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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체코에서 30최루카정요 아니냐
근데 이제 비오 손타서 조금 세련되어진 정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팩도 비오st로 매고다니고 ㅋㅋㅋㅋ
남친(강비오,30) 만나러 가는 길 / 어느 카페에 앉아서 기다리는 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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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콘텐츠] 잊은 거야? PLAY, SONG KANG 비하인드라는 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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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PLAY_SONGKANG #SONGKANG #NAMOOCONTENTS
이분 해석 너무 좋다...
본체 캐해로 최정요가 "생각이 많은데도 쿨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는 인물"이라면
"분노와 애증에 생각이 복잡한데도 아무것도 모르는척, 아무렇지 않은척 연기하는" 27살 루카가
대놓고 분노하고 윽박지르던 27살 최정요보다
훨씬 더 최정요의 본질에 가깝겠구나 싶고
이 인터뷰 좋은점
27살의 가학적인 루카의 모먼트 또한 아직 17살에 머물러있는, 천성이 다정하고 비오를 사랑하는 정요의 애써 만들어낸 가면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서..
이렇게하면 내가 괜찮아지겠지, 비오가 속죄하겠지 자괴감에 빠지겠지,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지 않겠지 등등.
7 8 9화에 나오는 정요가 연기라고 생각하고, 그런 의도로 연기한 건 알겠지만 이런 관점에서 보면 10 11보단 오히려 7 8 9화가 27정요의 본심에 가장 가까운 행동이 아니었을까 하는..
이상 오타쿠의 망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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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초반에 이 장면 진짜 좋았는데..
당장이라도 빚쟁이가 본인은 물론 비오포함 주변인까지 건들까봐 전전긍긍하는 정요 앞에서 우리한테 피아노보다 중요한게 있어? 라고 말하는 도련님... 포핸즈는 이렇게 갔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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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십폭룡적인 새파랗게 어린 놈이 나이든 지위든 한참 위인 연상여자를 이렇게 진심오만하게 깔보듯 볼 수 있는 구도가 저 어린놈 안에 든 게 아버지회장님이라 가능하다는 점에서 강회장은 ㄹㅈㄷ 사기 이런 꼴캐 다시 나오기 힘든 드라마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