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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정부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관세로 동맹국들 찍어눌러서 헤게모니를 잃어버린 거지 뭐. 관세로 지랄 안 했으면 이란 전쟁도 동맹국들 어떤 형태로든 참전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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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짜들이로군. 프레퍼라면 단파 라디오랑 대량의 에탄올(연료, 의료 및 술), 그리고 라이터(발화 및 화폐 대용)와 텃밭이 딸린 교외의 집도 준비해야지. 소비지인 도시에서 버티겠다든 생각부터 틀렸음. 보스니아 내전의 교훈에서 배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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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ㅈ된 취준생들 서탈 근황.real
1. 학점 4점대, 영어 말하기 최고등급, 공공기관 인턴, 공모전 최우수상 두 번. 이 스펙으로 1년 동안 서류만 26번 떨어진 사례.
2. 32살에 직무를 바꾸느라 다시 신입으로 지원 중인 사람. 대기업이랑 중견만 한 달에 60개 넣었는데 서류 붙은 건 3개, 그마저도 면접이랑 인적성에서 탈락.
3. 경력 없어도 되는 쌩신입 자리에 넣어서 최종까지 세 번 갔는데 세 번 다 떨어짐. 이유 물어보니 매번 '경력 부족'이었고, 최종 후보 중에 무경력은 나 하나뿐이였다는 사례.
4. 지거국 나와서 정처기 따고 팀 프로젝트까지 한 백엔드 신입이 대기업 IT 계열사, 유명 플랫폼 회사 넣는 족족 서탈, 이제 중소까지 넣는 중이라는 블라 사례.
댓글에 "고려대 컴과에 토익 915, 실무 경력 2년이어도 신입으로 넣었다가 서류 떨어짐"이 달림.
5. 에타 취준게시판 글 제목들 모아보니 "한국 진짜 개같이 망했으면 좋겠다", "자다가 그대로 죽고싶음", "이번 분기 올탈..."뿐이었던 사례.
같은 판에 항공우주공학과 학점 3.85/4.3인데 방산 대기업 서류탈 인증까지 올라옴.
지금 20대 취준생들은 진짜 ㅈㄴ 힘든가 봄.
근데 이게 과장이 아닌게 우리 회사도 신입을 안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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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각하다는 신입 회계사들 근황.real
1. 20살까지 프로 꿈꾸면서 야구하던 사람이 부상으로 접고 회계사 시험 시작함. 1차 세 번, 2차 두 번 쳐서 겨우 붙음.
2. 합격 확인한 날 길가에서 무릎 꿇고 울먹이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아빠도 마음고생 심했다고 같이 울고. 근데 그게 끝이 아님.
3. 붙으면 빅 회계법인 들어가는 게 당연한 줄 알고 다 넣었는데 전부 떨어짐. 주변도 한두 개 붙거나 다 떨어졌다고 함.
4. 회계사는 붙고 나서 수습처에 들어가야 정식으로 일할 수 있는데 그 자리가 없음. 오픈채팅방에 채용 공고만 기다리는 사람이 1천 명 넘는다고 함.
5. 사기업 넣으면 "어차피 회계법인 갈 거잖아"로 떨어지고, 회계법인은 안 뽑아줌. 진짜 갈 데가 없는 구조라고 함.
6. 본인 말로는 초봉이 5천 좀 넘으니까 그 돈 주고 가르치느니 AI 시키는 게 낫다고 보는 것 같대. 이게 합격자 입에서 나온 말임.
7. 그래서 금감원 신입 공채로 몰림. 올해 1~9월 금감원 신입 171명 중 61명이 회계사였음. 신입 3명 중 1명 이상이 회계사인 셈.
8. 이거 보고 수험생들도 손절 중임. 올해 CPA 지원자가 최근 5년 중 최저라고 함.
전문직은 성공 공식이라는게 조금씩 깨지는 느낌.
(출처:MBC PD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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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ếp sau, tôi không muốn làm người Việt Nam nữa. Tôi không muốn ngày nào cũng phải dựa vào những màn trình diễn yêu nước để tự huyễn hoặc rằng đất nước mình hùng mạnh. 😭 🇻🇳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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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ante el concepto de Dubai, si te graduaste de una de estas universidades te dan visa.
The UAE lists 100 universities globally whose graduates can apply for the Abu Dhabi Golden Visa.
I don’t see a single Indian University in the list. adro.gov.ae/-/media/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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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 졸업 후 크게 느끼는게 애매한 재능충이지만 꾸준하게 작품 만드는 친구들이 결국 성공함
재학시절 감탄했던 씹재능충 친구들은 지금 뭐하고 사는지 소식도 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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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칼로리 소모량이 다르다 보니 허기지게 먹고는 버틸 수도 없다. 공장 다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구내 식당이나 함바집에 가면 밥도 고봉으로 나오고 보통은 단백질류가 푸짐하게 나온다. 그런데 그거 먹어도 배 금방 꺼져서 당 섭취도 해줘야 하고 그렇다. 그런데 양배추 이야기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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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무역을 할만한 것은 인삼밖에 없을 정도로 가난한 나라이고 그렇다고해서 중국과 일본을 척질 정도로 무역을 할 만한 나라도 아니다
시발 존나 원색적이고 ㅋㅋ
youtu.be/Bhx6G9ic5_k?si=4s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