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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은 사상검증 신고센터에서 신고를 받는 단체입니다. 사상검증 피해제보가 19건이 들어갔는데 임원이 직접 피해제보자를 차단했습니다.
앞으로도 얼마든지 청년 유니온은 피해제보를 차단 시킬수 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사상검증공대위에 있을 자격이 없는 가해 단체입니다.
페미니즘 사상검즘 신고센터
이용 결과입니다. 주변에 진행하실 피해자분이 있다면 정말로 신중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페미니즘사성검증신고센터
이걸로 사기처먹는 업체가 있었음
주로 소규모 디자인 업체에게 일 주고
계속 '맘에 안든다' 수정요청 하고 전화해서 업무 마비되게 하고 업체 측이 시달리다가 도저히 못하겠다 하면
위약금 뜯어냄
조폭같은 놈들 고용해서 따지러 오면 위협하고
법적 조언도 받고 작업 치는거라 고소해도 소송 오래 걸리거나 돌려 받기 힘들어서 작은 업체는 취하하는 경우가 많았음
Replying to @piecexxcake
단순히 “마음에 안 든다”고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면 사실 모든 디자인에 태클을 걸 수 있어요. “마음에 든다”는 건 너무 주관적인 기준이니까요…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아이디어만 빼가는 악덕 클라이언트도 꽤 많습니다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Travis Knight says that LAIKA will never use generative AI in their films.
“AI is theft. It’s the ingestion of years and years and years of human creativity and ingenuity, regurgitated back. It has no humanity. It has no spirit.”
(Source: theplaylist.net/wildwood-tra…)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FSD 탈옥’ 80명 적발…“도로 안전 위협” | 중앙일보 joongang.co.kr/article/25473…
탈옥열사 ㅋㅋㅋ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EA employees are speaking out about mismanagement, GenAI push and BioWare’s closure🚀
✅Employees report that the "do less, better" mantra has simply resulted in handling the same workload with fewer staff.
✅Upper management is heavily promoting generative AI (specifically Claude), telling staff that adoption is mandatory for the future.
✅Workers believe the technology is being pushed to test how drastically EA can cut headcount while maintaining output.
BioWare’s Decline & Closure
✅BioWare was repeatedly forced to abandon its strengths (narrative choice, consequences, companions) to chase unprofitable live-service and multiplayer trends, wasting significant resources.
✅Studio leadership grew overly reliant on user experience research (UXR) and fear-driven decision-making, stifling creative risk-taking before the studio's closure.
Source: Vertical Slice
Disappointed, but definitely not surprised. So much of what’s said reflects very much how many of us felt, as it was quite obvious for the last 10-15 years.
Risk-averse development, “do less” mentality, cost-cutting..etc.
I feel really bad for the studios and talents that had to be suffocated under EA’s mentality. It’s obvious what kind of people they were ever since they tried to gaslight gamers into thinking single player gaming to be dead.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I didn't think it could get any worse and yet here we are
EA employees are speaking out about mismanagement, GenAI push and BioWare’s closure🚀
✅Employees report that the "do less, better" mantra has simply resulted in handling the same workload with fewer staff.
✅Upper management is heavily promoting generative AI (specifically Claude), telling staff that adoption is mandatory for the future.
✅Workers believe the technology is being pushed to test how drastically EA can cut headcount while maintaining output.
BioWare’s Decline & Closure
✅BioWare was repeatedly forced to abandon its strengths (narrative choice, consequences, companions) to chase unprofitable live-service and multiplayer trends, wasting significant resources.
✅Studio leadership grew overly reliant on user experience research (UXR) and fear-driven decision-making, stifling creative risk-taking before the studio's closure.
Source: Vertical Slice
Disappointed, but definitely not surprised. So much of what’s said reflects very much how many of us felt, as it was quite obvious for the last 10-15 years.
Risk-averse development, “do less” mentality, cost-cutting..etc.
I feel really bad for the studios and talents that had to be suffocated under EA’s mentality. It’s obvious what kind of people they were ever since they tried to gaslight gamers into thinking single player gaming to be dead.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단독] '콜오브듀티'에 '이태원 참사' 장면‥"오락 위해 참사 박제하나" (2026.10.27/뉴스데스크/MBC) youtu.be/vrmEOXEmry0?si=qRJh… 출처 @YouTube
뉴스로도 나갔네요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지방에 살면서 이딴 취향으로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친구 따위 있을 수 없다 보니(...) 실제 사람 사는 이야기는 주로 협업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한테 듣게 되는데(물론 이러면 업계 및 직군 편향이 생기기는 한다) AI가 시청각 콘텐츠, 게임, SNS 같은 기존의 여가들을 빠르게 잠식 중인듯 (계속)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넷플릭스의 긴축은 어쩌면 그 신호탄일지도 모른다. 지금 AI 가지고 노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AI가 만들 수 없는 것을 만들어 보여주는 것은 더 이상 해결책이 아니다. 이제 사람들은 자기가 서사와 그림, 영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착각 혹은 감각 그 자체를 소비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은 객관적인 증거가 없어도 일단 소송을 걸어 상대를 압박하고 보자는 식이 통합니다.
패소해도 그만이라, 억울한 피고는 생업을 제기쳐두고 직접 발품을 팔며 방어해야 합니다.
반대로 미국은 근거 없는 위협용 소송을 초기 단계에 칼같이 기각하고 변호사 비용 전액을 물리거나(Anti-SLAPP), 무책임한 소송 제기에 강력한 법원 벌금(Rule 11)을 때리는 등 확실한 '카운터 수단'이 작동합니다.
거기에 한국은 승소해서 "소송비용을 상대가 내라"는 판결을 받아도, 법정이 인정해 주는 변호사 보수 상한선이 실제 쓴 돈과 턱없이 차이가 납니다.
결국 내가 날린 영업 손실과 마음고생은 고스란히 내 몫으로 남는 구조죠.
이러한 현실이니 상대방이 변호사 같은 법조인의 경우이거나 변호인 고용이 쉬운 재력가의 경우 일반 서민의 경우 방어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법대로 하자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을 그리 좋게 보지 않습니다.
뺍새 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앞으로 하시는 일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걸린 열 달>
작년 12월 말, 한 고객으로부터 내가 판매한 고기를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연락을 받았다.
첫 통화에서 나는 물었다.
“혹시 고기 말고 다른 음식도 드신 게 있으세요?”
원인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뜻밖이었다.
“경찰서에 신고할까요?”
당황스러웠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대응하려고 했다.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의사 소견서를 요청했고, 내가 판매한 고기가 원인으로 확인된다면 그에 맞게 책임을 논의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보상을 거부했던 것도 아니었다. 병원비와 교통비 정도는 도의적인 차원에서 부담하겠다고 했다. 다만 연차비용까지 요구받자, 그 부분은 객관적인 자료로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첫 통화로부터 불과 이틀 뒤, 소견서 발급일과 형사고소를 진행한 날짜가 같았다.
이후 수사 과정에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했다. 같은 제품을 구매한 다른 고객들에게서는 추가 클레임이 없었고,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축산 관련 부서의 점검에서도 위생상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결국 형사사건은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았다.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까지 이어졌다.
그렇게 시작된 일이 오늘, 10월 27일에야 결론을 맞았다.
열 달이었다.
장사를 하면서 경찰 조사에 대응하고, 자료를 모으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원에 출석했다. 내 일을 해야 할 시간에 사건을 들여다봐야 했고, 그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뿐 아니라 영업 기회와 마음의 여유까지 소모했다.
특히 조정기일에서 들은 말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상대방은 조정관에게 병원비와 교통비를 받고 싶다고 했다.
허망했다.
내가 판매했던 10만 원어치 고기는 어느새 300만 원의 민사소송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 사이 내가 감당한 시간과 비용, 장사에 집중하지 못하면서 잃어버린 기회비용은 돈으로 환산하기조차 어려웠다.
그런데 상대방이 다시 요구한 것은 처음 연락을 받았을 때 내가 소견서도 확인하지 않고 도의적으로 부담하겠다고 했던 바로 그 병원비와 교통비였다.
조정관은 내게 물었다.
“만원이라도 합의할 생각은 없으세요? 이렇게까지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재판에서 이길 거라고 생각해서 합의를 안 하시는 건가요?”
나는 승소를 확신해서 합의하지 않은 게 아니었다.
“저는 이번에 지더라도 끝까지 갈 겁니다. 항소도 할 거예요. 그래야 제가 지금까지 투자한 이 모든 시간이 덜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게 내 마음이었다.
내가 정말 책임져야 할 일이었다면 책임졌을 것이다. 하지만 원인과 책임을 확인하고 싶었고, 내가 납득하지 못한 채 사건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판결이 나왔다.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판결문을 읽으면서 후련함과 함께 허탈함이 밀려왔다. 이 결론을 확인하기까지 열 달이 걸렸다는 사실이 먼저 떠올랐다. 판결 한 장이 지난 시간을 돌려주지는 않고, 그동안의 스트레스와 영업에 지장이 생겼던 시간까지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적어도 내가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단을 받았다.
이번 일을 겪으며 자영업자로서 절실히 느꼈다.
고객이 피해를 호소하면 그 말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하지만 피해를 호소한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단정할 수도 없다. 원인을 확인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을 논의하는 과정 역시 중요하다.
특히 작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에게 이런 일은 분쟁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생업을 유지하면서 조사에 대응하고, 서류를 준비하고, 법적 절차를 감당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서류 몇 장일지 몰라도 당사자에게는 생계와 일상이 걸린 문제다.
나는 이길 거라고 확신해서 끝까지 간 게 아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봐야 스스로 덜 억울할 것 같아서 끝까지 갔다.
작년 12월 말에 시작된 일이 오늘에서야 한 고비를 넘었다.
열 달. 길었고, 지쳤고, 많은 것을 소모했다.
Wi(발더스게이트의노동자) retweeted
I don’t believe Devs leaked that video online for any other reason than to light a fire. It was not posted as a farewell to the game. It was posted to inspire action. #SaveBioWare #SaveMassEffect
Mass Effect's Longshot #SaveMassEffect Campaign Actually Has a Chance polygon.com/save-mass-eff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