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꼭 보셔야할 영상.
독립기념관장한테 오지말라고 한 뒤
공개석상에서
멋대로 안나온거냐고 공개망신
이 무슨 개같은
하는짓이 중국 공산당하고 똑같네.
찢진핑 탄핵!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선관위 특검 "전국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 수 허위 입력 확인"
이들 30개 시군구 선관위에서는 투표자 수를 허위로 수정하거나 일정 증가치의 값을 입력하는 등의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결국… 음모론이 맞았음 ㄷㄷ
naver.me/5DZ4pdbL
AI를 쓰면서 도메인 지식 중요하다.
그런데 그거 없다고 포기하면 죽도 밥도 안된다.
뭐 남들이 딸깍으로 뭘 한다 하는 그건 정말 의미 없는데, 딸깍으로 뭘 하기 위해서 배우고 시간을 녹이고 토큰을 태우면 얻어 가는 것이 분명히 있다.
근데 한 두번 또는 남들보다 조금 더 써봤지만 깊게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 AI 그거 쓸모없다. 별로다. 라고 말한다.
일단 미친듯이 파보고 만들어보고 결과물이 어떻게 나왔고 그걸 리뷰하고 고치면 된다. 뭐라도 된다.
어차피 이게 AI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학업, 업무 다 연결되는 지점이니까... 결국엔 사람이 문제네?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오만한 ㅉ 보고가세요🤮
1. 질문받아서 기분이 나쁨
2. 사회자에게 니가 자꾸 질문하라고 해서
개나소나 질문한다고 째려봄
3. 이거 청문회 아니고 나 선거나온 후보아닌 대통령이니까 뭐 대답하라고 하지 마라 선언
미쳤구나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We are in contact with the four satellites: all healthy, Merlin.01 has extended the solar panels; all satellites are nominal, proceeding with the commissioning as planned.
Congrats to the team for a new successful launch, and the first Merlin in orbit! Making it look easy!
요즘 새롭게 눈에 보이는 세틀로직 글들을 보면 지금까지 내가 작성했던 글들이 AI 학습 데이터로 쓰였다는 것이 느껴짐.
지금에서야 멀린이 왜 중요한지 다른 주주들은 다 알지만, 내가 글을 쓰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알레프 구조까지 확인하던 시점에는 관련 내용이 하나도 없었음. 한국어권 뿐만 아니라 영어권 데이터도 거의 전무했음.
진짜 혼자서 파고 들어서 도출해낸 자료들인데, 지금은 비슷한 내용이 많이 돌고 있음. 그리고 그런 글들을 자신이 찾은 자료인양 작성한 글들을 보면 위화감이 듦.
물론 그 사람들이야 처음보는 자료이고 대단한 발견이겠지만(?) 뭐... 그런 기분이 듦. 나도 다양한 데이터 자체를 참고하고 공개용으로 올린 글이라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사람이라 그런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나봄.
반대로 세틀로직이 점점 사람들 눈에 보인다는 소리겠지. 좋게 생각하자. 물론 전문가인척 하는 말투와 계정은 죄다 뮤트 차단때리겠지만.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책 링크 올려드립니다.
1. Technical Analysis of Stock Trends
archive.org/details/technica…
2. Trading Commodity Futures With Classical Chart Patterns
3. Diary of a Professional Commodity Trader
4. Technical Analysis and Stock Market Profits
drive.google.com/drive/folde…
***
첫번째 책은 무료 회원가입을 하시면 되고, 나머지 세권은 구글 드라이브로 PDF 모아놨습니다. 명절 귀갓길에~
공부 잘하신분들에겐 궤변으로 들릴수는 있지만
난 지금껏 이렇게 살아왔음.
학교에서 입력시키는 정보들이 그냥 소음같은 느낌이었고 내가 이걸 왜 알아야 하는지 이유를 찿지 못하면 아무 흥미도 느낄 수 없음.
더한건 보통 이러한 한국 교육 시스템에선 대학을 가야한다는 대전제를 주입시키고 그 가상의 목표를 이루게 하려고 학생들을 이끄는 느낌이 나에겐 항상 물음표였음.
아빠는 고대나왔어도 그저그런 밥벌이였으니까.
공부를 해서 성적을 올려야 한다👉대학을 좋은곳을 가야 하니👉이미 우리아빠 좋은곳인데도 삶이 안그렇던데?
논리적 모순.
근데 뭘 하고자 한 경우엔 다 됐음.
고1때 동생이 젓가락질 잘하는거 보고
이새끼도 잘하는데 내가?
👉며칠만에 함
뉴스에 중2가 3D프린터 마스터해서 지가 만들어서 쓴다고함
이새끼도 하는데 내가?
👉 독학함
3D프린터로 껍데기 만들었는데 이거 그냥 플라스틱 쪼가리임. 움직이게 만들고 싶음.
👉 마이컴 공부함(바로 다음학기에 똑같은 과목이랑 겹쳐서 만점)
하드웨어는 정복했는데 모니터 뒤를 정복 못했네?
AWS계정파고 웹서비스 시작
👉 AI로 웹페이지 찍어내는데 5분걸리는 기반지식 모두학습
이젠 이것들 다 의미없다. 내껄 만드려면 회사가 있어야 한다.
미국 법인 일단 만들고 시작
👉멍청비용으로 대가리 깨져서 피 철철 흐르지만 진행중.
생각해보면 그럼.
이게 다 탑다운임.
원래 사람은 이런 접근방식이 맞는게 아닐까?
그리고 이것을 완전히 증폭시켜 주는데 AI가 적격인거 아닐까?
하고싶은걸 물어보면 다 가능한 시대.
이뤘냐 이루지 못했냐의 차이는 의지가 다인 시대.
어떤 변명도 할수없는 시대..
모든것이 가능한 시대..
뭐해? 니꺼 안만들고?
< AI 시대에는 Top-down 사고가 무조건적 필수다 >
철저하게
Top-down 적인 관점으로 살아라.
지금은 그래야만 하는 시대이다.
무슨 말이냐?
니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해라.
그리고 그 목표를 Top으로 두고
그것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AI와 함께 채워가라.
그러면
네가 목표하는 Top에
이를 수 있다.
반대로
Bottom 에서부터 시작하면
답이 없다.
이렇게는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ENTJ들이 "사업가형 " 인
이유가 있다.
그들은 정확히 이렇게 사고한다.
목표 -> 계획 -> 실행
목표 -> 쪼개기 -> 쪼갠목표 - > 계획 - > 실행
" AI로 게임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공부해야 돼? "
가 아니라
" AI로 게임 만들어서 10억 벌고 싶어 "
이렇게 질문을 시작해라.
그러면 그 목표를
쪼개준다.
쪼개진 목표들을 하나씩 또 공략해라.
목표A, 목표B, 목표C...
이것들을 하나씩
또 더 세부적인 목표로 쪼개라.
그리고 그 목표들을
AI와 함께 미친듯한 Learning Curve로
공략해라.
그러면?
Top에 위치한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Top-down 적으로만
사고하고 움직여라.
가장
과감한 질문
네가 도달하고 싶은 Top의 질문을
던지고 거기서부터 시작해라.
" 1000억 어떻게 벌지? "
치트키 알려줬다.
- parkthomson -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돌아온 명절 선물셋트 이벤트🍀>
오랜만에 명절 선물세트 이벤트로 돌아왔어요.
다들 행운을 빕니다!🍀
1. 상품 : 투뿔 한우 선물세트 1.1kg
2. 이벤트 기간 : 9월 14일 오전 10시까지
3. 참여방법 : 리트윗 & 댓글 "모두 즐거운 명절 되세요!"
(댓글은 참여 시간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Satellogic imagery of Iran’s Pickaxe Mountain is featured in this new @CSIS analysis covered by CNN.
Connect with us at #WSBW2026 to learn how persistent visibility into critical sites can turn change on the ground into decision advantage. edition.cnn.com/2026/09/09/p…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대부분은 세 번째에서 멈춘다
돈 오클리는
인간이 성숙해가는 과정을
여덟 단계로 정리했다.
그가 먼저 못 박는 문장이 있다.
대부분은 3단계를 넘지 못한다는 것.
1단계는 아기 때다.
보고, 만지고, 맛보고, 느낀다.
아직 단어를 모르니까
머릿속이 조용하다.
곰 인형을 보긴 하는데
"내가 내 곰 인형을 보고 있다"는
생각은 없다.
2단계는 배우는 시기다.
몸과 마음에
자기만의 습관이 들어온다.
걷는 법처럼 쓸모 있는 것도 있고,
수줍음이나 불안처럼
사는 데 방해가 되는 것도 있다.
3단계가 문제다.
취직을 하고, 관계를 맺고,
가전제품을 사고,
어른들이 하는 일들을 한다.
그런데 그걸
과거에 입력된 대로 한다.
내가 고르는 것 같지만
대부분 무의식적이라는 것이다.
이쯤 되면
그 습관이 너무 익숙해져서
"이게 그냥 나야"라고 느껴진다.
자동 조종 상태다.
그리고 그가 덧붙인다.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여기까지 온다고.
4단계는 전환점인데,
보통 충격이 있어야 온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일자리를 잃거나,
관계가 깨지거나.
아니면 어느 날 문득
인생이 짧다는 걸 알아차리는 순간.
어릴 때 약속받았던 그 행복을
아직 못 찾았다는 걸
깨닫는 때다.
5단계는 질문이 생기는 단계다.
이 삶을 살고 있는 게
도대체 누구인가.
건강도, 직업도, 관계도
중요하긴 한데
나를 다 설명하지는 못한다.
의견도, 후회도, 기억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나는 누구인가"라고 물으면
이 시점에서 정직한 대답은
"모르겠다"뿐이라고 했다.
6단계는
늘 있었던 걸 다시 발견하는 단계다.
아기 때 가지고 있던
그 알아차리는 능력.
어른 역할에 끼워 맞춰지면서
잃어버렸던 것.
새로 얻는 게 아니라
있던 걸 되찾는 것이다.
여기서 7단계가
현실적이라 눈에 들어온다.
한순간에 알아차릴 수는 있는데,
그 뒤에도 명료함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이다.
한 번 깨달으면 끝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는 이걸
집에 돌아오는 법을
반복해서 배우는 과정이라고 했다.
거칠고 정신없는 현실에서도
길을 잃지 않을 때까지.
8단계가 마지막이다.
개인적인 자아라는 감각이 풀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괜찮다는 느낌이 생긴다.
삶이 펼쳐지는 방식과
어긋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펼쳐짐에는
끝이 없다고 했다.
이 여덟 단계에서
가장 오래 붙잡히는 건
아무래도 3단계 같다.
내가 고르는 것 같지만
사실 예전에 입력된 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
그게 너무 익숙해서
"이게 나다"라고 느낀다는 것.
오늘 내가 한 선택들 중에
정말 내가 고른 건..
몇 개나 될까?
야수모드 감자🛰 retweeted
We’re heading to #WSBW26 in Paris! 🚀
Satellogic is proud to join this year’s event as a Platinum Sponsor, bringing together space and defense leaders for a week of conversations and connections.
🔹Panel with our CEO
🔹Host of the official WSBW Lunch
🔹Major company announcements
📍 Paris | 📅 Sept 14–18
If you’ll be at WSBW, reach out to meet with our team. We’d love to conn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