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February 2019
강회장이랑 포핸즈 메이킹 둘 다 보니까 느낀건데 이준ㅇ영님 나 이 사람 짱 좋다. 모드 되면 갑자기 대뜸 놀기신청 마냥 같이 춤추기신청. 해버리고 영문모르는 송ㅇ강형 이주ㅁ명누나 둘다 ?? 하면서 일단은 같이 춰주는게... 너무 귀엽고 마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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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괜찮아' 그러다 나중에 답을 안 했어요 막상 들어가면 너무 잘하거든요 누나가 '난 부족해'라고 말할 때면 속상해요 누나가 하는 대로 믿고 해 현장 준영주명 코어 너무 좋지...🥺
이거 좋은게 코멘 때는 차분하게 손 휘리릭 돌리면서 잘했다고 해주고 슬쩍 웃는데 현장 메이킹 보면 어떤 싱글벙글 동생이 누나 병따기 스킬 1열 직관하고 오~ 오!! 리액션 하고 팔 올라간다고 누나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놀리는데 진작 본인이 제일 신나서 모니터 하러 달려가서 누나 칭찬 머신 되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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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메이킹에서 이준ㅇ영님이 이주ㅁ명 누나 자연스럽게 기살려주는 모먼트들 다 너무 좋았음... 여리여리 개말라 누나가 하는 콱씨. 뭘 알아? 이러고 덤벼드는 연기에 하나하나 누나 무서워요🥺 이런 리액션 열심히 해주심... 저 커다란 덩치로...... 주ㅁ명 누나가 진짜 본인 딸이시냐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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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은게 코멘 때는 차분하게 손 휘리릭 돌리면서 잘했다고 해주고 슬쩍 웃는데 현장 메이킹 보면 어떤 싱글벙글 동생이 누나 병따기 스킬 1열 직관하고 오~ 오!! 리액션 하고 팔 올라간다고 누나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놀리는데 진작 본인이 제일 신나서 모니터 하러 달려가서 누나 칭찬 머신 되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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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웃긴게 30살 최정요 사복 자꾸 왼쪽의 섹다마 날카롭고 와일드한 스타일로 상상하는데 실제 공식 30살 최정요 사복짤은 오른쪽… 이라는게ㅋㅋㅋㅋ 30살 최정요 걍 하얗고 말랑한 강쥐일 뿐이고 맨날 오버핏 벙벙한 옷 입고 성가대 애기들이랑 같이 다녀서 6학년이야? 왤케 커; 소리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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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가서 정요처럼 작곡 해보겟다고 호기롭게 도전 !! 햇는데 역시나 또 잘 안돼서 다 집어던지고 한껏 승질부린 비오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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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체코에서 30최루카정요 아니냐 근데 이제 비오 손타서 조금 세련되어진 정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팩도 비오st로 매고다니고 ㅋㅋㅋㅋ 남친(강비오,30) 만나러 가는 길 / 어느 카페에 앉아서 기다리는 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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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비오 최정요 손 둘다 다른 느낌으로 예뻐서 영원히 좋아하고 두 쌍의 손 중 한쪽의 손이 영원히 피아노를 칠 수 있도록 다른 한쪽의 손이 스스로를 희생했다는 게… 정말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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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강비오 최정요가 공동작곡하는걸로 먹으면 되나… 둘이 옷스타일이 상극인데 작곡스타일은 또 정반대일듯 강비오는 옷은 정요에게서 색 다 뺏어간주제에 본질에 맞게 어둡고 음울한 음악을 쓰고 최정요는 저 시꺼먼 모습으로 사랑이 넘치는 음악을 쓸듯 (보이는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강비오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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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콘텐츠] 잊은 거야? PLAY, SONG KANG 비하인드라는 거 말이야~ 블로그▶ blog.naver.com/namooactors/2… #송강 #PLAY_SONGKANG #SONGKANG #NAMOO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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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요는 작가인텁에서도 거칠고 남성적인 캐. 대본비교에서도 늘 남자답게 눈물 한방울만 뚝 흘림. 이정도의 레이어만 갖고있는데 남앞에선 남자답고 쿨해보이려하지만 사실은 생각도 사랑도 많고 엉엉 울음도 터져버리는 어린애로 완성도를 높인건 이준ㅇ영님이라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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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얘기하다가 나 이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하고 기시감 들어서 찾아보면 늘 했었음... 정말 같은말 반복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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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해석 너무 좋다... 본체 캐해로 최정요가 "생각이 많은데도 쿨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는 인물"이라면 "분노와 애증에 생각이 복잡한데도 아무것도 모르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는" 27살 루카가 대놓고 분노하고 윽박지르던 27살 최정요보다 훨씬 더 최정요의 본질에 가깝겠구나 싶고
이 인터뷰 좋은점 27살의 가학적인 루카의 모먼트 또한 아직 17살에 머물러있는, 천성이 다정하고 비오를 사랑하는 정요의 애써 만들어낸 가면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서.. 이렇게하면 내가 괜찮아지겠지, 비오가 속죄하겠지 자괴감에 빠지겠지,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지 않겠지 등등. 7 8 9화에 나오는 정요가 연기라고 생각하고, 그런 의도로 연기한 건 알겠지만 이런 관점에서 보면 10 11보단 오히려 7 8 9화가 27정요의 본심에 가장 가까운 행동이 아니었을까 하는.. 이상 오타쿠의 망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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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 좋은점 27살의 가학적인 루카의 모먼트 또한 아직 17살에 머물러있는, 천성이 다정하고 비오를 사랑하는 정요의 애써 만들어낸 가면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서.. 이렇게하면 내가 괜찮아지겠지, 비오가 속죄하겠지 자괴감에 빠지겠지,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지 않겠지 등등. 7 8 9화에 나오는 정요가 연기라고 생각하고, 그런 의도로 연기한 건 알겠지만 이런 관점에서 보면 10 11보단 오히려 7 8 9화가 27정요의 본심에 가장 가까운 행동이 아니었을까 하는.. 이상 오타쿠의 망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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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초반 좋았지... 강비오의 "우리한테 피아노보다 중요한일이 있어?" 대사 1줄로 강비오에겐 피아노보다 중요한건 없고 최정요에겐 있으며 그건 사랑(강비오) 이 짝사랑서사를 한방에 전하잖아 모두가 예술의 정점을 쫓는 드라마에서 혼자 사랑을 논하는 17살 남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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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초반에 이 장면 진짜 좋았는데.. 당장이라도 빚쟁이가 본인은 물론 비오포함 주변인까지 건들까봐 전전긍긍하는 정요 앞에서 우리한테 피아노보다 중요한게 있어? 라고 말하는 도련님... 포핸즈는 이렇게 갔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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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walk you out은 퍼펙트하게 해놓고 Excuse me는 익.스.큐.즈.미. 하는게 꼭 일부러 놀리는거 같고 🙄 당연히 이거도 일부러 약올리려고 보란듯이 한거 딱 보여서 킹받아 #강회장 #이준영
처음부터 거슬렸던 며느리 여유롭게 참교육하는 할배 짜증나고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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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십폭룡적인 새파랗게 어린 놈이 나이든 지위든 한참 위인 연상여자를 이렇게 진심오만하게 깔보듯 볼 수 있는 구도가 저 어린놈 안에 든 게 아버지회장님이라 가능하다는 점에서 강회장은 ㄹㅈㄷ 사기 이런 꼴캐 다시 나오기 힘든 드라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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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셔츠 입고 감독님한테 대사 수정 제안 하는거 개야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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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강비오 체코가 전세계 평균키 7위의 국가라 이제 기장 맞는 바지 사기 쉽겠다ㅎㅎ 라고 하는데 최정요 걍 웃기만함 그리고 실제로 쇼핑 갔더니 애초에 하체길이가 상체의 2배 이상인데 허리가 31인 그의 인외비율이 문제였던 거라… 바지 찾아 삼만리 재시작 (최정요: 난 이 게임을 이미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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