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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형 국제공동연구과제 사실상 외국인유학생 참여 금지….
위탁으로 과제를 잘라서 다른 학교에 던지지 않는 이상은 주관연구기관(대학 또는 연구소)에서 나머지 소속 학생을 외부연구자로 수용하는 구조인데, 국제공동에서 외국인유학생 밴 때린다고 그러면 굉장한 모순임
그러면 주관연구기관 대학에 입학하면 되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대형 국제공동연구과제는 외교적 사안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있고, 이에 연구책임자와 주관연구기관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바뀔때마다 이꼬라지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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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재명에게 바란건 딱 하나뿐이었다.
내란세력이 대한민국에서 다시는 활개 치지 못하게 찍어 누르는것.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펴리라는건 당연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건 기대도 안했고, 오로지 국힘의 세력을 무너뜨리는 것만 기대했다.
근데 그것조차 안하면 도대체 이재명의 쓸모는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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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민자는 한국 사회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고 말한 데 이어, 펨코 글을 링크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가 문제"라고 썼다. 극우적 사고를 보편화하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다.
왜 위험한지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1/ sovidence.tistory.com/1333
세르비아에서 학생들의 오랜 투쟁 끝에 부패한 정부가 물러나자 세르비아의 방송국은 '권력 감시와 공정 보도에 실패했다'고 시민들에게 공개 사과
한국에서는 YTN이 '김건희 여사에게 무례한 보도했다'고 윤석열에 사과했었고, 그렇게 윤석열 편들던 어떤 언론방송도 절대 사과않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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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연변에서 수만명을 상대로 수백억이 넘는 사기를 쳐 조선족 공동체가 해체 직전까지 갈 타격을 입힌 일이 있었는데 이런 사건을 난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고(태어나기 전임을 감안해도) 지금 검색을 해봐도 90년대 당시 기사 외에는 그다지 정보가 많지 않다는 점이 참 이상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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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적잖은 이과생들이 자기들은 일목요연하게 썼다고 착각하면서 주장의 주요근거들을 '장황한 서술'로만 이해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그결과 맥락이 없는 답안지로 제출하곤 성적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생기죠. 물론 그렇지 않은 이과생들도 많이 봤지만요.
대학시절 생각나네요.
혈액까지 이과냄새나는 제가 인문학 영역 시험을 봤었는데요..
1차시험 때 딱 인용 내용처럼
1) 2) 3) 이런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적었더니 C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건의하러 교수님을 뵈었더니 아무튼 맘에 안든다..라는 느낌의 대답뿐..(교수님이 뭘 원하는지 이해를 못했단 의미)
2차시험부터 당최 나도 뭘 적는지 나도 모르겠다 싶을정도로 장황하게 써서 제출해봤더니 A+, 문과생들 제치고 1등을 했더랍디다..;;
그때 깨달았어요.
그들은 일목요연한걸 안 좋아한다는 것을요..
3차 시험에서도 전공교과서 페이지 거의 다 외워가서 교과서 배껴적듯 적어서 냈고..
과제며, 발표며.. 모두 장황하게 했더니...
그 과목은 인문학 분야임에도 제가 A+를 받은..
전공보다 잘 받은 유일한 과목이 되어 전설로 제게 남았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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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에는 사회적 약자가 거주하지 않는것으로 판명됨.(사유 : 수도권 밖에서는 사람이 아님.)
인권위 ‘세종 이전’ 포함에 “재검토해달라”…세계인권기구연합도 서한 share.google/8sGy9GfpLYNlP7s…
"사회적 약자 상당수가 수도권에 머무는 상황에서 접근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져 왔다."
아니 뭔... 인권위 땅끝마을 같은 곳으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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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을 종교의 자유 차원에서 논하면 안된다" 부류의 주장에서 흔히 제시하는 근거가 있다. 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 하나의 국가, 체제라는 것인데.. 온세상을 이슬람화하는 것이 그들의 목적이기 때문이랜다. 근데 기독교는 다른가 싶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말을 숱하게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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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나라의 비자는 30여개가 넘지만 크게는 5단계에요
1. 저숙련 노동자 (E-9) : 죽었다 깨나도 이민 불가, 고용허가제
2. 숙련 노동자(E-7-4) : E-9를 4년 하고 한국어 실력 + 연봉 2600 이상을 만족해야 함 (매년 3만 쿼터)
---통곡의 벽---
3. 거주(F-2) : E-7을 3년은 하고 나이, 학력, 소득, 한국어실력을 모두 점수화해서 일반적인 한국인 평균 이상이여야 획득
4. 영주(F-5) : F-2에서 이어져서 한국인 평균 2배 소득, 범죄 X, 사회통합프로그램, 장기간 거주 등등 엄청나게 까다로움
5. 귀화
이렇게 가는거에요
물론 이 과정에 치트키는 있는데
(1) 혈통 : 조선족, 고려인
(2) 결혼 : 다문화 가정, 근데 이 경우 결혼기간이 일정기간 채워져야 함
이렇게 크게 2개에요. 따라서 이 나라에서 다문화를 논하려면 결혼 이민과 이후 2세 교육에 대한 내용이 핵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민 의제가 교육 의제인 이유이지요.
강신준 교수의 마르크스-엥겔스 전집이 결국 좌초됐다.
학부폐쇄 및 정부지원 선정 탈락 등으로 동력을 상실했고 후속연구자도 없고 출판사도 의지를 잃었다.
khan.co.kr/article/20261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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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학들은 대학원생이 없어서 난리인데 연대 고대 경영대학원 같은데는 한학기 학생이 수백명이 넘음. 돈만내면 졸업하는 곳
학벌 세탁은 누가 하고 있지?
Replying to @Firibunus
나는 지거국 학비 무료 소식을 듣고 각 학문의 저변이 넓어지고 다각도의 발전이 가능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의 '평생교육원'화네 학벌세탁이네 소리 왜나오는것임?
학벌세탁은 지금 대기업 사장이나 정치인들이 유명대학 명예박사 타이틀 따는거 같은게 학벌세탁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