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정태의 입대하면 일레이 같이 휴학계내고 독일가있다가 정태의 휴가랑 면회때만 한국 들어옴
정태의 제대하고나서 너 총은 쏴봤어 라고 거들먹거리다가 둘이 실탄 사격장가서 한판 붙고 대패하고 좌절한
민간인이 왜 이리 총을 잘쏴?
내가 독일가서 놀고만 있었을 것 같아 태의
문엋
박문대 정신차리지 도로 한복판에 류건우로 서있는거
근데 목에 신인개발팀 사원증 목걸이 걸고 있어 큰달인가 했는데 휴대폰 확인해보니 얘 꼭 데려와야해오 하는 문자와 사진으로 신재현 어린시절 사진 들어있음 사원증도 레티꺼임
주위를 다시 둘러보니 풍경이 지금보다 1n년전처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