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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내야수 오선진이 19년간의 프로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오선진은 200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로 한화이글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 롯데자이언츠를 거쳤으며, 2025년부터 키움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오선진은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마다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낸 선수다.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내야수로서 안정적인 수비력과 작전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했다. 프로 통산 17시즌 동안 1,295경기에 출전해 680안타, 251타점, 타율 0.2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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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존나 눈물나네
입단 2년차선수한테 디엠으로 욕하고 조롱성별명붙이고 이러니까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서 밖에서 밥도 못사먹고 포장도 못하고 집에서 생라면만 먹다가 결국 너무 힘들어서 한 행동이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저 배고파요 한거잖아
아시발 나 심장에빵꾸난거같애진짜 가슴존나아픔.............
씨발 문현빈 조롱별명만들엇던남자들다죽일거야............... spin-spin.com/q/6abdda857b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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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 형 버스 잘 탑승한 거죠"…한화 이 선수 겸손하네→"아웃코스만 딱 치자" '日 사회인 좌완' 설욕 성공 [인천 현장]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Ge7Tk50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