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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는 로맨스 11화, '체력'에 관해 썼어요.
"다정은 정말 체력에서 올까? 알고 싶지 않아 진위를 찾아보진 않았지만, 듣자마자 기분 상하는 말이다. 불공평하기 때문이다. 체력 좋은 사람이 이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특혜를 누리는지 체력 좋은 사람들은 모를 것이다."
이거 보고 너무 감명받아서 라가 정주행했는데, 역시 글쿤수가 짝사랑수가 되기 위해선 얼빠인 거밖에 방법이 없나 싶어 웃겼음. 마치 공에게 '니가 얼굴 말고 뭘 할 수 있는데'라고 말하는 것 같아 보는 내내.. 행복했음.
맥주 (송별) 파티 한번 해야겠다
필스너 우르켈·코젤, 연말 국내 판매 종료…판매 부진에 발목
n.news.naver.com/mnews/artic…
12월 31일 끝으로 국내 판매 종료 예정…브랜드 매출 장기 부진 영향
*세계적으로 주류 회사들이 비싼 술부터 맥주까지 사람들이 술을 안 마셔서 고전중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