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 하나하나 다 귀여워요
하나 보고 귀엽다 두칸보고 다음칸도 귀엽다 하는중
커플룩 깜찍하다 다음칸도 깜찍하다
유성운 걱정해서 따라간 지오도 귀엽고 데이트 못해서 분노 표출하는 유성운씨도 귀엽워요
유성운 씨 아침에 일어나려는데 뭔가 시야에 새카만게 한들한들 대서 뭐지 싶어서 눈을 제대로 떠보는데 그 위로 너무 잘생겨서 소름이 돋게 만드는 얼굴과 함께 새카만 눈이-.
"으아아아악!"
"앗차"
"지오???"
"할로윈 입니다. 해피 할로윈"
"?"
"?"
"아니 잠깐만 머리카락이 길지?"
입안에 머금고는 서지오에게 다가갔다.
쪽, 사람들의 소음으로 가득찬 곳에서 두 사람만 들리는 소리가 났다.
새카만 마녀는 자신의 연인에게 달콤한 사탕과 사랑을 받고는 기쁘게 웃었다.
"장난치신다면서요."
"그럴수야 없지. 사랑만 줘도 부족해."
"하하."
그럼 오늘 남은 시간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