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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과학소설가. Wordsmith. sf작가연대 회원 https://teapawt.org/t.co/DEn91C2NWT 앤솔로지 '퍼스트 콘택트' https://teapawt.org/t.co/l4fi4Bbmp6 he/him 메일: [email protected] #페미니즘 #Freepalestine

눈에 박힌 사과
Joined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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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벨: 영원의 그물> - 배지훈 aladin.kr/p/JPuDe 제 책이 나왔습니다. 장편 소설이고요. '나와 밍들의 세계'에 게재된 '유니크'와 같은 세계를 공유합니다. 하지만 스토리상 직접 이어지지는 않아요. 같은 등장인물이 나오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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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でこんなキーホルダーぶら下げてたら、頭の悪い男は「ナプキン持ってるの?エッチだね!」とわけの分からん解釈するバカがいるんだろうなぁ… 外国のニキネキ、冗談じゃなくて、日本には生理を性的興奮と勘違いしているアホがいるんです…どう教育したらいい?
Replying to @GuiGui155430699
中国で今、女性たちの間で素敵なトレンドが流行っている。バッグに「生理用ナプキンが必要なら貸します」と書かれたキーホルダーを付けているのだ。 これは可愛いアクセサリーだけでなく、女性同士の連帯の証。急に必要になった人を助けるとともに、生理のタブー視に立ち向かい、女性たちが恥ずかしさや気まずさを感じずに過ごせるようにするためのもの。 小さな行動だけど、他の女性にとっては計り知れないほど大きな支えになる。本当に最高すぎ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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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comprend pas les mecs qui disent: "J'aime pas les vergetures, les seins qui tombent, les poils chez une nana... " Frere tes couilles c'est un mélange des tr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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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낳았다고 주장하는 남편 내가 낳았어 임마!
まだ「3年前に私が産んだ」って 言い張ってる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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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맨날 아빠가 소파에 누워서 주스 올라와~ 하면 우웅 하고 올라온다네요 누나들한텐 안 올라옴 이거 차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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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교적 덜 다친 편이에요. 얼굴을 맞았고, 도착했을 때 한쪽 귀의 고막에 구멍이 나 있었어요. 두 달 가까이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거의 나았어요. 원래 감옥에는 의료 시설과 의료진이 있어야 하는데, 이스라엘은 일부러 그 절차를 밟지 않아요. kyeol.kr/ko/boards/bd_look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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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싫은 척 권력자랑하는 분들 진짜 고마움. 🙏🏻
애기고양이 며칠 맡아주기로 했는데 미친 캣초딩이라 힘들어죽겠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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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고양이 며칠 맡아주기로 했는데 미친 캣초딩이라 힘들어죽겠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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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김윤아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및 제보 안내] 자우림과 김윤아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소속사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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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I: Bless your heart는 남부에서 상대방 멕일때 자주 쓰는 표현 ㅋㅋ
Reporter: "Senator Hyde-Smith all but declared victory last night. I want to get your response." Colom: "Bless he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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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반응들 볼때 불편한 게 웃는게 아니라 조롱하는거였음. 제주 어른한테 몇촌 지간이면 가까운거고 가족 대대로 제주에서 살고 있었으면 미국 살든 연변 살든 고씨 삼춘들에겐 범가족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미국의 문화적 특수성은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제주의 특수성에는 못 해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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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ffffhoyou
저희 압쥐는....빨간줄까진 아니였는데 대학입학도 안되고....자동차 브랜드 공장 생산직 하다가 블랙리스트 올라서 다른 쪽으로 이직해야 했다 들었어요.....자랑스러운 분이지만, 그만큼 속이 쓰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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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건 너무 3자의 시선 같음 실제로 학생운동, 노조운동 참여했던 압쥐는 말년에 후회만 하다 가셨어서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이 이상해짐
괴물 속 박해일 같은 캐릭터가 진짜 좌파혁명가라고 생각함. 시대의 부조리에 저항하는 혁명의 끝은 거창한 미래가 아니라 한 사람의 보통 시민으로 돌아가는 것.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지 않을 신화 속 인간이 되는 것. 언제나 존재하지만 작가의 상상으로만 구현되는 한국의 진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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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이 왜소한 여자 노숙인을 골라 고의 폭행, 살해한 똑같은 사건이 같은 지역에 더 있었단 거 아시는지.. 그 역시 단지 '패 죽이는 게 재밌어서'가 동기. 서울에도 똑같은 남고생 살인마들 있었는데 미성년자라고 오래 전 출소했고 신상 비공개.
🔔[여성혐오살인] 2018년 11월4일.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올라온 한 청원에 31만5000명이 동의했다. (...)키 132cm, 몸무게 31kg의 왜소한 50대 여성이 180cm가 넘는 건장한 20세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숨진 이른바 ‘거제 묻지마 살인사건’에 대한 엄벌을 촉구(...) n.news.naver.com/articl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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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살인] 2018년 11월4일.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올라온 한 청원에 31만5000명이 동의했다. (...)키 132cm, 몸무게 31kg의 왜소한 50대 여성이 180cm가 넘는 건장한 20세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숨진 이른바 ‘거제 묻지마 살인사건’에 대한 엄벌을 촉구(...) n.news.naver.com/article/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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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모님들은 어딜 모셔가도 불평을 하는게... 그래서 좋은데 안모심(<===이러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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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식당 후기는 유독 강함... 한과 원통함이 서려있어 특히 부모님 모시고 형식잇는 고깃집 갔다가 불효빔+ 가문의 명예를 실추당함<- 이 분노가 진짜 쎄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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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수인 점: 일단 상대의 이름을 물음. 상대는 “토미”라는 실체있는 인간이 됨. 자신의 말에 책임을 져야만 하는. 이름을 계속 부르면서 이 일을 토미라는 한 사람의 문제로 만듦. 어떤 집단의 대표가 아니라. (토미는 그러나 공화당쪽 사람이라고 하네요 찌질레전드) 오프라인이라 가능한 기술.
Tommy started questioning his very existence within the first minute itself. 😂 Discovering Abdul El-Sayed, senator-elect from Michigan. How to deal with a rac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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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시안이라도 블랙페이스는 주의해야 한다고 보긴 하는데(우리가 세계사를 모르는 것도 아니잖아?) 판관 포청천은 말 그대로 천년 전 인물이고, 그의 단호함과 권위를 나타내는 검은 칠은 거의 500년 된 역사가 있으니까. 그건 정말 블랙 컬쳐랑 아무 상관 없어.
what do you mean by “3 times the history”? also why do you think you guys have NO history of antiBlackness? what else do you think it means to LITERALLY use Black culture and rewrite it into your culture with NO Black voices/faces/bodies given due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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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어두운 곳에 그분이 임하셨다고 축포를 터트렸지만, 거짓 선지자였고, 그는 저에게 더 큰 고통과 상실을 뿌리고 떠났습니다... 그렇다고요. 제가 뿌린 지뢰를 다른 분들이 혹여라도 뒤늦게 보시면 아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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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할렘치킨 홍보했던 인간인데요... 네... 스톤월 항쟁은 유야무야 사라졌고, 작가는 그냥 힐링물로 드리프트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레즈비언 캐릭터는 교회 남자랑 연애하기로 했데요. 네, 그렇다고요...
제목은 "미국 할렘가에서 치킨으로 살아남기"입니다. 1969년 미국 할렘으로 트립해버린 젊은 한국인이 아직 치킨집은 블루오션이라고 믿으며 중국계 노동자들과 부대끼고, 흑인 인권 운동 현장에 치킨 배달을 하며, 이탈리아 마피아의 제안을 받아 스톤월인에서 치킨집을 차리는 이 기적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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