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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ce kamyonu devirdik y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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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nk.org/how-to-spot-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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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ボエー
Sabo: Ace, are you going to give me your compass? You once asked me to be your sailor.
Sabo: But I want you mor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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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왜 그러고 서 있어?"
"아, 에이스. 마을에 갔다가 무슨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잘 됐네! 뭘 받은 거야?"
"콘돔 한 박스."
"오..."
"언제 다 쓰지요이..."
"오늘."
"???"
"오늘 다 쓸 수 있어."
"뭔 소리여, 이거 놔요이."
"삿치! 오늘 저녁 안 먹을 거니까 찾지마!"
"놓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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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너무 에이스랑 마르코 같음ㅋㅋ ㅋㅋㅋㅋ 에이스가 자꾸 철자 이상하게 틀리고 뭐 빼먹고 숫자 0 하나 더 붙이고 이래서 마르코가 "에이스... 나는 에이스가 이럴 때마다 눈물이 나요이..."하고 우는 시늉하면 진심으로 안타깝다는 듯 "에구... 마르코 그래도 울지는 마..."할 것 같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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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 해적단이 에이스 나이 어린 거 겁나게 의식했으면 좋겠다... 18살... 아직 스물도 안 된 나이... 흰수염 해적단은 평균 연령이 높으니까 에이스가 입단해서 구닥다리라고 실망할까봐 매일 안절부절하면 좋겠음... 우리 인테리어... 너무 늙은이들 취향인가ㅠ...? 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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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야지가 옛날에 어버이날에 마르코가 써준 편지 매년마다 낭독회 열어서 복습하는 거 보고 싶다... 마르코는 새 편지 써드리면 옛날 건 안 읽겠지 싶어서 새로 써드리는데 그저 읽을 게 늘어날 뿐...
"올해도군."
"다들 참석할 거지?"
"당연하지!"
"뭘 참석해?"
"아, 에이스 대장은 처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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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치랑 마르코가 이상하게 투닥거리는 걸 보고 싶은 오전 4시 49분... 되게 사소한 걸루 보고 싶다. 에이스 끼고 셋이서 놀러나왔는데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에이스 간식 사주기 뭐 이런거. 근데 에이스가 그거 듣고 나한테 사주는 게 벌칙?! 내가 알아서 사 먹을게!! 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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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막 입단한 에이스랑 마르코로 보고 싶음.
"에이스, 보고서 양식이 잘못됐구먼."
"어디?"
"여기랑, 여기, 그리고 여기도."
"진짜네... 미안! 다음부터 확인 잘할게!"
"그, 저기... 딱히 혼낸 건 아니구먼. 이 정도는 틀릴 수도 있제."
"어...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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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뽀뽀해달라고 하는 에이스 보고 싶음. 대장들 다 모이는 정기회의 중에 얘기 거의 마무리되고 마르코가 "다른 사항 없제?"하는데, 옆에서 보니까 안경 쓰고 볼펜 끝부분으로 입술 톡톡하는 게 불쑥 귀여워 보이는 거... 그래서 무심코 옆구리 쿡 찌르면 마르코가 뭐 말할 거 있냐고 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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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랑 사보가 만나서 서로 쟤 우리 해적단 들어오면 좋을 텐데, 쟤 혁명군 들어오면 좋을 텐데... 하다가 마르코랑 드래곤 정모 시키는 거 보고 싶음ㅋㅋㅋㅋ 대충 흰수염 해적단의 정박한 섬에 혁명군도 보급 같은 걸로 잠깐 들렀다는 어쩌구 설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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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도 몸이 안 좋았는데 간신히 구출해낸 에이스가 나중에 로저랑 같은 불치병에 걸리면 가족들은 마음이 찢어지겠지... 특히 선의인 마르코는 진단을 내리면서 억장이 무너질 것 같다... 에이스 구출하면서 흰수염은 죽고 겨우 신세계로 귀환, 선장이 사라진 흰수염해적단이 상처를 추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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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가 안 돼!라고 할 때마다 왜? 왜 안 돼?하고 되묻는 에이스 보고 싶다... 아이의 호기심 때문에 보호자는 곤혹스러워요;; 더운 날씨에 맛이 갈랑말랑한 음식 먹으려고 하길래 그거 먹으면 안 된다고 뺏었더니 눈 동그랗게 뜨고 물어보는 에이스... 😯 왜? 왜 안 되는 건데 마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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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가 살아 있는 if 세계로 하나뿐인 아들이 새해에 얼굴도 안 비친다고 흰수염 해적단 찾아오는 거 보고 싶다... 연휴라고 늦잠 자다가 로저가 이미 와서 너 찾는다는 소리 듣고 벌떡 일어나는 에이스...
'망했다... 스트라이커로 도망치기에는 늦었나..? 진짜 싫어... 왜 오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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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가 입단했을 쯤에는 흰수염이 직접 나설 일이 드물었을 텐데... 이따금 흰수염이 힘쓸 때는 겉옷 벗어서 마르코한테 맡겼으면 좋겠다. 마르코는 정중히 받아서 개켜 놓을 생각이었는데 흰수염은 얼른 마르코한테 옷 둘러주면서 말하겠지.
"데워놔라."
그게 사실 별 건 아닌데 에이스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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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의외로 도박에 약했으면 좋겠다... 나름 즐길 줄은 아는데 정말 즐기기만 하고 따지는 못해서 잘 안 함... 그런데 새로 들어온 애가 경력도 짧고 엄청 젊네? 이길 수 있지 않을까?
"마르코 대장, 에이스 있어서 껴달라 한 거죠..."
"티 나요이?"
"당연하죠! 완전 속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