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제 다섯..아니 여섯 번째 책이군요.
<프리터도 귀촌할 수 있을까> 를 이제 온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ladin.co.kr/m/mproduct.aspx…
얼마 전에 영화 <홀리보이>를 보고 어슐러 르귄의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이 떠올랐다. 한 사람만 고통스러우면 다른 모두가 행복해지는 상황. 그게 끔찍하면서도 어딘지 익숙하게 느껴졌던 이유는, 바로 내가 우리 회사라는 오멜라스의 지하실에 박힌 아이라서였다.
side-b.stibee.com/p/42
이 이야기는 포스타입에서도 보실 수 있으며..posty.pe/p3r6g3xc
알라딘 투비컨티뉴드 X 위고 '그만둔 이야기' 공모전에 참여합니다.
열심히 일하기를 그만둔 이야기
(a.k.a 조용한 퇴사)
기껏 경력 공백 4년 반을 극복하고 어렵게 재취업해놓고 why! 6개월 만에 조용한 퇴사를 논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
tobe.aladin.co.kr/n/679763
@tobe_dot
"어차피 평생 이 사랑이라는 저주에 쫓겨야 한다면, 나는 그 모습이 너였으면 좋겠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나의 가장 큰 공포가 된다는 독특한 발상을 청소년 퀴어 서사로 풀어낸 영화 <레위기>는 영화사 찬란(@challanfilm) 이 올해 배급한 영화 중 가장 찬란하게 아름다운 사랑 영화다.
라이언과 나임의 모습을 두고두고 되새기면서, '나였다면 저 딜레마를 어떻게 풀어냈을까' 자문하는 이 시간이 꽤 즐겁다.
직장에 취업한 이후로 창작의 영감과 의욕을 잃은지 좀 되었었는데, 오랜만에 손가락이 근질거린다. 이 감각과 두근거림이 내 안에 잘 뿌리내려서 언젠가 나의 콘텐츠로
"어차피 평생 이 사랑이라는 저주에 쫓겨야 한다면, 나는 그 모습이 너였으면 좋겠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 나의 가장 큰 공포가 된다는 독특한 발상을 청소년 퀴어 서사로 풀어낸 영화 <레위기>는 영화사 찬란(@challanfilm) 이 올해 배급한 영화 중 가장 찬란하게 아름다운 사랑 영화다.
"저 아줌마 뒤에 서"
...라는 말을 듣고 잠시 3초 정도 굳어 있었지만 이내 그 '저 아줌마'가 나구나 하고 수긍하게 된 마흔 초입의 중년...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내가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막상 현실이 되니까 이 복잡한 기분은 뭘까요....
side-b.stibee.com/p/41
이 글은 포스타입에서도 읽으실 수 있고요
posty.pe/pqrd6bgc
파주출판단지에서 열리는 북페어 현장에 나와 있고요.. 멸종 위기입니다....
그래도 홍보글은 올려야죠
이번 주의 Side B : the Essay
잣 같은 나의 삶 🌲 은 아래 링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side-b.stibee.com/p/40
이번 에세이도 당연히 포스타입에서도 보실 수 있고요 posty.pe/pm5273vc
요즘 젊은 대장암이 많대서 건강염려증에 불안해하다가 <행복은 먹고 자고 기다리고>를 봐버린 관계로 약선음식 (❌️) 제철음식을 먹어볼까 하는데 이와중에도 철이 없어서(....) 먹을 수 있는 합격권을 찾고 있는 제버릇 못 고친 초보 중년의 이야기...
side-b.stibee.com/p/39
...는 포스타입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y.pe/pyefme0c
<직장인들> 카더가든의 직무는 개발자 겸 카피라이터인데 근데 이제 개발을 한글97로 한다고 함. 이 폭력적인 설정을 보고 난 이런 글을 쓸 수밖에 없었음 ㅋㅋㅋ (난 상시 분노 중인 직장인이니까)
posty.pe/pf3ts0z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