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별이는 배우활동 초기에도 형사학교시절같은 고민을 좀 했을거같음 워낙 다른 분야기도하고 소수의 아이들과 부대끼며 생활했던 시절과 달리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야했기때문에 (사건해결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형사-피해자,가해자 등 사건관련인의 관계와는 꽤 다르겠죠 연예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형사학교에서 이런 고민을 했을 때 자신을 지탱해주는 선생님과 같이 나아가는 친구들 덕에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으니 고민이 오래가진 않았을 것 같다 힘들어도 금방 일어섰을거고..
또 앞만 보던 시야에서 벗어나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으니 그 고민은 더 쉽게 해결될 것
1기는 애들이 전체적으로 모난 곳(ㅋㅋ)이 없고 결핍이나 상처가 있어도 무겁게 다뤄지지않음 그래서 네명 다 기본 스탠스가 Q.무슨생각하면서 하세요? A.무슨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이런느낌이라 좋음
반대로 3기는 결핍이 있거나 벽 앞에 선 아이들이 서로를 안아주며 성장하는 느낌이라 좋아..
다 예쁘다고 하긴 하는데
뭔가 여러 이유를 대면서 요리보다도 신중하게 고름ㅅㅂ
이요리가 고른거랑 나혜성이 고른거랑 다른데 나혜성이 계속 설득해보길래 그거옆에서보는직원이 신부님 말 그냥 들어주시지 이러다 싸움나겟네...하는데
씹쿨녀이요리: 듣고보니 맞는듯?? 니가 고른거로 하자
직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