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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출판사에 다니고 있어요

Joined Nov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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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팀장 점심 했는데 팀장 7명 중에 내가 제일 어리다..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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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반납 영원히 미뤄서 큰일.. 낼은 반드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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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낼로 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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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파서 내 기분도 가라앉으니까 오늘은 택시 퇴근해야지.. 인과관계 엉망이지만 뭐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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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밋 가기 힘들다.. 언리밋이 나에게 와주면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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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가 두 명이길래 내 이름으로 바꿨다.. 외로운 기분이 들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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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히터 숨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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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기해월 가장 크게 도약하는 팔자 1위. 갑목일간 (甲) 2위. 임수일간 (壬) 3위. 병화일간 (丙) 4위. 을목일간 (乙) 5위. 무토일간 (戊)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11월 7일경 입동(立冬)이 지나면 기해월(己亥月)이 시작됩니다. 도약은 갑자기 솟아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채워진 뒤에 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명리학에서 도약은 오래 눌리고 소모된 기운이 채워지는 쪽으로 돌아서는 순간에 시작됩니다. 병오년은 병(丙)과 오(午)의 화(火)가 강했던 해입니다. 열기가 센 해에는 쓰기만 하고 거두지 못한 일간들이 많았습니다. 기해월의 해(亥)는 겨울의 문을 여는 수(水)의 기운입니다. 그 안에는 무(戊), 갑(甲), 임(壬)이 들어 있어서 채움과 시작의 기운이 한 글자 안에 함께 있습니다. 입동을 기점으로 열기가 식고 수(水)가 들어오면 빠져나가기만 하던 기운이 멈추고 쌓이기 시작합니다. 쌓인 기운은 곧 위로 향하는 힘이 됩니다. 목(木) 일간들은 수생목(水生木)으로 뿌리가 채워지며 위로 뻗을 힘을 얻는 구조입니다. 수(水) 일간들은 수화(水火) 상극의 마찰이 청산되면서 막혀 있던 물길이 한꺼번에 열리는 구조입니다. 화(火) 일간들은 해(亥)의 수(水)가 관성으로 들어오면서 쏟아온 수고가 자리와 인정으로 올라서는 구조입니다. 토(土) 일간들은 기해월의 기(己) 토(土)가 기반을 단단히 세워 쌓아온 것이 발판이 되는 구조입니다. 상반기에 가장 많이 소모한 일간이 11월에 가장 크게 방향을 바꿉니다. 본인의 일간을 모른다면 생년월일시로 만세력을 확인하면 알 수 있습니다. 각 일간별로 11월에 어떻게 도약하는지, 어떤 영역에서 먼저 올라서는지 아래에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위. 무토일간 (戊) 무토일간(戊), 11월 쌓아온 것이 단단한 발판이 되어 올라섭니다. 무토(戊)는 크고 단단한 양(陽)의 산 기운으로, 병오년 내내 화생토(火生土)의 흐름 속에서 묵묵히 기운을 쌓아온 일간입니다. 해(亥) 안에는 무(戊)가 들어 있어 본인의 기운이 뿌리를 얻으면서 기반이 더 두터워집니다. 해(亥)의 수(水)는 재성이 되어 쌓아온 것이 재물과 결과로 이어지는 통로가 됩니다. 무토일간의 도약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느리게 시작해서 가장 단단하게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오래 준비해온 일에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오고, 주변이 무토일간을 한 단계 위로 보기 시작하는 흐름이 열립니다. 4위. 을목일간 (乙) 을목일간(乙), 11월 채워진 생기로 가장 부드럽게 올라섭니다. 을목(乙)은 부드러운 풀과 꽃의 음(陰)의 목(木) 기운으로, 병오년의 목생화(木生火) 소모 속에서 한 해 내내 에너지를 써온 일간입니다. 입동 이후 해(亥)의 수(水)가 수생목(水生木)으로 채워주면서 마른 땅에 물이 스미는 흐름이 시작됩니다. 을목일간의 도약은 눈에 띄는 변화보다 분위기와 감각의 변화로 먼저 나타납니다. 표정이 밝아지고, 판단이 또렷해지고, 좋은 기회를 알아보는 눈이 생깁니다. 그 기회를 잡는 순간부터 풀이 가장 먼저 봄을 맞듯 올라서는 구조입니다. 3위. 병화일간 (丙) 병화일간(丙), 11월 쏟아온 수고가 자리로 올라서는 도약입니다. 병화(丙)는 태양의 기운으로, 병오년 내내 가장 강하게 빛나며 가장 많은 기운을 써온 일간입니다. 입동 이후 열기가 식으면서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수고가 사람들 눈에 들어옵니다. 해(亥)의 수(水)는 병화일간에게 관성이 되고, 해(亥) 안의 갑(甲)은 인성이 되어 인정과 보살핌이 함께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병화일간의 도약은 윗사람의 인정으로 시작됩니다. 올해의 수고를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나고, 맡겨지는 역할이 커지고, 12월로 갈수록 자리와 책임이 올라가는 흐름입니다. 2위. 임수일간 (壬) 임수일간(壬), 11월 막혔던 물길이 열리며 넓게 도약합니다. 임수(壬)는 큰 강물처럼 넓고 깊게 흐르는 수(水)의 기운으로, 병오년 수화(水火) 상극 구조 속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강한 압박을 받아온 일간입니다. 해(亥)는 임수일간의 본래 자리입니다. 입동 이후 해(亥)가 들어오면 힘을 되찾고 12월 자(子)월로 이어지며 물이 더 깊어집니다. 임수일간의 도약은 한 영역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막혀 있던 재물의 흐름이 열리고, 멈춰 있던 일이 다시 움직이고, 끊어졌던 관계가 풀리면서 여러 영역이 순서대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바닥이 깊었던 만큼 올라선 자리는 넓습니다. 1위. 갑목일간 (甲) 갑목일간(甲), 11월 가장 크게 도약하는 일간 1위입니다. 갑목(甲)은 큰 나무처럼 곧고 강하게 위로 뻗어나가는 기운으로, 병오년의 목생화(木生火) 소모와 9월 금극목(金剋木)의 가지치기까지 한 해 내내 가장 많이 쓰이고 깎여온 일간입니다. 해(亥)는 갑목일간에게 장생(長生)의 자리입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새로 힘을 얻기 시작하는 자리이면서 수생목(水生木)으로 물을 대주는 인성의 기운입니다. 해(亥) 안에는 갑(甲)이 들어 있어 본인의 기운이 뿌리째 살아납니다. 갑목일간의 도약은 순서가 분명합니다. 먼저 소모가 멈춥니다. 열심히 해도 남는 것이 없던 흐름이 끊어지고 체력과 마음이 회복됩니다. 다음으로 뿌리가 채워집니다. 일의 기반이 단단해지고 도와주는 귀인이 곁에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위로 뻗기 시작합니다. 재물, 커리어, 인정이 순차적으로 열리면서 12월 자(子)월의 깊은 수(水)로 이어집니다. 나무는 겨울을 앞두고 뿌리를 가장 깊이 내립니다. 그 뿌리가 다음 봄의 높이를 결정합니다. 가지가 잘리고 소모되던 시간은 도약의 높이를 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입동 전에 하나만 해두세요. 미뤄둔 일 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정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운이 채워지는 시기에 시작한 일은 방향이 오래 갑니다. 갑목일간, 11월 입동 이후가 가장 크게 도약하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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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옮긴 지 이제 4개월 됐고 4년 다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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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여전히 1개 남겨둔 채로 어케저케 요케조케 살고 있음 기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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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출간일정 다 짬.. 빈칸 채우기 걱정했는데 이케저케 요케조케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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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구마말랭이 없으면 못 삼 까진 아니지만 많이 섭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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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어디다? 해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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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야 나를 내버려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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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택시 당첨.. 좋지않다 근데 오늘은 출근시간 정각부터 팀장회의여서 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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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척 엿이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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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사람들 특히 친했던 이들에게 느끼는 배신감이 너무 크다. 그래서 현 직장에서는 더 일만 하게 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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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나를 아끼는지, 얼마나 싫어했는지, 또 얼마나 좋아하고 싶어 했는지를 알아줬으면 해. -알라딘 eBook <바르셀로나의 유서> (백세희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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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잘 견뎌낼 거야. 반드시 괜찮아질 거야. 2025년 5월 백세희 -알라딘 eBook <바르셀로나의 유서> (백세희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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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은 돈만 있으면 하는 거 아니에요? 라는 말을 듣고 또 스프링 튕기듯 그건 아니죠 라고 정색했네.. 아니 근데 아니긴 하지.. 누가 돈 있다고 독립출판을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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