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는게 저 연상의 잔기스잡초남(...)들과 친해져 봤는데 대부분 운동이랑 일 열심히 하고 자기연민 적어서 인간으로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반면 귀하게자란남자랑은 1분얘기하면 영혼 동티나는느낌이라 솔직히느끼함 근데 사회적 조건은 후자가 좋고...세상이 그런가봐요
Replying to @hamth123456
근데 이제 나데나데가 아니라 사회의 억까 속에서 자라난 잡초같은 야가다남(ㅈㅅ)은 잔기스 생기면 벅벅 문대고 넘어가고 배려할줄 알고,,, 더이상 누구도 자신을 나데해주지 않을때 울면서 현실을 부정하거나, 생떼부리거나, 죽는 대신 저벅저벅 걸어가는걸 선택한 사람들이잖아
당연 차별화되지
앤오 사랑해서 무리해보겠다고 난생 처음 은교되다가 현타를 느꼇더니 저를 갸륵히 여긴?... 주사위의 신이 갑자기 이상한 일 불러와서 은교되다말고 좃됐어요 좆되고나니까 은교바껍통정도는 통증같지도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