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가락을 간증합니다. K-POP Columnist. Editor in Chief of @idologykr & DJ @s_quibbie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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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로지 켄지 24주년 특집 첫 번째 기사, 2026 켄지 연대기를 작성했습니다.
*프리퀄 격이라 할 수 있는 2014년 발행된 미묘 님의 켄지 연대기를 먼저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idology.kr/1486
Kenzie 24주년 : ① 켄지 연대기 by 퀴비
idology.kr/19268
2014년 켄지 12주년 특집 당시 미묘가 작성했던 켄지 연대기에 이어서, 퀴비가 2014년부터 2026년까지 켄지의 행보를 돌아보았다.
"늘 쇄신을 멈추지 않은 켄지는 24년의 시간 동안 줄곧 동시대성을 띤 프로듀서로 자리해왔다."
A2O 라이트 'NEON' 리뷰 작성했습니다.
A2O, 특히 A2O 라이트를 단지 이수만-유영진의 익숙한 무언가로만 조명하는 의견들이 은연 중에 덮어버리는 실상이 많다고 느껴서 리뷰를 쓰게 되었는데요.
호오와 시비에 대한 판정보다는 그저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고 이야기해보고자 했습니다.
A2O 라이트 ‘NEON’ : 더없이 ‘완전유결(完全有缺)’한 세계 by 퀴비
idology.kr/19593
"실제 인간인 멤버들이 지닌 생동감은 초인간적 세계관을 살(殺)하는 동시에 생(生)하고 또 생하는 동시에 살하는, 이 세계의 원천이자 균열, 즉 알파이자 오메가다."
특히 케이팝 평론은 읽는이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쓰는이 입장에서도 “빠”와 “까”의 구도에 갇혀버리기 쉬운 게 참 큰 난관이라고 종종 느끼는데, 그렇다고 해서 글을 사리면 더 재미도 의미도 없는 글이 나오는 것 같고… 그렇게 되는 것이야말로 문제적이라 느낌 개인적으로는…
가인 팅커벨 이번에 리뷰 쓰면서 듣는데, 들을 때마다 계속해서 다른 사운드 소스, 디자인이 귀에 들어와서 드물게 한 열댓번은 연속으로 돌려 들은 것 같다… 치밀하게 설계된 무질서가 진짜 무서움
그리고 스피커보다도 이어폰/헤드폰으로 들을 때 맛이 더 사는 곡 같음
youtu.be/mRnkCnZZzII?si=Xb_G…
12년 전 10월에 발매된 가인 "Talk About S." 평을 작성했습니다.
"Talk About S."는 타이틀곡 '피어나' 한 곡만으로도 센세이셔널했지만, (개인적으로 가인의 최고 곡으로 꼽는) '팅커벨'을 비롯해 앨범 전체를 들었을 때 더욱 의의가 또렷해지는 작품이라 생각해 앨범에 대해 길게 논해보았습니다.
N년 전 이달 : 10월
idology.kr/19567
과거 작품의 재발견과 역주행이 빈번해진 시대, “N년 전 이달”은 N년 전 이달에 발매된 고전, 수작, 그리고 문제작들을 되짚어본다.
2026년 10월 ‘N년 전 이달’에는 14년 전 가인 "Talk About S.", 11년 전 러블리즈 "Lovelyz8"에 대한 평이 수록되었다.
주간 신작 리뷰로 엔믹스, 이븐, K/DA의 신작에 간략한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Weekly : 2026년 10월 4주차
idology.kr/19557
2026년 10월 4주차(10월 19일~25일) 아이돌팝 신작 데이터 아카이브 및 주요작에 대한 필진들의 발 빠른 한줄평/단평.
엔믹스, 이븐, 아이브, K/DA의 신보를 다룬다.
퀴비 (前스큅) retweeted
26.11.08(SUN) 11:00~12:30 틸트
🔈 켄지 리스닝 세션 🔈
지난달 〈케이팝 하는 여자들〉 유튜브에 올린 '켄지 명곡 월드컵' 영상 조회수가 13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회로 한 곡씩 나누던 이야기를, 이번에는 듣는 자리로 이어갑니다.
퀴비 (前스큅) retweeted
펜타포트 소식에 대해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질의에 대한 원칙적인 답변보다 아래 운영 기본 원칙을 보시면 원칙 2 ‘공연 내용의 자율성 존중’이 있습니다. ‘공연자의 창작 영역으로 존중하며 사전에 검열하거나 승인하지 않는다’가 원칙이고요.
13세 아동의 아이돌 데뷔는 그 자체로 문제적이나, 개별사례들이 존재할 수는 있는 게 대중예술의 살벌함이기도 한데, 13세 아동들의 기용이 "13세의 놀라운 재능!"이란 충격과, "기계장치 속 해맑은 미소!"라는 충격이란 스펙터클을 위함이라면 윤리적 질문을 피해갈 도리는 없는 것임.
10월 3주차 신작 리뷰에서는 NCT 위시 "I SPY", A2O 라이트 "NEON"에 단평을 달았습니다.
Weekly : 2026년 10월 3주차
idology.kr/19543
2026년 10월 3주차(10월 12일~18일) 아이돌팝 신작 데이터 아카이브 및 주요작에 대한 필진들의 발 빠른 한줄평/단평.
NCT 위시, 미야오, A2O 라이트, 니카, 효정, 트리플에스, 트와이스의 신보를 다룬다.
퀴비 (前스큅) retweeted
"보아는 철저하게 만들어진 상품이다 라고 많이들 얘기하시잖아요. 지도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본인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도 참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제 나름 노력도 많이 했는데 그런 시선으로만 비춰져서 슬프기도 한데, 저와 스탭분들의 호흡이 잘 맞았구나 생각하려구요."
퀴비 (前스큅) retweeted
Monthly : 2026년 9월
idology.kr/19535
2026년 9월 아이돌팝 신보 중 주목할 만한 발매작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기존 주간 리뷰 'Weekly' 평에 더해, 아이유, 뉴킨, 클로즈 유어 아이즈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리뷰를 담았다.
기존 주간 리뷰에 더해, 월간 리뷰에서 뉴킨의 데뷔 싱글에 대해 보다 더 긴 평을 남겨보았습니다.
Monthly : 2026년 9월
idology.kr/19535
2026년 9월 아이돌팝 신보 중 주목할 만한 발매작에 대한 아이돌로지 필진 단평.
기존 주간 리뷰 'Weekly' 평에 더해, 아이유, 뉴킨, 클로즈 유어 아이즈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리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