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천년의 위시 얘기해보기: 멜..
맨얼굴만 구해서 집에 덩그러니 있는데 일단 엄청나게 확고한 어떤 이미지를 원하기에 생각한 그대로 안나올까봐 약간 두렵기까지하며 + 여아를 할줄도 모르니까 어떻게 데리고놀지조차 상상이 안되기에..
이래저래 장기간 무의 상태로 두는 중 🥹..
“2077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귀하는 이미 여러 차례 환영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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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채 2077년에 눈을 떠보니, 조립 중인 안드로이드의 몸에 갇혀 있다면..? 이런 상상을 하며 찍었습니다 😆
해피 디스토피안 할로윈. 이번 생에도요 (?) 🎃
volta retweeted
The blue-eyed white demon of Sierra-1 😈
#ModernWarfare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