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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을 미루는 습관은
가난이 반복되는 구조를 만들게 됨.
당장 3분이면 끝날 양치질을 귀찮아서 미루다가
충치가 생겨 수십만 원의 치료비를 지출하고,
하루 30분 운동하는 게 귀찮아서
몇 년을 방치하다 건강이 나빠지고,
외모나 체력 때문에 자신감까지 떨어지는 식.
그로 인해 원하던 직업이나 연애에서
기회를 놓치게 됨.
납부를 미뤄 연체료를 내고,
작은 고장을 방치하다 더 큰 수리비를
내는 것도 결국 같은 원리임.
재미있는 건 이런 비용들이
당장 청구되지 않는다는 거임.
오늘 양치질을 안 한다고
내일 충치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오늘 운동을 안 한다고 내일 갑자기
건강이 나빠지는 것도 아님.
그러니 당장은 아무런 손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짐.
하지만 그 대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쌓이다가
어느 순간 한꺼번에 청구됨.
게으름은 공짜가 아님.
단지 청구서가 늦게 날아올 뿐임.
당장의 작은 수고를 피하려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돈과 건강, 기회까지 잃게 만들 수 있다는 건
절대 잊어버리면 안됨.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면 당장은 편해짐.
그런데 그 대가는
결국 미래의 내가 치르게 됨.
그것도 몇 배의 이자를 붙여서.
당장 처리했다면 10분이면 끝났을 일도
며칠 지나면 세부사항이 기억나지 않아
기억을 더듬느라 1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제때 처리하지 않아 문제가 커지거나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조차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함.
더 무서운 건 미뤄둔 일들이
각각 따로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서로 얽히면서 최악의 시너지를 낸다는 거임.
일 하나를 미뤘을 뿐인데
다른 일까지 영향을 받고,
그걸 해결하느라 또 다른 일을 미루게 되는 식.
결국 미루는 습관의 진짜 문제는
단순히 시간이 낭비된다는 게 아님.
지금의 작은 불편함을 피하려다가
미래의 선택지까지 잃게 된다는 거임.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오늘의 내가 조금 귀찮은 게
내일의 나를 훨씬 편하게 만드는 방법임.
후회할 줄 알면서도 계속 미루는 습관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확실하게 인생을 망가뜨림.
하기 싫은 일을
미루면 당장은 편해짐.
그런데 그 대가는
결국 미래의 내가 치르게 됨.
그것도 몇 배의 이자를 붙여서.
당장 처리했다면 10분이면 끝났을 일도
며칠 지나면 세부사항이 기억나지 않아
기억을 더듬느라 1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제때 처리하지 않아 문제가 커지거나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조차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함.
더 무서운 건 미뤄둔 일들이
각각 따로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니라
서로 얽히면서 최악의 시너지를 낸다는 거임.
일 하나를 미뤘을 뿐인데
다른 일까지 영향을 받고,
그걸 해결하느라 또 다른 일을 미루게 되는 식.
결국 미루는 습관의 진짜 문제는
단순히 시간이 낭비된다는 게 아님.
지금의 작은 불편함을 피하려다가
미래의 선택지까지 잃게 된다는 거임.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오늘의 내가 조금 귀찮은 게
내일의 나를 훨씬 편하게 만드는 방법임.
후회할 줄 알면서도 계속 미루는 습관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확실하게 인생을 망가뜨림.
1973년 이스라엘 모사드가 노르웨이에서
벌인 황당하면서도 비극적인 암살 작전 하나
소개해드림.
당시 모사드는 붉은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팔레스타인 무장조직의 핵심 인물
알리 하산 살라메를 추적하고 있었음.
그는 아라파트의 측근이자
경호조직 책임자였고 이스라엘은 그를
뮌헨 올림픽 테러의 배후로 지목하고 있었음.
그러던 중 모사드는 노르웨이에서
살라메를 발견했다고 판단하고
암살 작전을 실행함.
그런데 암살 후 문제가 생김.
그들이 죽인 사람은 살라메가 아니라
모로코 출신의 평범한 식당 종업원이었던 거임.
심지어 임신한 아내와 영화를 보고
귀가하던 중이었음.
더 황당한 건 모사드 요원 7명 중 6명이
사진을 대조한 뒤 그가 살라메가 맞다고
판단했다는 점임.
실제로 그 피해자는
살라메와 많이 유사했다고 함
암살 후 모사드의
명성답지 않게 도주 과정도 허술했음.
차량 번호판이 목격자에게 노출됐고
일부 요원들은 렌터카를 반납하러
공항에 갔다가 체포됨.
결국 모사드 요원 6명이 체포됐고
이 중 5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모두 형기를 채우기 전에 석방됐음.
사람의 생명을 뺏기 전에
사진만 보고 검증할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신원을 꼼꼼히 체크해서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했음.
우연찮게 타겟과 유사한 외모를 가진 피해자,
그리고 우연찮게 타겟의 지인과 접점이 생긴 점,
여러 우연이 겹쳐져 애꿎은 사람만 죽은 이 작전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음
사진: 노르웨이에서 잡힌 모사드 요원들이
범행을 재현하는 모습
오랫동안 살인해보고 싶어서
자는 친동생을 도끼로 살인한 미친 사건
더 끔찍한 것은 이 미친놈이
지금쯤 출소해서 사회에서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을 거라는 사실임
이때 징역 5년인가 받았고
징역 이후 치료감호 조치까지 계산해봐도
지금은 자유의 몸이 되어 돌아다니고 있을거임.
2001년 발생한 친동생 도끼 살인사건 내막
중2병이 쎄게 왔나. 왜 악마가 되었을까?
1. 간단히 설명하자면, 광주에서 야식집을 운영하던 양모 씨는 집으로 귀가했다가 막내 아들(만 10세, 초4)이 안방 침대에 피를 잔뜩 흘린 채 처참하게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함. 그때 시간이 오전 7시 반즈음.
2. 첫째 아들(만 14세, 중3)은 자취를 감춘 채 보이지 않았다. 양씨는 피가 뿜어져 나온 목 부위를 물에 적신 수건으로 감싼 채 막내 아들을 안고 인근 병원으로 내달렸으나 병원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둠.
3. 특히 사건이 발생하기 이틀 전인 3일에는 ‘가족과 정이 들면 안 된다. 살인이라는 것을 꼭 해보고 싶다. 평범함을 벗어나고 싶다. 할인점에서 도끼를 구입해 날을 갈아 침대 밑에 숨겨두었다.’라는 글을 일기 형식으로 올려 둠.
4. 사건 전날인 4일 오후에는 살인 계획의 결행을 알리는 듯한 내용의 이메일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발송함. 게다가 양군은 학교에서도 신상 기록의 장래희망 란에 ‘살인청부업자’라고 적어 담임교사가 양군 부모에게 정신과 치료를 제안했다는 사실도 밝혀짐.
첩보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1997년 벌인 황당한 암살 작전 하나 소개해드림
당시 하마스의 마하네 예후다 시장에서
자살폭탄테러 자살폭탄 공격으로 민간인 등
16명이 사망하고 169명이 부상당했어.
이 사건으로 빡돈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
(요즘 그 전쟁으로 유명해진 네타냐후 맞음)는
모사드에게 하마스 지도자 칼레드 마샬을
암살하라는 명령을 내림.
모사드 요원들은 캐나다 여권으로 위장해
요르단에 잠입했고, 마샬의 귀에
특수 독극물을 뿌리는 데 성공함.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짐.
마샬의 경호원이 요원들을 추격해
이들을 붙잡아버린 거임.
이 사실을 알게 된 요르단 국왕은 격노했고
이스라엘에 해독제를 내놓으라고 요구함.
마샬이 사망하면 붙잡힌 요원들을 처형하고
이스라엘과의 평화관계까지 파탄 낼 수 있다는
강력한 경고도 보냄.
결국 미국 클린턴 대통령까지 중재에 나섰고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암살하려던
마샬을 살릴 해독제를 제공해야 했음.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님.
붙잡힌 모사드 요원들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이스라엘은 감옥에 있던 하마스 창설자
셰이크 아흐메드 야신까지 석방하게 됨.
하마스 지도자 한 명을 제거하려다가
오히려 그를 살려주고 하마스 창설자까지
풀어준 최악의 결과를 낳게 됨.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 재미있는 이유는
아무리 뛰어난 정보기관이라도
작전의 성공 여부만 생각하고
실패했을 때의 퇴로와 외교적 파장을 간과하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는지 보여준다는 점임.
그리고 설령 모사드 요원들이 붙잡히지 않고
암살에 성공했더라도 과연 문제가 없었을까?
하마스 지도자가 요르단 수도 한복판에서
의문의 독극물 공격으로 사망했다면
이스라엘과 모사드가 의심받는 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었을 거임.
당시 요르단은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체결한 지 불과 3년밖에
되지 않았음.
그런 상황에서 요르단이 이스라엘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외교적 압박을 가했을
가능성도 충분함.
결국 요원들이 암살 후 현장에서
무사히 빠져나왔다고 해도 이스라엘이
외교적 후폭풍까지 피할 수 있었을지는 의문임.
사진: 입원중인 칼레드 마샬,
버니 샌더스가 트럼프 당선 이후
머스크, 베조스 등 억만장자들의 재산이
수백조 원씩 늘었다며 과두제를 멈추자고 주장함.
그런데 궁금한 게 있음.
그럼 과연 바이든이 집권했던 4년 동안에는
미국의 부자들이 가난해졌을까?
바이든 재임 기간
미국 상위 100대 부자의 자산은
무려 1.5조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함.
상위 0.1%의 자산 증가액은
6조 달러가 넘는 수준이었음.
그렇다면 민주당 집권 시절에도
과두제가 심화됐다고 비판해야 하는 거 아닐까?
애초에 민주,공화 좌우를 떠나
누가 집권하든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크게 늘어남
이걸 정치논리로 결부시키면
이상한 결론에 도달하게 됨.
살해 목적으로 폭행 및 납치했는데
그게 재범우려가 없다고 감형?
판사들 제정신임?
🤬코인으로 돈 벌었다고 주변이고 온라인이고 절대 자랑하지 마라.
살해 목적으로 기습폭행후 납치당했다가,
피해자가 미리 신고했던 덕분에 빠른 경찰 추적으로 머리깨진채 겨우 살아난 유튜버 '수탉' 사건,
2심에서 범인들 형량이 절반으로 깎임.
주범은 15년과 12년, 조력자는 5년으로.
판사가 한다는 소리가
"생명침해 결과 발생 안했으며 확정적 고의 없고, 재범 위험성 낮다."
빌린 돈 안 갚으려고 둔기로 사람 머리를 때려서 기절시키고 야산에 매장하려고 운반하다가 잡혔는데,
재범 위험이 없다는 판결을 내려버림.
거기다가 공소청(구 검찰)은 항소를 안함. 형량을 더 늘리는게 불가능해짐.
오히려 범인들이 형량을 절반으로 깎고도 항소를 또 했다.
이제 피해자는 사건의 외상과 정신적 상처뿐만 아니라,
미래의 범인 출소까지 두려워해야하는 처지가 됨.
대한민국 시스템이 점차 믿지 못할 것이 되어가는중.
돈 벌었다고 자랑하지 말고, 돈 빌려주지 말고, 사람 가려서 잘 사귀자.
사람 때려 죽이고는
술에 취해서 기억나지 않는다?
이게 반성하는 걸로 보임?
이런 놈들은 2~3년 감옥
다녀와봤자 절대 바뀌지 않음
사람의 본성은 절대 안변하거든
감옥 다녀오면 또 슬슬 시비걸다가
한 명 또 죽일게 뻔함.
사우디 메카에서 섹스하고
얼마전 참수당한 방글라데시 커플 대신에
이런 놈이 참수당해야 함.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가
미국 44개 지역 중 43곳에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거부했다며
자신의 주장이 옳았다는 듯한 글을 올림.
그런데 참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음.
중국은 AI와 반도체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데
미국은 정작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중단하자는 정치인들이 있다는 거임.
물론 데이터센터가 전력을 많이 소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건 이해함.
그렇다면 전력망을 확충하고
기업들이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
문제가 있다고 산업 자체의 확장을 멈추자는 건
너무 단순한 접근이라고 생각함.
더군다나 AI는 단순한 IT 산업이 아니라
앞으로 국가 경쟁력과 안보까지 좌우할 수 있는 기술임.
미국이 스스로 AI 인프라 건설을 중단한다고
중국까지 개발을 멈춰줄 것도 아닌데 말임.
기술 발전의 부작용을 해결하는 것과
기술 발전 자체를 막는 건 구분해야 함.
기술 발전 자체를 막는 건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특이점주의자들이 주장하는
핵심 논리 중 하나는 AI 스스로의
재귀적 개선임.
AI가 더 뛰어난 AI를 개발하고
그 AI가 다시 더 뛰어난 AI를 개발하면서
발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진다는 거임.
그런 점에서 반도체 설계에도
특이점이 오고 있는 것 같음
OpenAI가 자체 AI 모델을 활용해
Jalapeño라는 AI 반도체를 설계했다고 함.
AI가 더 좋은 반도체 개발을 돕고
그 반도체로 더 뛰어난 AI를 만든 뒤
다시 더 좋은 반도체를 설계한다면?
이게 특이점주의자들이 말하는
재귀적 자기 개선의 초기 형태를
보여주는 사례일 것 같음.
6,000명과 섹스한 일본 여성
Hearing Sex라는 책까지 펴냈다는데
Hearing STD라는 책도 하나 더 써야 할 듯
성병 99% 확률로 있을거임
6,000명 넘는 남성과 섹스한 일본 여성
2001년 일본 AV 업계에
하세가와 히토미(長谷川瞳)라는
여성이 데뷔했음.
데뷔 이후 출연작 여섯 편이
연속으로 TSUTAYA 대여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고,
그녀에게는 별명까지 붙었음.
'렌털의 여왕'.
그런데 AV 배우로 이름을 알린 뒤
그녀는 또 다른 성인업계에서
일하기 시작했음.
카메라와 촬영 스태프가 있는
AV 촬영장이 아니라,
돈을 내고 찾아온 손님을
직접 상대하는 성매매 업소였음.
영상 속 상대역이 아닌
실제 손님들과 성관계를 갖는 생활.
그녀는 그렇게 오랜 기간
수많은 남성을 상대했고,
나중에는 자신이 경험한
성관계 상대가 6,000명이 넘는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까지 했음.
하루 한 명씩 만나도
16년이 넘게 걸리는 숫자였음.
그런데 2018년,
그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권의 책을 출간했음.
책 제목은 '히어링 섹스'.
수천 명과 섹스한 여성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건
놀랍게도 성관계 기술보다
다른 문제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