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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아름다운 시와 산문을 모으고 옮기고 나누는 곳

출판사
Joined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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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차도하의 스물 여덟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파티가 있었다. 차도하의 친구들이 모여 만든 『미래의 손잡기』 에는 차도하 의 시 제목과 같은 제목을 한 시들과 짧은 산문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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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시인의 첫 시집 <사육 공감각> 출간 기념 북토크 안내! 7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삼청동의 근사한 갤러리 '도로시살롱'에서. 신청은 forms.gle/6MauKr1LKrminp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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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숨>의 저자 알렉시스 폴린 검스가 기록한, 오드리 로드의 전기 <생존이라는 약속>이 출간되었습니다. 김보영 선생의 정확한 번역, 김지승 선생과 윤은성 시인의 뜨거운 추천사가 함께합니다. 700쪽 분량이 부담이자, 아쉬움으로 남을 책입니다. #알렉시스폴린검스 #생존이라는약속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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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로드의 치열한 시적 삶을 다룬 책 <생존이라는 약속>이 북펀드 중이에요. 슬쩍(!) 살펴봐주세요.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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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숨> 저자인 알렉시스 폴린 검스가 쓴 오드리 로드 전기가 북펀딩 중이네. “오드리 로드의 삶과 정체성을 이루는 수많은 입자들이 어떻게 살아남아, 어디로 날아가서, 마침내 끝없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독특한 시(詩)적 전기로 써 내려간다.” aladin.co.kr/m/bookfun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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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로드의 우주적 삶이 검스의 문장을 통해 찬란하게 되살아난다!" <생존이라는약속>. <떠오르는 숨>의 저자 알렉시스 폴린 검스가 쓰고 김보영 번역가가 옮겼습니다. 알라딘 북펀드 중이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 드려요. #알라딘북펀드 #알렉시스폴린검스 #생존이라는약속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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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목) 7시 30분, 망원동 '카페핀드'에서, 브라이언 딜런의 책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를 놓고서, 김은지 번역가와 김선형 번역가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함께 자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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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목) 7시 30분, 망원동 카페핀드에서 브라이언 딜런의 책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를 갖고서 김은지 번역가와 김선형 번역가가 이야기를 나눕니다. 신청은 봄날의책 인스타 프로필 링크에서. 반갑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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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울 프가 쓴 에세이 「병에 대하여」의 첫 문장인데, 주제와 이 문장이 속한 더 큰 텍스트를 더 잘 모방하는 다른 구조의 언어 배열을 떠 올리기 어렵다. 그건 바로, 정교하게 구성된 모험에도 불구하고 문장이 스스로를 견고히 유지하는 데 실패하기 때문이다.”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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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한 달 동안, 제주의 멋진 서점 ' 소심한 책방'에서 안 에르보 작가의 그림책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아트 프린트전이 있었습니다. #소심한책방 #안에르보 #나는너를너무나사랑해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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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점 '소심한 책방'에서 4월 한 달 동안, 안 에르보 그림책 <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해> 아트 프린트전을 열었습니다. 그 기록 남깁니다. #소심한책방 #봄날의책 #안에르보 #아트프린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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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내가 한 일> 시집 전체에 태곳적 생명과 자연을 파괴하는 죽음의 냄새가 번지는 시를 번역하며, 그럼에도 같은 종족인 인간에게 꽃 한 송이 건네고 싶다고 노래하는 시인, 이시무레 미치코. #이시무레미치코 #외로움타는원령들 #정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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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딜런의 책 <한 문장이 있다고 해보자>가 출간되었습니다. 차학경, 롤랑 바르트, 버지니아 울프, 셰익스피어 등 작가 28명의 한 문장을 출발점 삼아, 딜런 특유의 사유를 전개, 확장해갑니다. #브라이언딜런 #한문장이있다고해보자 #봄날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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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공작소 4월 팝업+ 봄날의책 x 마티 듀엣 팝업 2026.4.11(토) PM 2:00-7:00 한 권의 책을 만나는 데에는 여러 경로가 있습니다. 때로 출판사에 대한 정보도 한몫을 하죠. 우리는 어떤 출판사의 출간 목록에 매혹되기도, 이를 통해 새로운 작가와 책을 만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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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 루푸를 좋아하신다면, 라두 루푸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파주에 있는 열화당이 궁금하시다면, 루푸도 알고 봄날의책에서 나온 책도 사랑한다면 8월30일 특별한 토요일 오후로 초대합니다. 함께 음악 들어요! @youlhwadang @springdaysbook docs.google.com/forms/d/e/1F… instagram.com/p/DNh-k5kpO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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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샘이 오래 붙들고 있다고 하신 거 같은데 왜 그랬는지 알 것 같다. 한 단어 한 단어 영롱하다… 그런데 그림도 너무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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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자로서 내가 마주하는 것들을 재료 삼아 부드러운 입구를 만들고 무엇이든 될 수 있음을 향해 나아가는 글쓰기.” 김리윤 시인의 산문집 <부드러운 재료>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사진, 그림, 조각, 영화, 전시, 퍼포먼스, 책, 그리고 온갖 곳에 흩뿌려진 말과 글을 재료 삼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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