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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트 오래 본다고 돈 더 버는거 아닙니다. 불안해서 보는거지 목표가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불안하다는건 내 판단에 확신이 없는겁니다.
고수의 조언이라도100% 이해 못하면 확신은 생기지 않습니다. 조언을 따라해도 중간에 손절하거나 너무 빨리 익절하게 될겁니다.
종로가서 11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가장 크고 반짝이는 다이아로 하면 됨. 여자들 모임에서는 다이아 크기가 모든 걸 말한다.
싼 가격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구질구질 해진다. 같은 값을 주더라도 얼마나 더 좋은 걸 해줄 수 있을지를 생각해라.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고딩들이 담배피면서 수학문제 얘기한다. True story.
[대치동 안 가도 되지만, '이 동네' 밑으로는 절대 가지 마세요]
youtu.be/BC-WFB96X7A
- 비학군지 리스크의 급증
불법 도박, 텔레그램/디스코드 범죄 등, 청소년이 노출되는 범죄의 강도가 과거보다 훨씬 심각.
목동같은 최상위 학군지가 아니더라도, 중간 학군지 이상으로는 가야 하는 이유.
배당 펀드도 나쁘지 않을듯.
정부는 주주환원을 골자로 정책을 통해 주가 부양하려고 함
- 3차 상법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주가 상승
- 배당 분리과세->대주주/오너 배당세율 낮아짐->배당 성향 증가->주가 상승
정책은 준비되었고, 내년엔 지방선거가 있다. 주가 부양 의지는 강하다.
증권사 상품팀들 컨센서스
-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시장 좋게본다
- 그래서 주식형 펀드 많이 찍을거다
- 고객들은 목표달성형, 손익차등형 펀드 선호한다
- 코스닥벤처 펀드를 밀고 싶어하는 곳은 미래에셋증권 정도. IMA 사업 때문.
- 코스닥벤처 펀드 하셔라
내년엔 코스닥 시장을 봐야하지 않을까?
25년:
- 연초 IPO 제도 개선 발표 후 공모시장 초토화. 공모시장 안정화 된것 같긴함.
26년:
- 코벤펀드 배정 비율25%->30% 로 상향
- 상장 못한 기업들 상장 재시도
- 코스닥 시장 개편 목소리 슬슬나옴
- 기관들 연초에 코벤펀드 출시해달라고 문의 오는중
국내 시장 상승이 가팔라 위탁운용사에 자금 집행을 못한 기관들이 많았는데 오늘 코스피 3100 붕괴 되자마자 자금 집행하는 중.
지점 PB들도 비슷. 8,9월 출시 예정 펀드는 개인 수요가 있을것.
아직 기관 및 개인 자금은 많다.
최근 국내시장 상승과 함께 국내 주식형 펀드 수요가 증가하며 판매사(증권사)들은 목표달성형 펀드를 찍어내고 있다.
보통 주식형 펀드는 만기 없는 개방형이지만 목표달성형 펀드는 목표수익(대부분 10-15% 내외)을 달성하면 바로 청산되어 원금과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준다.
증권사가 목표달성형 펀드를 판매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요즘 같은 장세에서는 두세달만에 목표달성하고 롤오버를 유도해 PB들이 선취 수수료를 더 자주 땡겨 갈 수 있기 때문.
목표달성형 펀드가 가입자 입장에서 나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이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펀드에 가입하는 거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