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doption & Customer Success | Customer Experience | Problem Reframing Media content & AI creator 협찬 문의 DM /[email protected]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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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더 잘하는 단계를 넘어, 화면을 이해해 실제 업무까지 이어진다는 점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겠네요. Work와 Codex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점이 체감 속도를 가를 것 같아요.
🚀 오늘부터 ChatGPT Work와 Codex에서 GPT-6.1 Terra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월 27일, OpenAI가 새로운 모델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이름만 보고 “또 AI 모델이 나왔네?” 하고 넘기기엔 꽤 흥미롭습니다. 이번에는 단순히 말을 더 잘하는 것보다, 화면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에 초점을 맞췄거든요. ㅎㅎ 1. 오늘부터 어디서 쓸 수 있나요? OpenAI 공식 발표에 따르면 Plus, Pro, Enterprise, Edu 사용자는 ChatGPT Work와 Codex에서 Terra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는 API로도 사용할 수 있고요. 주의할 점! 일반 ChatGPT 대화창에서 모델을 바꾸는 것과 Work·Codex에서 사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2. 가격이 얼마나 내려갔을까요? 표준 API 기준으로 입력 100만 토큰당 1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5달러입니다. GPT-6.1 Sol보다 50%, GPT-6 Astra보다 무려 90% 저렴합니다. 물론 ChatGPT 월 구독료가 90% 할인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API 사용 단가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3.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① 이미지를 보고 이해하는 능력 ② 컴퓨터를 직접 조작하는 능력 예를 들어 기술 도면을 해석하거나, 앱 화면을 확인하고, 입력 양식을 채우고, 프로그램을 이용해 반복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와 코딩 능력도 이전 Terra보다 개선됐다고 OpenAI는 발표했습니다. 4. 그러면 동영상도 만들 수 있나요? 여기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Terra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루는 업무를 지원할 수 있지만, 영상 자체를 직접 생성하는 전용 모델은 아닙니다. 실제 영상 생성은 별도의 영상 제작 도구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색 고양이가 새벽 작업실에서 영화를 만드는 장면을 제작한다면? 영상 생성은 전문 도구에 맡기고, Terra는 제작 과정의 컴퓨터 작업을 돕는 방식이죠. 5. 그렇다면 가장 뛰어난 AI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OpenAI도 가장 복잡한 코딩 작업에는 여전히 Sol과 Astra가 더 적합하다고 설명합니다. 제가 이번 발표에서 가장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따로 있습니다. 이제 AI를 선택할 때 단순히 누가 더 똑똑한가를 비교하는 시대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떤 작업을 어떤 AI에게 맡겨야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까? AI가 대답만 하는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 저는 이 변화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 OpenAI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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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마음이 없는 사람에게 베푸는 호의는 낭비이고, 진심을 모르는 이에게 쏟는 정성은 허공에 흩어지는 메아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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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지에서 본 페이지🔖 “몸의 근육은 넘어지지 않게 하고, 마음의 근육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게 한다.” 몸과 마음의 근육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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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으면 편해 진다. 집착의 끝으로 내가 좋은 꼴을 못봤다.
이판에서 유명한 년이나 놈이나 똑같은게 대가리박고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른 것들이 죽어도 인정은 못하고 ‘내가 뭘 잘못했어. 니들이 감히? 부들부들’ 하면서 스스로 자멸을 자처함. 걔들 인정하면 곧 코딱지만한 자아가 죽어서 절대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따위 못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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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광화문 점과 대구점이라고 합니다!!!! 제 책이 매대에 강력추천으로 진열되었다고 합니다..ㅎ 진짜 감개무량하고 감사할 따름이네요!! ㅎ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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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대기업 다니는 지인을 만났는데, 회사 컴퓨터로는 AI를 못 쓴다고 했음. 은행 IT 쪽도 코드 짤 때 보안 때문에 AI를 못 쓴다고 하고. 그래서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음. 대기업은 막혀 있고 중소기업·스타트업은 막는 사람이 없으니, 사무직 생산성은 작은 회사가 앞서가겠구나. 근데 숫자를 찾아보니 반대였음! 대한상의가 올해 6월 직장인 약 3천 명을 조사했더니, 생성형 AI를 쓰는 비율은 대기업 66.5%, 중소기업 52.7%였음. 막힌 곳이 있긴 함.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은 지금도 결재를 받아야 쓰고, 은행은 망분리 때문에 올해 5월에야 보안 목적 AI만 한시로 풀렸음. 그래도 전체로 보면 대기업이 더 씀. 근데 그다음 질문에서 눈에 띄는 차이가 났음. AI로 아낀 시간을 어디에 썼냐. 1순위는 둘 다 기존 일 품질 높이기(대기업 32.6%, 중소기업 29.5%)였고, 2순위가 달랐음. ‣ 대기업: 새 프로젝트·업무 22.6% ‣ 중소기업: 휴식·개인 시간 27.3% 중소기업은 2순위 휴식이 1순위와 2.2%p밖에 차이가 안 남. 이거 보고 10월 15일에 쓴 내 글이 떠올랐음. 하루 걸리던 반복 분석을 AI한테 맡기면 1~2시간이면 끝나는데, 남은 시간에 일을 더 받아 온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썼음. 그때 인용한 한은 조사도 AI로 주당 1시간 30분을 아끼지만 처리량은 그대로라고 했음. 내 생각엔 아낀 시간이 휴식으로 가면, 일의 양은 AI 쓰기 전과 같아짐. 한쪽은 아낀 시간의 일부가 새 일로 가고 다른 쪽은 휴식으로 가면, 생산성 격차는 쓰는 비율만이 아니라 이 2순위에서도 벌어질 수 있음. 같은 조사에서 AI 도입 계획이 없다는 답도 중소기업이 70.4%로 대기업(54.4%)보다 16%p 많았음. 내 짐작이지만, 휴식을 고른 사람이 게을러서라기보다 아낀 시간에 맡길 다음 일이 안 정해져 있거나, 더 해도 돌아오는 게 없어서일 수 있음. 나도 AI로 아낀 시간엔 엑스 하는 쪽이라 할 말이 없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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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친구가 임신 축하 선물 케이크사줌 너무귀엽다 우리 똥글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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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참겟는 썸네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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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처음 가 봤다>.< 요즘 국화 축제 중이라서 사찰 내 구석구석 꼼꼼하게 국화 장식들과 조형물들이 엄청 잘 꾸며져있어서 구경 가볼만함. 수월관음보살도 있고.. 쟤네는 왜 있는겨(손오공 저팔계 사오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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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회사에서 가장 먼저 줄이는 건 실무자가 아니라, 보고가 위로 올라가는 단계일 수 있습니다. 와튼스쿨 이선 몰릭 교수가 큰 조직에서 AI 때문에 생기는 변화로, 임원이 회사 전체를 직접 들여다보면서 한 사람이 챙기는 범위가 넓어지는 현상을 꼽았습니다. 조직을 새로 짜는 것보다 훨씬 쉽게 도입된다는 점도 덧붙였습니다. 한국 회사로 옮기면 주간보고 취합이 떠오릅니다. 팀원이 쓰고, 파트장이 묶고, 팀장이 다듬어 올리는 사이에 하루 이틀이 갑니다. AI가 업무 기록과 데이터를 바로 요약해 주면 이 중간 단계부터 얇아집니다. 다만 숫자에 안 잡히는 게 있습니다. 왜 이번 달만 처리가 늦었는지, 누가 규정 밖에서 임시로 막고 있는지 같은 사정입니다. 위에서 다 보인다고 느낄수록 이런 건 더 안 보입니다. 그래서 중간 관리자의 일은 보고를 옮기는 것에서, 숫자 뒤의 사정을 설명하고 결정하는 쪽으로 바뀐다고 봅니다. 옮기기만 하던 자리는 AI가 대신합니다.
A thing I see happening at large organizations as a result of AI is the expansion of the role and span of control of senior management who can directly monitor the whole firm. It vastly changes company operations. It also is straightforward to implement compared to firm re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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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힐링 그자체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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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님의 재독과 두번째 서평. 항상 응원하는 엉클님. 정말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AI관심 있으신 분은 엉클님 꼭 팔로우 해보십쇼! ㅎ
서평 후기. 신기하게도 이 책도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라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제가 최근 접한 책은 AI 관련 책이었거든요. 그리고 엑스에서 자주 대화를 나누는 @mad20130301 (미네르바 올빼미)님의 책을 신청을 하고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읽고 있어요. 초독은 흐름에 집중했고 재독은 제가 모르거나 더 신경써야지 하는 부분들인거죠. 현재 직장인이 아닙니다. 갑자기 회사가 날아갔죠. 아무튼 이런 시기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직장인이 아니어도 제가 이해하고 있는 입장은 다름 아닌 하나 입니다.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기업을 이해하기 위한 너무 쉽게 설명을 하고 직장인이라면 항상 고민하는 부분을 다시 검토하게 하는 책"이라고 저는 이해 합니다. 저는 중년에 특이하게도 여러 회사를 다니면서 경험을 하고 때로는 개인사업도 하면서 좌절도 하고 깨달은 점이 하나 있습니다. 나는 왜 지난 날에 이 회사가 얼만큼 성장하는가에 대해서 걱정도 하고 애정도 가졌지만 과연 내 시선이 경제적인 부분을 혹시 놓친 부분은 없었을까? 나름 흐름을 잘 알고 있었고 패턴을 잘 파악했기에 틀리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 주머니가 새고 있었어요. 자신의 노동력과 시간을 회사에 투자하면서 그 가치를 주관적이더라도 어떤 근거나 기준을 갖고 고민하시나요? 저는 앙드레코스톨라니를 좋아합니다. 단순히 말하면, 가치 투자. 시간... 힘. 그런데 피터린치에 대해서는 잘 이끌리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저자는 제가 부족했던 피터린치의 기준을 가지고 와서 6가지 유형 분석을 가져 옵니다. 찾아 보니까 이 유형 분석의 핵심은 모든 회사를 동일한 기준으로 접근하지 않는다는 아티클을 보았어요. 그래서 더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여러번 도전을 하고 좌절도 하다보니까 시드머니가 없으니까 소숫점 투자를 3년 정도 접어 들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아직 시드가 적으니까 그런지 몰라도 손해는 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저자와 저의 동일한 지점은 있었어요. 그게 내가 투자하는 회사가 3년 후에도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가 였어요. 이 부분을 파악하려면 저의 경우는 지식이 없기도 하고 개인 성향으로 제가 모르는 회사는 접근을 하지 않아요. 왜요? 잘 모르니까요. 기본적으로 내가 모르는 회사를 분석할 때는 아무리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더라도 결국 판단을 할 때 나의 편견이 들어가면 안되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게 시장의 흐름이라고 저는 기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왜 자신의 신념을 갖고서 살아가는 독립적 개인들인데 왜 사주를 보고 왜 힘들어 하며 왜 상담을 받을까요? 저는 결국 이런 경제에 대한 쉽게 정리한 책들이 일종의 북극성 역할을 해주고 우리의 불안을 어느 정도 잠재운다고 생각합니다. 쿨럭. 다들 아시겠지만, 모두가 이런 판단을 하죠. 1. 훌륭한 회사라도 주가가 너무 높으면 좋은 투자가 아닐 수 있다. 2. 성장률이 낮아도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적절한 가격(?)이라면 투자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 혹은 아니다. 3. 피델리티 기업 교육자료에도 실적에다가 현금, 부채, 경쟁력, 기업가치를 함께 평가하라고 합니다. 이건 이제 그저 당연한 말이죠. 그런데 최근 언제부터인가 FIRE.... 핫한 키워드였죠. 저는 솔직히 참 부럽더라고요. 나는 열심히 도전해도 안되는데 누군가는 은퇴라니요. ㅎㅎㅎ 저 사람은 난 사람인가? 뭐 그런 생각도 자주 했죠. 그 이후에 엑스에서 주식 관련 고수님들을 팔로우 하고 알람설정을 하고 북마크를 하고 시간이 날 때 마다 읽으면서 공통 패턴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죠. 은퇴는 결국 '경제적 독립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있구나. 1. 돈의 흐름을 보는 기본 지식(공부가 기본이었겠지요?) 2. 돈의 흐름이란 환율과 금리가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도 다 아는 수준은 당연히 뛰어 넘었겠지요. 그런데 앞의 두 가지는 기본이라고 판단 합니다. 정작 우리가 놓치는 건 <직장인 주식투자자는 달라야 한다>의 주된 메세지입니다. 3. 다름 아닌 '가진 돈을 지키는 능력'입니다. 저는 정말 뼈저리게 느낍니다. 제가 열심히 하면 돈은 따라온다고 믿었죠. 그러기도 했고 아니기도 한 때가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안정된 기반을 만드는 자신의 기준으로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이 돈은 다 날아갑니다. 4. 이 책을 접하는 30대 직장인이라면 정말 필독서 입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중년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그러니까 축적할 수 있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러나 30대에게는 더 어린 분에게는 시간의 힘이 있습니다. 반면에 은퇴를 앞둔 사람의 경우는 직장인이라도 본인의 투자 방식에 따라서 재수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정기적인 수입을 알 수가 엇기 때문입니다. 미네르바 올빼미 님의 책 이외에도 시중에는 정말 좋은 책들이 있죠. 하지만 서평 후기이기도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책이라도 한번 받고 7일 안에 서평을 남기는 것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가는대로 서평을 남기거나 협찬을 받을 때 그 조건을 제시합니다. (잠시 이야기가 샜습니다... 지송요) 저자의 책 서문 뒤에는 친절하게도 자기가 어떤 투자 성향인지 분석하는 채점표가 제공 됩니다. 저는 의아하게도 '하이브리드 투자자'로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설명을 읽으니 맞았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리고 고수가 아니라면, 저 처럼 재무재표? 이러면 어렵구나 이러고 맙니다. 제가 그랬고요. 하지만 저자는 숫자를 어려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참 이 대목이 반가웠죠. 이런 관점이 필요했거든요. 실제로 저자는 듀오링고와 내가 왜 테슬라를 보유하는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제공합니다. 이 부분 참 어찌 보면 위험할 수도 있는데 저는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이유는 저자의 기준을 엿볼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저자는 AI를 언급합니다. 어떻게 투자 비서로 사용할 것인가. 이 부분은 AI 고수라고 해도 경제적 지식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그러나 항상 그렇듯이 기본을 숙지하고 지켜 보다가 서서히 단계가 바뀌죠. 이건 내가 필요하지 않아 등등 나뉘겠죠. 하지만 늘 그렇듯이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도구를 이제는 사용할 수 밖에 없지요. 경제 신문도 사실 그 기사를 쓴 기자나 광고주라는 구조를 벗어날 수 없는 한계도 있으니까요. 결정적으로 이 책이 저에게 좋았던 부분은 11장의 목차의 제목이었답니다. 투자 때문에 삶이 무너지면 안 된다. 저는 저자의 나이를 모릅니다. 다만 저 보다는 젊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는 저자의 나이에 이런 생각을 했을까. 저는 못했습니다. 투자를 할 겨를도 없었어요. 그런데 저자가 강조하는 4부의 9장을 보면, 멘탈 보다 시스템을 강조합니다. 저는 여기서 인정했습니다. 투자를 못한게 아니라 그런 작은 시스템이라도 만들 생각을 견고하게 하지 않았음을 다시 깨달았죠. 저는 저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나는 3년 후에도 6년 후에도 살아남을 기업을 찾고 있는지, 아니면 3년 후에도 경제적으로 나의 인생과 특히 건강을 고려한 상태에서 선택할 여유가 있는지(자유라는 표현은 너무 거부감이...) 그런 나 자신을 현재 잘 가꾸어 가고 있는지?" 저는 현재로서는 기업의 평가도 중요합니다. 그 보다 저는 저자의 의견처럼 자신의 경제적 미래를 설계한다는 어려운 접근 보다 작더라도 안정된 시스템을 갖고 있는지, 그런 고민을 위해 얼마나 스스로 알고 있는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중년이 되어 살아보니까... 이런 표현도 이제 막 나오는 걸 보니까 패기가 많이 죽었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경제 지식이든 AI 지식이든 어떤 지식을 받아들일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유아적 자의식'에 빠지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고지능 유아적 자의식이란? 논리적 사고가 뛰어나고 지식이 많고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사람이 고지능이죠. 유아적 자의식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반박을 받으면 자존심이 망가지고 자신이 맞다는 태도를 견지하는 사람이죠. 저의 어설픈 결론은... <직장인의 주식투자는 달라야 한다>라는 책은 그만큼 열린 책입니다. 기존의 제가 구매한 책은 암기형 경제형 책들이 꽤 있습니다. 인쇄도 엄청 나게 많이 되어 판매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손길이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권말부록>이 있습니다. 일, 주, 월, 연간 투자 루틴이죠. 저는 이게 유익했어요. 저자의 책을 읽으며 항상 그렇습니다만, 이 분은 이 책을 쓰기 위한 지식을 가지지 까지 얼마나 노력했을까. 저는 이 대목이 모든 책에서 배워야 하고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지금도 믿습니다. 사회 초년생일 수록 더욱 필요하고 30대 직장이라면 한번 읽어 보길 강추 드리며, 40대라도 다시 내 투자 관점을 놓친 부분이 있는지 되돌아보는 책이 된다고 생각하고, 그 이상의 분들에게도 이 책은 그동안의 빈 곳을 가볍게 돌아보는 의미가 있다고 여깁니다. 모든 책은 저자도 중요하지만 독자가 어떤 관점을 갖고 책을 읽는가 입니다. 아래에 구매 링크 안내 드립니다. 지나는 길에 한번 읽어 보세요. #길벗출판사 #직장인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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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가 ㅎㅎㅎㅎㅎㅎㅎ 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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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에요. 창 밖을 보니 맑고 화창한 일요일 아침이네요. 좋은 계절이 조금 더 머물러 주길 바라며🩵🤎 가을이 주는 여유를 마음껏 누리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휴일 보내세요!
좋은 아침이에요! 10월의 네 번째 주말, 흐리지만 한결 포근해진 아침이네요. 가을의 여유를 조금 더 느낄 수 있는 휴일, 마음도 발걸음도 느긋하게 기분 좋은 토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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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번아웃을 예방하려면 일상의 루틴 가운데서도 에너지를 채워 넣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고갈된 나의 몸과 마음에 다시 불을 붙이기 위해서는 휴식이라는 에너지 충전이 우리 생활 속에 기본 루틴으로 잡혀 있어야 합니다. 내 마음을 단단히 하기 위한 휴식의 전략, 이것이 일상 속 아주 작은 루틴의 마지막 챕터입니다.
오. 이 책도 초딩이가 빌려온 책인데. . 난가?ㅋ 이제 일어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쓴 책이네. 이 책은 내가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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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아름다운 가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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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에 맛있는 소스 안내! 아마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불독 소스틀 맛 보고 난 이후에는 즐겨 사둡니다. 삼겹살에 후추 뿌리고 적당히 익혀서 바로 이 소스를 뿌리고 먹으면 햇반 하나랑 김치만 있어도 맛있는 저녁 한끼는 만족스럽거든요. #1인가구 #독거중년 #맛있는건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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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일을 맡겼는데, 왜 내가 더 바빠질까요? 저는 그동안 노가다를 한 거였어요... ㅜㅡㅜ 비개발자 분들 아마 초공감 하실 듯.... 처음 AI로 싱크탱크 엔진을 만들 때 저는 개발 지식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니 불안했죠. Claude가 뭘 하나 수정할 때마다 확인하고 승인했습니다. 폴더 구조와 역할을 꼼꼼하게 설계했으니, 각 폴더의 지침도 정확하게 작성됐을 거라 믿었고요. 그런데 막상 사용해 보니 오류가 계속 발생했습니다. 설계도는 멋진데 문을 열면 벽이 나오는 집을 만든 셈이랄까요. ㅎㅎ 구조를 설계하는 것과 실제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결국 엔진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제가 바빴습니다. Claude 결과를 GPT에 전달하고, GPT 검토를 다시 Claude에 전달하고, 수정하고, 또 승인하고… 이쯤 되니 AI를 부리는 건지, 제가 두 AI의 택배 기사가 된 건지 모르겠더군요. ㅎㅎ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개발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일할까? 공식 가이드도 찾아봤지만, 그게 모든 작업 환경의 정답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작업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반복 전달 자동화 — 두 AI 사이에서 제가 일일이 결과를 옮기는 일을 줄입니다. 승인 기준 분리 — 사소한 수정은 정해진 범위에서 처리하고, 중요한 변경만 직접 승인합니다. 검증 절차 강화 — 변경 기록과 테스트 결과를 남겨 같은 오류가 반복되는지 확인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발견했습니다. AI를 연결하는 것보다 먼저, 지침이 실제로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침 적용 확인 → 수정 → 독립 검토 → 테스트 → 중요 변경 승인. 이 과정이 없으면 잘못된 결과를 더 빠르게 주고받는 시스템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아직 개선 중입니다. 실제로 얼마나 효율적인지는 테스트해 봐야겠죠. Router Mode에서 Decision Mode로. 검토 기준은 유지하고, 운반 역할만 줄이는 겁니다. 이번에는 제 손보다 시스템이 더 바빠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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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동네 약국을 가서 눈이 시리고 눈물이 자주 난다고 하면서 눈약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그동안 몰랐던 사실을 알고 충격을 먹었어요. 혹시 여러분은 평소 눈약을 구매하면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저는 진짜 모르고 1년 내내 사용했어요. 약사님의 답변은 아래와 같습니다. ㅎㅎ 💦 "이런 종류는 한 달 사용하시고 폐기하시는게 맞습니다!" 여러분의 눈 건강을 위한 안전함을 위해서 당장 확인해 보세요!
다 버리겠습니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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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의 오늘 깨달음이었뜸. ㅋㅋㅋㅋ
청소를 하다가 식탁 위에 쌓인 물티슈를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물티슈는 더 품질이 좋으니까 보통 바깥에서 유입된 물티슈를 꺼려하게 될 때가 많아서 쌓이거나 결국 말라서 버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왜 이걸 받은 날에 내 눈에 보이는 더러운 곳을 닦을 생각을 안했을까... 그래서 이미지로 생성해 보았어요. 이제 저는 배달에서 오는 물티슈나 지하철 앞에서 받게 되는 물티슈나 어떤 물티슈든 받은 날 바로 내 집안의 어디라도 닦아서 사용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과 행동이 우울증 극복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생활꿀팁 #청소꿀팁 #우울증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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