ฅʕ´•ᴥ•`ʔฅ ❤︎ ૮ ྀི ͚ɞ̴̶̷ ·̮ ɞ̴̶̷ ͚ ྀིა

뭉깡
Joined March 2018
엄마아빠 얼굴보고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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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bener dong danielle shootingnya di studio/rumahnya shin dongle🥹
뉴진스 계속 함께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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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물고와서 놀아달라고 올려다보면서 갸웃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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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가 버니즈데이라고 노래 불러줬어 넘 천사 같음… ㅠㅠㅠㅠ 너는 또 이렇게 우리를 감동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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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하지않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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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마쉬 그언니에 그동생 맞다
같은 강아지인데 어떻게 이렇게 종이 다르게 생겼을까 어딘가 억울해보이는 똥깡아지랑 초롱초롱한 복슬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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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만한 미소 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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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자작곡 너무좋다…………. 미친 재능때문에 기특해서눈물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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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사진이 제일 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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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의뭉이다
믿기 힘든 사진 알파카랑 뽀뽀 셀카 찍은 모다늬 모다늬한테 뽀뽀하는 킴민즤 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닿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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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le Ma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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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내가 엄마라서 하는말이 아니라 영상도 진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찍고 편집점도 잘잡음 너 브이로그 재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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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골드버튼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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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백번도 더 땅에 처박혀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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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님 진짜 착하시다 어떻게 자매가 쌍으로 천사 모부님 밥안먹어도 배부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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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제 걍 피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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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예수님이 맞는 이유 어떤 음해가 있든말든 늘 버너지들 굽어살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시고 정신아픔이들 치유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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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다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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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퇴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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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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