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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빼꼼 내미는 거 반칙 아니냐묘… ㅠㅠ 🐾
주말 아침부터 심장 아프게 귀여운 꼬물이들 보고 가세요
오늘 하루도 이 아기 고양이들처럼 귀엽고 활기차게 시작하기 약속~ ㅋㅋ
저는 오늘 시댁 출동이라 자주 눈도장은 못 찍겠지만, 중간중간 틈새로 슬그머니 나타날 테니까 제가 보이면 모른 척하기 없기예요?
다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스타트 해보자고요!
다리펠러 들어는 봤엉 ?ㅋㅋㅋㅋ
팔까지 쫙 펼치고 날아갈 기세인 것도 웃겨 죽겠는데, 그 와중에 볼록 튀어나온 뚱뚱한 배랑 꼬물거리는 발 모양까지 완벽하게 유죄임ㅠㅠㅠ
보는 내내 심장 아파서 진짜 혼났네 ㅋㅋㅋ
아 귀여워 미쳐버림!!
알아두면 유용한 응급처치법
혼자 밥 먹다가 갑자기 숨 막혔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진짜 아찔하고 식은땀 나잖아…
근데 그 급박한 상황에서 의자 등받이로 하임리히법 셀프로 해서 살아남은 거 미쳤다!
심지어 남이 해주는 것보다 혼자 의자로 누르는 게 압력이 2배나 더 세다니 이거 진짜 생존 상식으로 무조건 알아둬야겠음ㄷㄷ
나중에 혼자 있을 때 혹시 모를 일이니까 이 대처법은 진짜 머릿속에 꼭 저장해 둬야 할 듯… 평생 기억해야지!
와 영상 보는데 진짜 나까지 숨이 턱 막히고 혈압 오르더라…
기자 라면서 수준이 진짜 ...
김혜자 선생님이 방금 전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하지 말라고 , 다시 만날 거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셨음 추억도 많고 다 기억하며 살 거라며 마지막이라고 말하지 말아달라고 거듭 당부하시며 가게 해달라는데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수십년을 부부로 지내셨는데 마지막 인사 부탁드립니다”라며 마이크를 들이미는 게 말이 되냐?
상대방이 한 말의 의미나 감정은 조금도 귀담아듣지 않고, 오로지 자극적인 그림 하나 건지겠다고 영혼 없이 질문 반복하는 거 진짜 너무 무례하고 화남.
기자가 사람이 말을 하면 좀 새겨듣고 공감을 하든 해야지, 왜 지말만 하냐고 !!…
케틀벨 스윙 핵심 요약
운동 효과
1. 엉덩이·햄스트링 불 태우는 힙업 & 하체 강화
2. 체지방은 쏙 빼고 코어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 전신 운동
올바른 자세 순서
1. 준비
발 어깨너비, 가슴 펴고 엉덩이 뒤로 빼기 (스쿼트 아님, 힙 힌지)
2. 스윙
다리 사이로 케틀벨을 휙 빼줬다가 (등 둥글어지면 꽝!)
3. 스프링
팔 힘이 아니라 엉덩이와 허벅지 반동으로 밀어 올리기
4. 호흡
내릴 때 숨 마시고, 올릴 때 내쉬기
이것만은 꼭 피하기
팔로 번쩍 들어 올리기 (팔 거들기만 할 것)
허리 동그랗게 말리기 & 무릎을 너무 깊게 굽히기
정점에서 허리를 과하게 뒤로 젖히기
처음엔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무게로 자세부터 잡기!
주 3~4회, 10~20회씩 3세트면 충분함.
꾸준히 하면 확실히 달라짐!
50대 동안 피부의 진짜 조건
이영애 본인이 직접 밝힌 관리를 보니 특별하고 복잡한 비법은 거의 없더라 .
✓ 화장품은 최소화 (동백오일·수분크림 정도)
✓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아래에서 위로 리프팅하듯 + 찬물 마무리 고주파 리프팅(덴서티) 약하게 1년에 최대 3회
✓ 블루베리 등 항산화 식품 + 수분·자외선·적당한 생활습관
결국 50대 동안 피부의 조건은
타고난 피부 + 꾸준한 기본 관리 + 필요할 때 시술
이 세 가지가 균형 있게 맞아야 한다는거지 ....
홈케어만으로 연예인 피부를 기대하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
이거 땀흡수 스카프래 ....헐 세상에 이런 숭한것을 ㅎㅎteapawt.org/heui_lee69907/status/2…
물건 고장내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울 짝지의 레전드 전설이 하나 생각남
짝지는 성격도 진짜 급한데 유도를 해서 힘이 무슨 헐크 수준이였음 .
신혼 때 우리 집 도어락이 제대로 미쳐서 고장 난 적이 있었음.
비번을 아무리 눌러도 문이 꿈적도 안 하고 굳게 닫혀있었던 거임.
그때 난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고, 퇴근해서 집 앞까지 왔는데...
순간 내 눈을 의심함.
도어락이 있어야 할 자리에 거짓말 안 보태고 뻥 뚫린 구멍만 남아있었음. 😱
너무 황당하고 놀라서 앞집에 사는 친언니한테 이게 무슨 일이냐 물어봄. (짝지는 이미 출근함)
그랬더니 언니가 혀를 찰싹 내두르면서 하는 말이,
"야, 네 남편 진짜 힘 미쳤더라..."
알고 보니 비번 눌러도 문 안 열리니까 성질은 급하고 시간은 없고 해서
그 거대한 도어락을 ‘맨손’으로 뜯어내 버렸다는 거임.
손 다친다고 언니가 옆에서 난리를 치며 말렸는데도, 힘으로 박살을 내며 뽑아버렸다 함...
도대체 도어락을 맨손으로 어떻게 뜯어내는 거임???
쇠랑 나사로 단단하게 박혀있는 건데 그게 악력으로 뜯겨 나간다는 게 말이 됨?
이 사건은 아직도 명절마다 식구들 모이면 빠지지 않는 단골 레전드 썰임.
솔직히 지금도 가끔 생각함.
울 짝지... 나 몰래 어벤져스 합류 준비하는 초능력자 아닐까? 했었는데 그랬던 사람이 이제 힘이 많이 빠짐 ......
갑자기 잘챙겨 줘야겠다 생각 해봄 밥하러 가야겠다 ~~ㅋㅋ
유난히 손이 험한 사람들이 있는듯
조심조심 관찰하는 사람 있는가 하면,
호기심 못 참고 만지작거리다 결국 망가 뜨리고 동공 지진 오는 사람까지
집중력이나 성향 차이 진짜 확 보이네
사람마다 에너지를 발산하고 집중을 유지하는 방식(또는 손을 가만히 두지 못하는 성향)이 얼마나 다른지를 흥미롭게 보여주는듯
85년생 여배우 학폭 폭로 기사에 소속사 "사실무근" 뜬 거 보면서 진짜 생각이 많아짐 ㅠㅠ
피해자는 몇십 년째 약 먹고 사는데 가해자는 방송 나와서 '좋은 엄마다 좋은 아내다' 하는 거 보면 피가 마를 듯...
문득 초육이 학교 사건 떠오름
초육이 학교에 어릴 때 애들 때리고 침 뱉고 욕해서 3학년짜리가 학폭위만 2번 넘게 열렸던 애가 있었음 ㅋㅋㅋㅋ 선생님들도 전부 손사래 치던 진짜 노답 폭군
근데 애가 기가 막히게 잘생기긴 했었음
결국 길거리 캐스팅 당해서 기획사 들어가더니, 관리받기 시작하니까 180도 바뀌어서 세상 순한 양이 됨 ㅋㅋㅋㅋ
사람이 환경 바뀌면 변하긴 하는구나 싶으면서도 되게 씁쓸했음
요즘은 학폭 기록 있으면 대입은 커녕 인생 통째로 날아가는 세상임
철없이 남 괴롭힌 게 10년, 20년 뒤 어떤 부메랑이 되어 내 발목을 꺾을지 모름
애들한테 도덕책 소리 말고, 내가 한 행동이 내 미래를 어떻게 박살 내는지 현실을 똑똑히 알려줘야 함!
내가 준 상처는 피해자 가슴에 평생 문신처럼 남아있다는 걸 제발 다들 알았으면...
몽글몽실❤️ retweeted
20초 훔쳤나요 ?
제목 그대로 내 소중한20초를 아주 순식간에 도둑맞았음 ㅋㅋ
ㅋㅋ 아우 할 때부터 심장 아팠는데 옷걸이에 대롱대롱 매달려 혼나는 거 보고 진짜 기절할 뻔했네 ㅋㅋㅋㅋ
인류를 무장해제시키는 위험한 생명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