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열 retweeted
타이타닉호 침몰사건에 대한 나무위키 문서를 읽는데 반복적으로 ‘여자와 아이 먼저는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구조 원칙이다’라는 서술이 등장한다. 나는 이게 오늘날의 시대정신인 ‘피해망상’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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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땔감으로 타겟 정해졌나보네,,
이쯤되면 이재명SNS가 문제가 아니라 이재명 자체가 문제,,,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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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의 노동이 아니면 한국 경제는 무너진다. 이것만으로도 한국 경제에 대한 대체 불가능한 기여다. 한국인도 독일에서, 중동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여기까지 왔다. 당신 월급을 어떻게 쓰든 당신 마음이듯이, 외국인 노동자가 월급을 어떻게 처분할지는 전적으로 그 사람의 선택이다.
신열 retweeted
"지난해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 농도가 모두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산화탄소 농도의 연간 증가폭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농도 상승은 이어졌다. 국내 온실가스 배경농도는 전 지구 평균을 웃돌았다."
이제 끝난 게 아닌가 싶기도. 오라 달콤한 멸종이여.
n.news.naver.com/article/584…
신열 retweeted
<크게> 부사어 뺐다는 식으로 억울해 하는 모양인데, <도움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크게 도움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아주 크게 도움이 돼요!
'어차피 즈그 나라에 다 보내는데 뭐' 이딴 제노포비아적 인식의 소유자가 민주당계 간판 달고 대통령이 됐다고?;;
신열 retweeted
이런 식으로 마타도어 뿌리는 윤석열과 뭐가 다른지? 본국에 정말 한푼도 빠짐없이 돈을 다 송금하더라도 그들의 노동이 창출한 가치는 전부 사라지나?
대통령이라면 이주노동자의 비인간적 처우에 대해 말해야 한다. 비닐하우스에서 동사한 경기도 이주노동자가 당신 경기도 도시자 시절 때 일이다.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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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inity syndrome: a film trope where a female character spends her life mastering her skills, is portrayed as exceptionally capable, only for “the chosen one” to be some guy
신열 retweeted
[속보] 이스라엘 총선 "반네타냐후 52석, 친네타냐후 50석"<출구조사> yna.co.kr/view/AKR2026102800…
신열 retweeted
노동을 하다 사망했지만 통계에 끼지도
못하는 죽음들..
사고로 죽는 노동자의 수가 줄어들었다는 정부의 발표는 반갑다.
(중략)
하지만 마음이 마냥 편할 수 없는 이유는 정부의 통계에 기록되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죽음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m.ohmynews.com/NWS_Web/Mobil…
신열 retweeted
사고로 죽는 노동자의 수가 줄어들었다는 정부의 발표는 반갑다.
(중략)
하지만 마음이 마냥 편할 수 없는 이유는 정부의 통계에 기록되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죽음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m.ohmynews.com/NWS_Web/Mobil…
신열 retweeted
전후맥락 다 살펴봐도 니 발언은 크든 작든 '도움 안된다'에 방점이 찍혀있음. 부적절한 표현 사과나 해라. 기자한테 화풀이 고만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불러다가 (일)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 된다. (받은 임금을) 전부 다 (본국에) 송금해버리니까”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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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돌아가신 스리랑카(35세) 나미 노동자의 완도 전복 종자 양식장 사업장(주원수산)을 찾을수 있어서 업주를 직접 만났습니다.
사고 원인은 며칠전 수리한 모터의 감전사고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인은 십년전부터 지금의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결혼을 하고 딸 아이를 두고 계신다합니다. 산재는 미가입 상태였는데 세무사가 사고나면 가입해도 된다고 했다합니다.(기가찬 일입니다) . E9비자를 E7 비자로 신청중 이었으며 사업장은 스리랑카 노동자 5분이 일하고 계시며 숙소는 사업장옆에 있었습니다.
장례식장에 확인하니 시신을 오늘 부검한다고 하며 가족들은 시신을 그대로 모시고 가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사업주에게 고인과 그 가족에대한 예우를 최대한 반드시 해야됨을
이야기 했습니다.
친동생께서 울산서 오셔서 인사나누고 같이 일했던 스리랑카 동료 노동자를 만나서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25년 8월 고흥 새우양식장 두 노동자 감전사고와 판박이 사고입니다. 숙련된 노동자들의 감전사고라 더더욱 안타깝습니다!
끝없는 이주노동자 죽음에 심장이 몸서리 칩니다!.
신열 retweeted
환갑이 넘은 태국인 남성이 이역만리 한국 땅에서 돼지 축사 일을 하다가 산재사망을 당해 생애를 마감하는 이런 삶을 도대체가 인정할 수나 있냐? 상상이나 할 수 있냐 어떤 심정으로 생활을 했을지?
양주 돼지축사서 돌아가신 태국 노동자는
그저께 양주 큰길 장례문화원에서 한국장례닷컴이라는곳으로 시신을 모셔갔다고 합니다.
확인해보니 한국장례닷컴 이름의 장례업체는 없고(수년전 페업신고)강서구에 비슷한 이름의 장례닷컴이라는 곳에도 확인해보니 태국노동자 시신 오시지 않았다 합니다.
업체들이 대부분 봉고차에 시신을 모시러 오기에 어디로 가서 어떻게 시신을 모시는지 꼭 뒤따라 가야겠다고 했는데 못가고 말았습니다.
24시간 대기를 해야되기에 다른 일정 소화하면서 장례식장 한번씩 확인해보는 것으로는따라가 보기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마지막 쓸쓸함에 같이하고 싶었는데 고인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무안 돼지축사 네팔 노동자는 그저께 경기도 어디로 가셨다 합니다.(가족이 오신다 했음)
시신을 화장없이 네팔로 모신다 했는데 확인할수 없었습니다.
시신을 바로 모시고 가면 방역, 방부, 위생 비용이 천만원이 넘어 무안 축사 업주가 해줄 것 같지는 안 했는데 마음만 탑니다.
이주노동자들이 사고로 돌아가시면 대부분 경기도 어디로 가고 있습니다.(아마도 화장후 바로 유골을 보내기 위함)
화장을 경기도 어디서 할 것 같은데 마지막 길에 가족, 친지 없이 고인이 어떻게 모셔지는지 누가 장례를 치르는지, 업주는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고, 산재, 배보상 흔적이라도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노동위는 이주노동자 육신의 모습 마지막 가는 길에도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죽음은 노동현장에서 일어난 사고이기에 반드시 검시를 합니다.
그런데 검시한 모습(신체에 사고,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위해 신체부위 훼손), 사고난 모습 그대로 안치실에 계십니다.
장례식장에 아무도 비용을 지급하지 않기에 시신을 깨끗이 씻기어 존엄하게 입관을 하지않고 검시 상태 그대로, 사고 당시 그대로입니다.(사실 장례식장 잘못이 아니고 업주가 반드시 비용을 지불 해야만 되는 일입니다)
존엄한 예우는 고사하고 거의 버려지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이일을 고국의 가족이 아신다면 쓰려져도 몇 번 쓰러질일입니다.
행여나 대사관, 브로커. 업주가 부른 시신을 모시러 온 장례봉고차에 고인을 씻고, 닦아서 모시지 않고 검시,사고 그대로 모시는지 걱정과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이주노동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해야
이재명 대통령님!
이렇게 惡口를 하시면 안되시지요!
이땅의 이주노동자들이 어뗜 환경에서 먹고.자고. 그리고 일하다가 처참하게 죽어나가는지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으신지요?
저가 이주노동자 죽음의 현장을 다니며 확인한것은 대부분 이주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받고 었었습니다.
그들은 도저히 잘수 없는 곳. 먹을수 없는곳에서 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곳은 남녀 노동자들이 숙소가 1층 공간에 같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마저도 고용주나 알선 브로커들에게 숙식비를
수십만원 갈취를 당하면서 입니다!
혹한의 겨울 컨테이너숙소.
잠시만 있어도 냄새 때문에 쓰러질것 같은 돼지축사. 40도 더위에서그늘막도 없이 일하는 계절노동자. 감전위험이 있는 양식장. 안개처럼 분진이 자욱한 금속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이름을 들어본적있으신지요.
저는 그들의 임금명세서를 본적이 많은데 거의가 최저 임금입니다!
아리셀 참사 희생자들도
그렇고요!
대통령님!
이주노동자들은 일을하면서
밥도 안먹고 교통비도 안쓰고.
병원도 안가고. 가끔 지친몸에 술도 한잔 안하는 오직 기계로 살아가며 돈만 자기나라로 송금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대통령님의 말씀은 거의 세월호.이태원 참사때의 악성 댓글 수준입니다
말은 때로는 칼도 되고 꽃도 됩니다.
특히 대통령의 말은 한없이 무겁고 정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장관이 이런말 했다면 사퇴를 해야되는 말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말에 직접 어떤 형태로던 말씀을 해야될것같습니다.
이땅의
그리고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다가 돌아가시면
거의 버려지다시피 하고 있는 현실을 살피시고 대책을 강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열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님!
이렇게 惡口를 하시면 안되시지요!
이땅의 이주노동자들이 어뗜 환경에서 먹고.자고. 그리고 일하다가 처참하게 죽어나가는지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으신지요?
저가 이주노동자 죽음의 현장을 다니며 확인한것은 대부분 이주노동자들은 최저임금을 받고 었었습니다.
그들은 도저히 잘수 없는 곳. 먹을수 없는곳에서 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곳은 남녀 노동자들이 숙소가 1층 공간에 같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마저도 고용주나 알선 브로커들에게 숙식비를
수십만원 갈취를 당하면서 입니다!
혹한의 겨울 컨테이너숙소.
잠시만 있어도 냄새 때문에 쓰러질것 같은 돼지축사. 40도 더위에서그늘막도 없이 일하는 계절노동자. 감전위험이 있는 양식장. 안개처럼 분진이 자욱한 금속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이름을 들어본적있으신지요.
저는 그들의 임금명세서를 본적이 많은데 거의가 최저 임금입니다!
아리셀 참사 희생자들도
그렇고요!
대통령님!
이주노동자들은 일을하면서
밥도 안먹고 교통비도 안쓰고.
병원도 안가고. 가끔 지친몸에 술도 한잔 안하는 오직 기계로 살아가며 돈만 자기나라로 송금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모양입니다!
대통령님의 말씀은 거의 세월호.이태원 참사때의 악성 댓글 수준입니다
말은 때로는 칼도 되고 꽃도 됩니다.
특히 대통령의 말은 한없이 무겁고 정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장관이 이런말 했다면 사퇴를 해야되는 말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말에 직접 어떤 형태로던 말씀을 해야될것같습니다.
이땅의
그리고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다가 돌아가시면
거의 버려지다시피 하고 있는 현실을 살피시고 대책을 강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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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이 미국 고급주택 매입에 365억원 쓴거에 비하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이 월 3~400만원 가량을 고국으로 보내는 건 내수 이야기 꺼낼것도 없는 푼돈이라 생각한다.
joongang.co.kr/article/25267…
우리 입에 들어올 푸성귀 과일 소 돼지를 기르는 외노자들이 화장실도 없는 비닐하우스에서 살면서 죽어나가는 것도 모자라 농장주들이 그 시신을 탈취하고 있는 실정인데 대통령이란 자가 이런 망발을 해?
이주노동자가 고생해서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하든 그것은 그들의 자유다. 100%를 본국으로 송금한다고 해도 그것은 그들의 자유다. 그런다고 해도 한국 경제는 이미 그들 없이 돌아가지 않는다.
특히 농촌 계절노동자를 언급했던데, 그들의 임금 체불 문제나 해결하길 바란다.
hani.co.kr/arti/society/labo…
이주노동자가 고생해서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하든 그것은 그들의 자유다. 100%를 본국으로 송금한다고 해도 그것은 그들의 자유다. 그런다고 해도 한국 경제는 이미 그들 없이 돌아가지 않는다.
특히 농촌 계절노동자를 언급했던데, 그들의 임금 체불 문제나 해결하길 바란다.
hani.co.kr/arti/society/la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