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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仁義禮智信美 당분간 크리미 마미 모드. Non-English-speaker =P

Asteroid, somewhere.
Joined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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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月9日はいい靴の日~ ★魔法のデザイナーファッションラ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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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을 보다 보면 한쪽은 국민따위 알게 뭐냐며 눈치 안보고 그릇된 일도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이들을 또 한쪽에선 어리석은 국민 내가 아니면 누가 계몽하리 하는 "상록수병"에 걸려 나 혼자 잘난듯 밀어붙이는 이들을 종종 보게 된다. 해악의 경중을 떠나 어느쪽이든 피곤한 건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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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에서 VF-1을 만들면서, 왜 인간형(배트로이드)으로 변신해야 하느냐를 설명했던 게 생각난다. 떨어진 우주선을 분석해보니 인간형 거대 외계인이 탑승하고 있음이 밝혀졌고, 유사시 적 전함을 탈취 운용하기 위해서라고. 이 설정때문에, 베이스가 된 F-14보다 VF-1의 크기가 살짝 작다.
ヒューマノイドロボットは人間のような形をしているが、人間と違って生物ではなく工業製品だから、量産がはじまるとすぐ増える。そして人間より増える可能性があるので、ロボットはヒューマノイドにしておかないと、車がそうであったように、都市形成がロボットの形状の都合のようにように最適化されてしまうので、人間が困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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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화 작업하면서 많이 접하게 되는 단어 중에 "凶暴", "惱殺"이 있다. 표준어로는 "흉포", "뇌쇄". 어째서인지 흉폭, 뇌살로 많이 알려진.... "樂"을 "악, 락, 요"로 필요에 따라 읽어야하는 것처럼 폭, 살로 많이 알려져도 다르게 읽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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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랑 오래 같이 지내본 사람이라면 그다지 깐깐하지 않다는 걸 알텐데(대충 대충 넘어가는 게 많음) 그런 눈으로 봐도 부족한 게 많다는 게 문제. 엄청난 것을 원했는데 만족시키지 못한 게 아니라, 그냥 기본도 못하는 거라 문제인 것. ㅡ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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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본에서도 "이 패키지는 배송용으로 찌그러지거나 훼손되어도 반품, 교환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명기한 경우가 있는 게 덕들이 그 배송박스마저 굿즈처럼 여기는데서 온 거겠지만. (보통 한 겹 더 싸서 보내주긴 한다) 국내에는 덕들을 상대로 뭔가를 팔면서 너무 무심한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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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한 사람이 덕이 아니니 그런 거 아니겠나. 덕이라면 패션 덕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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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구입 정보. 및 리뷰. 별점은 정말 0을 주고 싶지만 내준 걸 생각해서 한 개만 깎았다. ㅡㅅ-); 리뷰는 사진 포함 잔소리를 길게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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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상품을 샀을 때, 잘 떨어지는 스티커로 가격표나 중고 상품의 경우 표시를 붙여놓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에서는 끈끈하게 한 번 붙으면 절대 안 떨어지는 스티커를 쓰는 빈도가 높더라. 옛날에 패키지 게임으로 먹고 살 때, 픽쳐CD 제작한다고 국내 CD제작 업체에 CD 형태(계속)
비닐에 감싼다음 그 위에 붙이는 방법 잘 떨어지는 재질의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 스티커를 뗐을 때 찢어지지 않는 위치 (코팅면)에 붙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모든 방법을 쓰지 않아 상품 파손으로 상품의 중요한 부분을 인지할 수 없다면 이건 고치는 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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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방식(옵셋,실크) 및 선 수 같은 거 체크하니 이런 거 따지는 업체는 처음 봤다고 한 게 떠올랐다. 픽쳐CD는 구멍에 최대한 가까이 굴곡부를 모은 틀을 써서 전체가 평평한 구조여야 그림을 최대한 예쁘게 뽑을 수 있다. 그 미묘한 차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업계에 많다는 이야기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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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곤 해도 90년대 한국에서 CD를 찍는 대부분의 업체는 픽쳐CD용 틀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았고, 일부 업체는 싱글CD용 틀도 없어서 잘라내거나 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업체도 있었다. W사쪽은 없었고, S사쪽은 나중에 보니 싱글 CD도 프레스 가능한 거 같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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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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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 맛 이야기 하니 떠오르는 것. 옛날 재수할 때, 기숙학원에서 생활했다. 2주동안 학원에 머물다 주말에 잠시 집에 갈 수 있는 식으로 운영됐다. 그렇게 한참을 살다가 어느날인가 집에 와서 밥을 먹는데, 쌀알에 윤기가 도는 걸 발견했다. 아, 밥도 이렇게 차이가 있구나를 절감했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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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학원에서야 대량으로 밥을 해야했으니 찐밥이 나왔을 거고, 그래서 윤기가 안 돌았겠지. 그런데, 당시 새로 생긴 학원에 선생님들도 의욕적이었고 식사도 맛있었다고 기억한다. 그냥 집밥은 쌀알에 윤기가 돌았고 좀 더 맛있었다라는 것일뿐. 어찌되었건, 그때 열심히 열심히 해서 재수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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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AI 유전병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작업시 이전 것을 참조해 개선 시키지 않고 계속 가챠 돌려 나온 것 중 만족한 것을 골라내는 방식으로 사용 중.
un tipo le pidió a ChatGPT 101 veces “Crea una réplica exacta de esta imagen, no cambies 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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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가 널리 퍼지면서 과거 애니, 특촬 등의 인기 캐릭터의 생성 이미지 같은 것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아마도 생성자 자신은 적당히 Sexy라고 의도하고 만든 것 같은 이미지에서 생성자의 왜곡된 성벽 및 욕망이 너무 노골적으로 보일 때가 있어 쓴 웃음을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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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40년도 넘은 특촬의 전반적으로 노란옷의 여캐에서 보인 방영당시 의도했던 성적 연출이 어린이에게 영향을 줬고, 지금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때 만들어진 독특한 성벽이 그대로 보이는 거 같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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