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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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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트 오래 본다고 돈 더 버는거 아닙니다. 불안해서 보는거지 목표가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불안하다는건 내 판단에 확신이 없는겁니다. 고수의 조언이라도100% 이해 못하면 확신은 생기지 않습니다. 조언을 따라해도 중간에 손절하거나 너무 빨리 익절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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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떻게 해야하냐고 울면서 전화 온 PB가 두명. 바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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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가서 11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가장 크고 반짝이는 다이아로 하면 됨. 여자들 모임에서는 다이아 크기가 모든 걸 말한다. 싼 가격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구질구질 해진다. 같은 값을 주더라도 얼마나 더 좋은 걸 해줄 수 있을지를 생각해라.
난 종로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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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의 과한 스타일 수트를 거쳐 정사이즈 수트로. Fitness = status 의 시대로.
여자 패션이 발레리나 off-duty라면 그 대칭점에 서 있는 건 남자의 제임스 본드. 둘의 욕망은 결국 하나. 무엇을 입었느냐보다 그 옷을 입은 사람이 어떤 생활을 해왔느냐. 다만 발레가 음악, 극장, 클래식, 훈련과 규율을 문화자본으로 가져왔다면, 남자는 아마… 요트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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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의자 완성
44개의 각목, 4개의 의자 오래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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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가에서는 고딩들이 담배피면서 수학문제 얘기한다. True story.
[대치동 안 가도 되지만, '이 동네' 밑으로는 절대 가지 마세요] youtu.be/BC-WFB96X7A - 비학군지 리스크의 급증 불법 도박, 텔레그램/디스코드 범죄 등, 청소년이 노출되는 범죄의 강도가 과거보다 훨씬 심각. 목동같은 최상위 학군지가 아니더라도, 중간 학군지 이상으로는 가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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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에서 로스컷 때문에 환매한다고 전화가 온다. PB들이 미친것 처럼 어떻게 해야되냐고 헛웃음치며 물어본다. 여름 바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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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각목, 4개의 의자 오래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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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하이오에 가본적이 없다 😂😂
Replying to @whoisusingthis1
본토 가면 한번 봬요. 오하이오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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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v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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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펀드도 나쁘지 않을듯. 정부는 주주환원을 골자로 정책을 통해 주가 부양하려고 함 - 3차 상법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주가 상승 - 배당 분리과세->대주주/오너 배당세율 낮아짐->배당 성향 증가->주가 상승 정책은 준비되었고, 내년엔 지방선거가 있다. 주가 부양 의지는 강하다.
증권사 상품팀들 컨센서스 -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시장 좋게본다 - 그래서 주식형 펀드 많이 찍을거다 - 고객들은 목표달성형, 손익차등형 펀드 선호한다 - 코스닥벤처 펀드를 밀고 싶어하는 곳은 미래에셋증권 정도. IMA 사업 때문. - 코스닥벤처 펀드 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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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상품팀들 컨센서스 -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시장 좋게본다 - 그래서 주식형 펀드 많이 찍을거다 - 고객들은 목표달성형, 손익차등형 펀드 선호한다 - 코스닥벤처 펀드를 밀고 싶어하는 곳은 미래에셋증권 정도. IMA 사업 때문. - 코스닥벤처 펀드 하셔라
내년엔 코스닥 시장을 봐야하지 않을까? 25년: - 연초 IPO 제도 개선 발표 후 공모시장 초토화. 공모시장 안정화 된것 같긴함. 26년: - 코벤펀드 배정 비율25%->30% 로 상향 - 상장 못한 기업들 상장 재시도 - 코스닥 시장 개편 목소리 슬슬나옴 - 기관들 연초에 코벤펀드 출시해달라고 문의 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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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계획을 세운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대응한다고 망하는 것도 아니다. 계획, 실행, 수정의 유연함과 밸런스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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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코스닥 시장을 봐야하지 않을까? 25년: - 연초 IPO 제도 개선 발표 후 공모시장 초토화. 공모시장 안정화 된것 같긴함. 26년: - 코벤펀드 배정 비율25%->30% 로 상향 - 상장 못한 기업들 상장 재시도 - 코스닥 시장 개편 목소리 슬슬나옴 - 기관들 연초에 코벤펀드 출시해달라고 문의 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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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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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 상승이 가팔라 위탁운용사에 자금 집행을 못한 기관들이 많았는데 오늘 코스피 3100 붕괴 되자마자 자금 집행하는 중. 지점 PB들도 비슷. 8,9월 출시 예정 펀드는 개인 수요가 있을것. 아직 기관 및 개인 자금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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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시장 상승과 함께 국내 주식형 펀드 수요가 증가하며 판매사(증권사)들은 목표달성형 펀드를 찍어내고 있다. 보통 주식형 펀드는 만기 없는 개방형이지만 목표달성형 펀드는 목표수익(대부분 10-15% 내외)을 달성하면 바로 청산되어 원금과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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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가 목표달성형 펀드를 판매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요즘 같은 장세에서는 두세달만에 목표달성하고 롤오버를 유도해 PB들이 선취 수수료를 더 자주 땡겨 갈 수 있기 때문. 목표달성형 펀드가 가입자 입장에서 나쁜 것은 아니지만 시장이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펀드에 가입하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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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선취 수수료 내고 가입해 두세달 뒤에 청산되어 다시 또 선취 수수료 내고 가입하는 목표달성형 펀드보다 잘하는 하우스의 개방형 펀드에 가입하는게 나을 수 있다. 요약: PB가 권하는 상품이 나에게 필요한 상품인지, PB 주머니를 채우는 상품인지 따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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