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래 retweeted
정말 모르니까 하는 소리라는 것을 알 것이다. 그것 외에도 저소득층에게 있어서 소위 말 하는 초가공식품이 한 끼 떼우기에, 보관하기에 가격이 저렴한 경우가 많다. 사람이 초식 동물도 아니고 생 양배추 뜯어먹는걸로 영양 보충이 제대로 될 리 만무하다. 신선한 과채류와 유기농 단백질을
박성래 retweeted
기본적으로 칼로리 소모량이 다르다 보니 허기지게 먹고는 버틸 수도 없다. 공장 다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구내 식당이나 함바집에 가면 밥도 고봉으로 나오고 보통은 단백질류가 푸짐하게 나온다. 그런데 그거 먹어도 배 금방 꺼져서 당 섭취도 해줘야 하고 그렇다. 그런데 양배추 이야기 하는 건
박성래 retweeted
영유 보내지마.. 다른건 몰라도 영유 진짜 보내지 마세요. 내가 동시통역사 출신이라고 영어 일찍 안시켜도 나중에 다 한다고 해도 애엄마들 죽어도 안믿더라. 애들은 놀아야 되는거야 제발.. 정신이 튼튼해야 나중에 공부도 하는거고 국어나 좀 가르쳐 제발
Replying to @otakusunnie
애들 정신 건강에 안 좋으니 안 보내길 바랍니다… 커리큘럼도 진짜 보호자들 보기에 근사해 보일지 몰라도 실질적으로 아이들한테는 도움 하나도 안 됨
5살짜리 붙잡고 인문학 토론이니 뮤지컬 공연(애 붙잡고 대본 달달 외우게 함)이니 골프에 매주 요리(선생님이 다 해줌)가 뭔 의미가 있음
박성래 retweeted
보충설명)
해당 스샷의 인물은 산업혁명 시절 노동자의 상황을 체험하기 위해, 쿠팡으로 출근하며 그 시절 영국 노동자의 식단을 따라했다.
그 식단이란 바로 삼시세끼 홍차.
그리고 일주일만에 저 발언이 나왔다.
m.dcinside.com/board/alterna…
박성래 retweeted
본시 식민지 지배는 일부계층만 이득을 얻고 전체적으론 손해를 보는 장사지
그 일부계층이 지배층인 문제와 일반계층에게도 나보다 하위가 있다는 위로로서 성립되는게 식민지고
역으로 묻지
손해면 왜 침탈했냐?
태국의 사례에서 보이듯 명목상 독립국 실효지배로서 이득만 거두어갔으면 된것을
니들이 멍청했던걸 남탓하진마
Replying to @norvegicus616
@grok 朝鮮総督府は慢性的に赤字で、日本政府から予算を出させて朝鮮開発しましたか。また、その日本統治で朝鮮の人口、平均寿命、GDP、識字率、インフラ整備率は大幅に改善されましたか。
박성래 retweeted
대구 경북에 유명한 사건 하나 있음
오토바이 사고 났는데 뒤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14미터 떨어진 건물 옥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거
이게 말이되나 싶어서 처음엔 시신 유기 의혹도 있었는데 결국 튕겨서 날아간 걸로 결론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