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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랑 동물권 그리고 여러가지 쓰까 먹느라 비빔밥주의자 된 내강아지오타쿠 🤏🏼🏳️‍🌈🏳️‍⚧️🌱🎗🌺🦮🇵🇸🕯️

Joine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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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만 할인가라고 하니 민첩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2027 로로네 신년 달력 주문신청 폼이 왔어요! 출고가 늦은만큼(?) 인쇄가 잘 나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240g의 엽서형 달력이라 우드 엽서꽂이를 함께 동봉해드려요. 컨셉은 비인간 동물과 제철 식재료(음식)입니다. 50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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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단원고의 고인들의 모든 것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다. 참사를 치유하고 안전을 위해 시민들이 활동한 기록자체의 가치가 명예로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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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구조자들도, 카라보다 형편이 어려운 보호소도 장애가 있는 동물을 보호하게 되면 그에 맞는 환경을 조성해주려고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미라클을 병원 입원장에서만 키우는 카라의 입장문을 본 18명의 미라클 결연 후원자 중 한 분은 “장애묘인건 알았지만 하루 종일 입원장에만 있는 줄 몰랐다. 다른 공간에도 풀어주는 줄 알았는데 충격이다”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결연 후원금은 장애를 가진 미라클의 환경 개선을 위해 쓰여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나요? 카라는 미라클의 결연 회원만 모집했을 뿐, 한번의 입양 홍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입원장을 집처럼 여길 만큼 오래 갇혀 살았다면 그건 학대에 가까운 환경에 순응한 결과입니다. 순응은 만족이 아니라 체념입니다. 살려만 두면 감사해야 한다는 식은 동물권을 말하는 단체에서 할 행동이 아닙니다. 지금의 카라에 동물권은 어디 있나요. 완벽한 케어는 아니더라도 인간의 편의에 치중한 케어는 보살핌이 아니라 학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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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택배를 빨리 받고싶다고 생각한적없어.....
"일요일에도 온다"...우체국 택배, 내년부터 주 7일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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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후 라스베가스 트럼프 타워 근황 누가 빔프로텍터 켜서 트럼프 퇴진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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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고양이 키울 사람... ㅠㅠ 엄빠 고양이 미묘라 얘네도 울집 지하실에 낳아서 살고있는데 지하실 미친집주인할배가 쓰는 곳이라 언제 발견될지(=죽을지) 몰라.. 임보도 좋아요 1. 양말고등어 2. 젖소고등어 3. 빵꾸턱시도 (뒷발 양말 빵꾸남) 4. 깔끔턱시도 - 턱시도들 ㄹㅇ 쌍둥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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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고양이 키울 사람...ㅠㅠ 엄빠 고양이 미묘라 얘네도 울집 지하실에 낳아서 살고있는데 지하실 미친집주인할배가 쓰는 곳이라 언제 발견될지(=죽을지) 몰라.. 임보도 좋아요 1. 양말고등어 2. 젖소고등어 3. 빵꾸턱시도 (뒷발 양말 빵꾸남) 4. 깔끔턱시도 - 턱시도들 ㄹㅇ 쌍둥이임 (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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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도그 휘슬을 부는 사이, 추미애 지사는 차별과 배제의 예산 행보를 이어가고 있네요. (서로 손가락질 하지만 도찐개찐이고, 결국은 이게 민주당 속성인가 싶을지경.) 이번에는 여성 노동자 대상 예산입니다. 3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여성노동자복지센터 도예산을 0원 처리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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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파병하고 앉았다.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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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조 동물의 형편이 농성 1년이 지난 지금도 나아진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실 카라의 동물 감금 실태는 고양이들에게도 다르지 않습니다. 2020년 아주 작은 새끼고양이었던 미라클은 하반신이 마비된 상태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미라클은 활동가들 사이에서 ‘라클이’라는 애칭으로 불렸습니다. 라클이의 비극은 하반신 마비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하반신 마비라 압박 배뇨가 필요하다’는 이유 하나로, 라클이는 새끼 때부터 7살이 된 지금까지 무려 7년을 차가운 병원 입원장에 갇혀 살게 된 것입니다. 다른 고양이들처럼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창밖을 바라보는 일, 캣타워를 오르내리고 장난감을 쫓아 움직이는 당연한 일상조차 라클이에겐 단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6월 카라 사측에서 만들어 올린 홍보 영상에 미라클이 등장했습니다. 그 영상에는 “오늘을 살아내고, 내일을 맞이하는 것, 우리가 사는 오늘 이 순간, 이 일상이 바로 기적임을 ‘미라클’에게서 배웁니다.” 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카라 사측에 묻겠습니다. 몸 하나 겨우 누일 만한 공간에 7년간 갇힌 채 목숨만 붙어있으면 그것이 구조이고 동물복지입니까? 살아만 있으면 기적입니까? 하반신 마비 고양이도 사냥 장난감을 보면 다리를 끌며 신나게 움직이고, 경사도만 낮춰준다면 캣타워를 오르고, 창가에 앉아 새를 구경하고 싶어 합니다. 고양이로서의 기본 욕구는 여느 고양이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동물복지 전문 수의사는 미라클에 대해 이런 의견을 밝혔습니다. “후지마비 고양이는 체중이 가볍고 유연해서 앞발로 기어다니고 오르내릴 수 있는 공간만 주면 비장애 고양이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바닥 쓸림으로 인한 욕창을 방지하도록 부드러운 재질만 깔아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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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랜드 연희점에서 <A QUIET WALK_고요한 산책> 원화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이 제게 주었던 고요함과 아름다움, 위안을 그림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셔서 그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6년 11월 3일 (화) - 12월 2일 (수) 11:00-20:00 (휴무일 없음) - 에이랜드 연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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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기특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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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3300여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 대부분 사인도 모른 채 무연고 처리, 아리셀 화재사고 희생자도 대부분 이주노동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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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극우가 온다 는 너무 수동적인것 같음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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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숙옥 선생님의 이야기를 깊이 들을 수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호루몽> 11월 11일 개봉! 그 너머의 이야기까지 담은 책 <호루몽 : 살아남은 여자 신숙옥의 투쟁기>도 함께 출간되었으니 영화와 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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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차별에 맞서 싸워온 원동력에 대해, 그는 '사명'이라는 단어를 단호히 거부했다. 대신 "나 자신이 소중하니까, 그 소중한 나의 존재가 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했던 행동 중 하나"라며 "목이 마르니까 물을 마시는 것과 똑같이 삶 속에 정치가 있고 싸움이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무언가가 바뀌지 않더라도, 바뀌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해야만 하는 거죠. 만약 내가 져버리면 다음 사람은 더 힘들게 싸워야 하잖아요. 어딘가에서는 버텨내야만 하고, 그건 사명이 아니라 '어른의 일'이지요."' 한 말씀 한 말씀이 감동 그 자체...🥹 신숙옥 선생님의 연합뉴스 인터뷰가 공개되었습니다! naver.me/I5wx85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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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이네 쉼터 고양이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서울 신정역 근처, 1인이 운영하는 작은 쉼터라 봉사자와 사료·모래 등 물품이 늘 부족합니다. 🥹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 부탁드려요. 알티도 큰 힘이 됩니다! 💛 m.blog.naver.com/maruco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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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호루몽 gv 신숙옥 선생님 Q. 혐오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면?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서 빨리 손 잡을 것. 나와 정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려고 하지 않는 것.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먼저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고 손 내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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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일대에서 강아지 7두가 집단 유기 되었습니다 비닐봉지안에 고무줄로 입이 묶인 아기강아지를 시작으로 상태가 좋지않은 말티즈추정 성견(다른분이 발견) 두마리가 발견된게 이상해서 오늘 저녁 수색중 5두를 추가 발견했습니다 테이프로 구속하고 소리내는 아이는 입이묶여진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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