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항상 올영알바 바이럴 도는 것 같아서
근무 경험담 말해봄
오래 일한 알바나 정직원들 거의 박연진 급이라
사람 갈구는데에 특화되어있음
갓 20살 신입 알바 들어온지 일주일만에
정직원이 소리질러갖고 매장에 손님 다 있는데
그 자리에서 서럽게 울다가 다음날 출근 안하고 그만둠
하필 신규 마스코트가 마이코, 게이코 컨셉이라...🤔
마이코: 정식 게이코(게이샤)가 되기 위해 수련하는 연습생 단계의 소녀.
게이코: 마이코가 승격한 예능에 종사하는 기생입니다. 참고로 게이샤가 매춘을 시작한 것은 에도 중기부터였고, 그 전에는 연예인 같은 포지션이었다고 하죠.
얘 마약하다가 걸려서 군대로 도망치고 뮤지컬로 복귀하려했음 근데 개막 바로 직전에 하차선언해서 더블캐스팅이 원캐가 되고 원캐배우 혼자서 좃뺑이치심 (갓승우님이 합류하셔서 도와주신게 다행 ) 두배우 다 급작스러운 일에 성대는 갈렸고 ㅈㅈㅎ은 하차선언한지 9일만에 차기작 정하고 촬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