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생각난 건데 이 그림에서는 둘이 같이 좀비인 것 같은데 정유원은 구도훈을 절대 안 물 것 같으니깐 구도훈이 자기 팔을 물어서 상처를 내고 좀비 정유원 침이 상처에 들어가게 해서 좀비가 된건 아닐까 생각이 들었음. 어떻게든 좀비가 되어야겠다 싶은데 정유원은 자기 남편 다치는건 싫으니깐
사빈토 retweeted
진짜 좃됨..모든 상황이 답을 말해주고 있는데도 다쓰러져가는 해피충주식을 붙들고 있는 내가 ㅈㄴ안믿김 나는 아직도 그냥 1부 막화 그 상황에서 구도훈이 정유원이랑 잘 이야기해서 둘다 평생 행복하게 사는 걸 바란다는게 참
사빈토 retweeted
유불 결말 진짜 이럴 것 같애서 슬픔
좀유원이 구도훈을 안물려고 하잖슨
그럼 이 미래는 참다참다 정유원이 구도훈을
물어버린 상황인거 아닌교..? 되게 본편 상황가틈 그렇게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지만 같이 있다는 사실만은 변함이 없는..
사빈토 retweeted
정유원이 자신을 물어주었다는 망상까지 만들어냈으면서 현실에서는 기어이 스스로 물리는 구도훈…
정유원에게 선택받고 싶은 욕망과
정유원을 절대 놓지 못하는 집착이 동시에 드러나는 연출이라 너무 좋네
이걸 공짜로 누려도 되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