국인이라고 차별하거나 이국적인 외모를 조롱하지 않는것인데 자국민보다 더 좋은 혜택을 주는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있는거 같음 점점
차별하지 않는것과 특혜를 주는건 엄연히 다른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