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이거 다시보자
제가 태웅이 입에서 이가경씨 하는 걸 못보고 죽진 않겠지요...
가경이 과거랑 밀정인거 알았을 때 일부러 밀쳐내나봄 손가락 꼬는 건 언제 알게되는 거며 결국 이 편지는 전해지지도 못할 것 같다는 안 좋은 예감이 듦... 이미 새드 꽝꽝꽝 해버리면 나는 어찌하라고 !!!
아..필립 죽고 저 손수건 유품으로 남을 것 같아... 필립이 아니어도 저 손수건이 끝까지 내 마음을 찢어놓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망했네 이거
아리 retweeted
필립소란
유일하게 남았던 서희 옷고름 타버린 거 계속 신경쓰이는 필립이 최대한 비슷한 자수의 손수건 줬으면 좋겠다
당연히 사온 건 줄 알았는데 새겨진 '소란'에 ? 하고 웃으면서 넥타이 푸는 필립 손 보니까 바늘에 찔린 흔적 있었으면
사실 오늘자 김태웅
자꾸 히데오였다가 태웅이었다가 난리자베스여서 내 마음속에서 나갓다들어왓다나갓다들어왓다됨 분명 우리태웅이 엿는데 이 사토새키..를 혼동하고있음 내힘들다 얼른 김태웅으로 들어와앉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