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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7
10/26(월)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3일째: 곧 11월인데 태풍경보, 관측 이래 가장 늦은 기록 입니다 날씨 머선일... 많관부
10/26(월)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3일째: 곧 11월인데 태풍경보, 관측 이래 가장 늦은 기록 어제 제주도 먼바다에 태풍경보 떴음.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늦은 시기에 발령된 태풍경보 • 지금까지 가장 늦게 우리나라에 영향 준 태풍은 1998년 10월 중순의 '제브' 같은 10월에 서울은 30.1도로 10월 역대 최고기온을 찍었고, 모레 아침은 2도. 폭염, 태풍, 초겨울 추위를 한 달 안에 다 겪는 중 태풍 하나만 놓고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단정할 순 없음. 다만 계절 경계가 밀리고 있는 건 저번에 한 번 다뤘듯이 이미 숫자로 나와 있음 • 기상청 분석 기준 최근 30년 여름은 118일로 1년 중 가장 긴 계절, 가을은 69일로 가장 짧은 계절이 됨. 최근 10년(2015~2024년)만 보면 여름이 130일 • 바다가 뜨거워져 더운 공기를 식혀주지 못하고, 가을에도 높은 수온이 버티면서 기온이 잘 안 내려간다는 분석도 있음 여름은 길어지고 가을은 짧아지고, 그 짧은 가을에 온갖 날씨가 몰려오는 중.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news.sbs.co.kr/news/endPage.… newspengui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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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 룰라, 브라질 첫 4선 대통령…보우소나루에 3.52%p차 승리 브라질 대선에서 결선 투표 결과가 1차 투표 결과를 뒤집은 첫번째 사례다. 이번 선거에서 룰라 대통령이 승리함에 따라, 브라질은 중남미에서 몇 안 되는 좌파 지도자가 이끄는 국가로 남게 됐다. 등록 2026-10-26 09:34 hani.co.kr/arti/interna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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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일)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2일째: 산불로 집 잃었는데 임시주택은 물에 잠김 입니다. 많은 공유 바랍니다.
10/25(일)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2일째: 산불로 집 잃었는데 임시주택은 물에 잠김 기후재난은 취약계층에게 더 가혹함 • 작년 영남 산불 이재민 1,898가구, 아직도 임시주택살이 • 그 임시주택마저 올여름 폭우에 토사로 휩쓸림 • 절반 넘게는 돈이 없어 이사 계획도 못 세움 기후재난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사회가 같이 관심 가져야겠지?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newspenguin.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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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세로’ 떠난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숲속 동물원’ 탈바꿈 도심 탈주 ‘세로’, 서울대공원행…동물복지 돌아본 계기 ‘백화점식 전시’서 ‘동물복지 중심’으로 전환 등록 2026-10-25 08:45 biz.heraldcorp.com/artic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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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국, ‘경제 대국’ 독일·일본 합계 넘었다…중국 이어 경상흑자 ‘2위’ 2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수록된 국제통화기금(IMF)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1166억3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치가 확인되는 주요 36개국 가운데 중국(1937억2천만달러)에 이어 두 번째다. 등록 2026-10-25 09:23 economist.co.kr/articl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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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토)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1일째: 단풍 왜케 늦게 들어... 기후위기로 10년 새 4~5일 늦어짐 입니다 많관부
10/24(토)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1일째: 단풍 왜케 늦게 들어... 기후위기로 10년 새 4~5일 늦어짐 단풍 구경 계획 있으면 날짜 체크 필수 • 올해 전국 단풍 절정은 10월 31일쯤. 10년 전보다 4~5일 늦음 • 가을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단풍은 1.5일씩 늦어진다는 분석 • 늦더위가 길면 물들기도 전에 잎이 타서 떨어지기도 함 이번 주말은 강원, 다음 주말은 충청·영남·수도권이 절정. 가을이 더워질수록 단풍은 더 늦어짐. 기후위기가 계절까지 바꾸고 있는 중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imaeil.com/page/view/202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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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금)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0일째: 유엔 "지금대로면 2.8도"... 이러다 다 죽어 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10/23(금)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80일째: 유엔 "지금대로면 2.8도"... 이러다 다 죽어 유엔 기후 성적표 나옴. 결과는 낙제 1.5도는 2015년 파리협정에서 전 세계가 여기까지는 막자고 약속한 선. 0.1도만 더 올라도 폭염, 홍수, 산불 피해가 커진다고 함 • 지금 정책대로 가면 이번 세기 안에 2.8도 상승 • 각국 감축목표를 전부 지켜도 2.6도 • 2035년까지 필요한 감축량은 지금 약속의 거의 3배 약속을 다 지켜도 모자라면 약속부터 다시 써야 하는 거 아님? 다들 정신 안 차려? 그래도 지금 크게 줄이면 다시 1.5도 아래로 내려올 길은 남아 있다고 함.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news1.kr/world/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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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 2심 무죄…1심 뒤집혀 수정 2026-10-23 14:17 yna.co.kr/view/AKR2026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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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를 2주가량 앞두고 오하이오주 주지사 선거에서 상대 후보와 수십 년간 연락을 끊고 지낸 친모를 동원한 공격 광고가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화당 후보인 비벡 라마스와미가 민주당 후보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공격하는 광고에 400만달러(약 53억원)를 투입하기로 하면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미국 오하이오주 주... marketin.edaily.co.kr/New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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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목)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79일째: 34일 만에 내보낸 부캉이 하루 만에 컴백, 동해에서 잡힌 대형 상어 1년 새 2.5배 늘어남 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10/22(목) 데일리 기후뉴스 브리핑(feat. 에스텔 뉴스계정) +79일째: 34일 만에 내보낸 부캉이 하루 만에 컴백, 동해에서 잡힌 대형 상어 1년 새 2.5배 늘어남 부캉이가 다시 돌아옴 9시간 걸려 겨우 내보냈더니 밤에 차단막 뚫고 다시 들어옴 근데 상어가 연안까지 오는 데는 이유가 있음 • 올해 동해안에서 그물에 걸린 대형 상어 73건, 작년 같은 기간의 2.5배 • 수온이 오르면서 상어 먹이인 난류성 어종이 북상했고 상어도 따라온 것 • 올여름 우리 바다 표층수온은 평년보다 1.49도 높아 역대 2위. 1위는 작년 • 우리 바다는 지구 평균보다 두 배 넘게 빨리 뜨거워지는 중 부캉이 무사귀환 응원하는 마음 그대로 우리 바다도 같이 지켜보길(제발) 자세한 건 기사 참고! 이 코너는 에스텔과 케포플이 협업해 연중무휴 따끈한 기후뉴스를 매일 전해드리는 연재입니다. 기후위기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면? 팔로우 ㄱㄱ fnnews.com/news/202610220911… segye.com/newsView/202609305… fnnews.com/news/2026102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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