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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하루를 안 거르고 매일매일 이지랄이 나는데 이래도 내가 남 기분권 챙기면서 내 안전을 등한시 해야 된다고?
스토킹범, 전자발찌 종료 2주 만에 은평구서 전 연인 살해(종합)
yna.co.kr/view/AKR2026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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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정당한 업무 지시에 불만을 품고 문제를 일으킨 대상은 이전 근무지와 원당역 모두 여성 상급자 및 동료였다"
여성혐오가 인정안되는 사회라 '가해자는 여성혐오남이었다'를 이렇게 길게 늘려 써야 하다니.
경기 고양시 원당역에서 남성 역무원이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남편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가해자가 정당한 업무 지시에 불만을 품고 문제를 일으킨 대상은 이전 근무지와 원당역 모두 여성 상급자 및 동료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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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일을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정말 수많은 남성들이 여성에게 열등감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나보다 연봉이 높거나 직업이 훌륭한 아내.
나보다 직급이 높은 직장상사.
나보다 키가 큰 여성.
나보다 경제적 수준이 높은 여성.
나보다 외모가 훌륭하여 인기가 많은 여성.
나보다 평판이 좋은 여성.
남성이 여성을 상대로 악의와 악심을 품은 사례들은 대다수가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감히 여자가. 어딜 여자가.
남자는 괜찮은데 여자가 본인보다 우수하면 견딜 수 없어 합니다. 그걸 같은 남성들이 비웃으면 그건 또 참습니다.
경기 고양시 원당역에서 남성 역무원이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한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남편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가해자가 정당한 업무 지시에 불만을 품고 문제를 일으킨 대상은 이전 근무지와 원당역 모두 여성 상급자 및 동료였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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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에서 9명이 사망한 전용기 사고의 부기장이 죽어서도 욕을 먹고 있다. 20살인 그가 너무 어리고, 어린데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대처한게 맞느냐', '부기장의 자격이 없었던게 아니냐' 는 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다. 미국 탐라를 둘러보니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의 항공업계에서 젊은 조종사의 취업문이 좁아질 거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나탈리아 필게이라스(Nathalia Gadelha Filgueiras) 는 취미로 조종을 즐겼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17세에 운전면허보다 먼저 조종사면허를 취득했다. 상업비행회사에서 9개월 동안 일했으며 이전에 1300시간의 비행경력이 있었다. 비행 분야의 영재라 어린 나이에 일찍 프로가 된 조종사였다.
필게이라스는 기체 이상 순간부터 끝까지(말 그대로 끝까지) 관제탑과 교신하며 비행기의 상황을 알렸다. 교신을 들어보니 거의 필연적인 죽음의 공포 앞에서 끝까지 살기 위해, 살리기 위해 몸부림 친 절박함이 들려온다. 그런 그녀가 너무 어리고, 너무 미숙했을지 모른다는 추측을 바탕으로 죽어서도 욕을 먹고 있다. 대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여성이 일하고 살아가면서 욕을 먹는 길은 너무 다양하고 기상천외해서 나조차도 매 번 놀랄 정도다.
범죄 피해를 당하면 '대체 뭘 입고 얼마나 늦게 다녔길래 당했냐' 고 욕을 먹고, 충분히 피해자답지 않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힘을 내서 피해를 고발하고 가해자를 비판하면 그런 일을 당한 처지에 너무 말이 많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다.
여성이 뭔가를 잘못하면 다른 요소(주로 외적인 요소) 들로 그의 인격이 재구성 되고 마녀가 되어 더 신랄한 욕을 먹는다. 잘못을 저지른 주제에 너무 예뻐서, 너무 부자같이 보여서, 걸음걸이나 눈빛이 당당해서, 보통보다 몸집이 크거나 마르거나 키가 크거나 살이 쪄서, 머리가 짧거나 길어도 욕을 먹는다. 한 번 조리돌림 당한 여자가 어떤 트집을 더 잡힐 지는 귀신도 알 수 없다.
만약 여자가 일에서 업적을 세우면 어떤가. 성과를 향해 가는 동안 여자들은 남자들이 평생 들을 일이 없는 소리를 매일 듣는다. '이렇게 나와있으면 애는 누가 봐?', '남편은 일하는 거 잘 이해해 줘?' 같은 소리는 양반이다. '당돌하다', '당차다' 같은 소리는 기본이고 '독하다', '이기적이다' 안 들으면 다행.
거의 20년 전에, 상사에게 당한 성추행 피해를 호소하는 동료의 뒤에서 '손톱에 빨간 칠 하고 다니는 애라 원래 좀 그랬어' 라며 슬럿 셰이밍하는 아재들을 보고 기가 막혔는데 이후로 비슷한 일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셀 수가 없다.
보좌관에게 성추행 당한 어린 비서가 용기를 내 의원님에게 달려가 울며 도와달라 했더니 '네가 쌕쌕 잘 웃고 다니니까 X보가 그러지' 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야기에 그 방에 쫒아가 그냥 불지르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 이쯤 되면 '피해의식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소리가 어느 구석에선 나올 터. 이런 이야기가 나 혼자의 과대망상이나 피해의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때로는 이렇게 죽어서도, 너무 젊은 여자라는 이유로 능력과 의지를 의심받고 욕을 먹는다. 그가 탄 비행기가 만 미터 상공에서부터 떨어져 거의 70도의 각도로 땅에 처박히기 직전까지 교신했는데도.
나탈리아 필게이라스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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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조팔 차별이 아니면 뭐가 차별이노?
더 쉽게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게 차별이지
약자 대상 범죄는 더 엄중한 처벌을 해야지
아니면 ‘와 옆에 여자가 있는데도 남자를 노리다니’ 이부랄 떠니까ㅇㅇ
하여간 여자 조공으로 떠넘겨 살아남던 맨박스 없는 식민지남의 나라다운 발상ㅇㅇ
Replying to @tamama369369
트페미 저능아 새끼들은 여성이 범죄의 표적이 되는건 신체적으로 더 유리할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건데 이걸 여성 인권이 낮아서 그런거라고 ㅂㅅ같은 논리를 펼침ㅋㅋㅋㅋ 이건 해외가 더하면 더했는데 왜 국산 페미련들이 유독 지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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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비행기사고 났는데 부기장이엇던 여자만 존니게 욕먹은거 어이없네 고작 갓 스물된 여자엿다는데,, 심지어 기장은 50대 남자엿고 여자가 관제탑한테 끊임없이 보고할때 뒤에서 기도만 했다는데 죽기 바로전에 무너졋다고 여자는 비행사하면 안돼 이런식으로 욕먹고 안식도 방해받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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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지들은 이게 문제라니까?
문제일으키는 비율 등 모든 나쁜 비율은 남자가 여자를 압도하는 주제에 유리천장 덕분에 여자가 차별당해서 사회진출 많이 하는 걸 ㄹㅇ 지들능력이라고 안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차별당하는 이유는 성과때문이 아니라 고정관념과 임신출산 룸살롱 못가서 등 성인지감성 때문인 거고 기업이 성과로만 채용하면 가성비떨어지는 흡연충 94퍼센트의 예비범죄자를 왜 뽑겠냐?ㅋㅋㅋㅋㅋㅋ
(설마 아무리 빡대가리라도 기업은 성과능력을 중요하게 본다는 말과 모순이라고 생각하진 않겠지)
얘 논리가 똑같음 걍 지 멋대로 전제 아무데나 붙여서 그게 논리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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และถ้าผู้ช่วยนักบินเป็นผู้ชายอายุ 20 ปี คนก็จะบอกว่าโหไม่น่าเลย ยังหนุ่มยังแน่น อนาคตไกล ชีวิตไม่น่าสั้นเร็วแบบนี้เลย 🌚🌚🌚
โลกนี้คนมันเกลียดผู้หญิงจริงๆนะ เห็นข่าวเครื่องบินตก ทั้งที่นักบินคือผู้ชายวัย 55 ปี ที่สติแตกเอาแต่สวดภาวนา แทนที่จะควบคุมบังคับเครื่องบินให้ดี แต่คนพากันด่าผู้ช่วยนักบินผู้หญิงอายุ 20 ปี ที่พยายามทำหน้าที่สุดท้ายอย่างเต็มที่ ทั้งที่รู้ว่าความตายมาเยือนตรงหน้า แต่เธอก็พยายามควบคุมสติอธิบายสถานการณ์กับทางหอบังคับการ
แล้วคนเลือกจะด่าผู้หญิงคนนี้พร้อมบอกว่า ไม่ควรให้ผู้หญิงเป็นนักบิ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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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ลกนี้คนมันเกลียดผู้หญิงจริงๆนะ เห็นข่าวเครื่องบินตก ทั้งที่นักบินคือผู้ชายวัย 55 ปี ที่สติแตกเอาแต่สวดภาวนา แทนที่จะควบคุมบังคับเครื่องบินให้ดี แต่คนพากันด่าผู้ช่วยนักบินผู้หญิงอายุ 20 ปี ที่พยายามทำหน้าที่สุดท้ายอย่างเต็มที่ ทั้งที่รู้ว่าความตายมาเยือนตรงหน้า แต่เธอก็พยายามควบคุมสติอธิบายสถานการณ์กับทางหอบังคับการ
แล้วคนเลือกจะด่าผู้หญิงคนนี้พร้อมบอกว่า ไม่ควรให้ผู้หญิงเป็นนักบิ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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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이거 기장은 50대남성이고
이미 ㄴ50대남성은 패닉와서 교신안하고 기도하고 있는 상태랬음
부기장이었던 20대여성이 비행기 살려보겠다고 계속 교신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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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몸좋고꼴리는남자잇으면 어케든 따먹으려고노력하는데 딱 그정도인거죠뭐 와꾸도몸도패션도 별로라 분위기잡아서 겨우겨우하는거겟지
여자도 성욕잇습니다;;
나무꾼의옷을벗기는건 햇살이고
여자의옷을 벗기는건 꼴림력입니다 ㅉ
걍 님이 그렇지못한 외모란거에요 올영가서 스킨로션이나 사세요
Replying to @im_maxji
성매매는 한번싸고 여자랑 연락도 안해도 되고 대화도 안해도 됨. 근데 연애는 ㅅㅅ도 여자를 위해서 애무도 해주고 분위기도 잡고 밥도 맥이고 얘기도 들어주고 한번싸면 온갖 비하를 듣기 때문에 억지로 세워서 세번 다섯번을 해줘야함. 이때도 널위해서가 아니라 너가 그만큼 매력있다는 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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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원당역 흉기 사건 피해자의 동생입니다. 이 사건의 중대함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일부 보도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일부 기사에 "목과 다리를 다쳤다"고 나왔지만, 이는 구급대원의 정확한 파악 전에 전해진 초기 정보로 사실과 다릅니다.
가족이 전달받은 바로는 가장 심각한 부상은 얼굴과 목입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난도질 당했으며, 목의 주요 혈관과 척추 안쪽 혈관도 손상되었습니다. 폐, 간 등 옆구리 쪽 장기도 심하게 훼손되어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입니다.
피의자는 피해자의 뒤에서 목 부위를 찔렀습니다. 또한 수개월 전부터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고, 체포 전 자신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퍼포먼스를 행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런 정황으로 볼 때 우발적 범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이 가벼운 사건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정확한 보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