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운 retweeted
너는 먹어놓고 왜?
젓가락 내려놓고 핸드폰하는 연상한테 연하가 더어이없어함
이 시간에 라면먹자하면 다른 의미지 뭐
연하말에 황당한 연상 입 쩍 벌리고 허허 웃음
넌 먹고있잖아
그러니까
국물 한입하는 연하랑 눈 마주침
그러니까 그런 의미로 들어왔다고요
심장 철렁 내려앉는 연상...
벽운 retweeted
늦은밤 배고프다는 연하한테 별생각없이 그럼 우리집에서 라면먹고 가~하는 연상이 보고시픔..
자연스럽게 연상 집 들어가 찐 라면 먹는 연하 한젓가락 뜨자마자 연상 젓가락 들어옴ㅋㅋ
그러려니하고 한입주고 후루룩 먹는 연하
형 근데 담부터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라면 주지마요해서 황당한 연상..
벽운 retweeted
눈가가 붉게 물들고 미간을 찌푸린 채 사랑노래를 부르는 남자
@shfly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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