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리 retweeted
Replying to @thinkingtree413
공기업, 공공기관 52시간 칼퇴라고?
미친 거 아니냐? 니넨 야근수당 있지. 우린 ㅈ도 없이 무상으로 야근에 주말 근무한다.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긴.
그리고 공무원이 자료 필요하면 오전에 전화해라. 6시 지나서 낼까지 없던 자료 달라는 ㅈ같은 버릇은 어찌 그리도 하나같이 똑같냐.
니들 자료 주려고 야근해야 하냐? ㅂㅅ아냐?
고부리 retweeted
가짜 예약 잡고 다시 취소하길 반복한 것을 알린 직원을 해임함. 더구나 30년 근무한 직원인데 퇴직금도 못받게 함.
이건 내부에서 조직적으로 예약 및 취소를 반복한 행위인데 이게 문제지, 어떻게 문제 제기한 직원이 해임되냐 ㅆㅂ
#경남혈액원
youtube.com/shorts/lmS0uozQs…
공기업, 공공기관 52시간 칼퇴라고?
미친 거 아니냐? 니넨 야근수당 있지. 우린 ㅈ도 없이 무상으로 야근에 주말 근무한다.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긴.
그리고 공무원이 자료 필요하면 오전에 전화해라. 6시 지나서 낼까지 없던 자료 달라는 ㅈ같은 버릇은 어찌 그리도 하나같이 똑같냐.
니들 자료 주려고 야근해야 하냐? ㅂㅅ아냐?
가짜 예약 잡고 다시 취소하길 반복한 것을 알린 직원을 해임함. 더구나 30년 근무한 직원인데 퇴직금도 못받게 함.
이건 내부에서 조직적으로 예약 및 취소를 반복한 행위인데 이게 문제지, 어떻게 문제 제기한 직원이 해임되냐 ㅆㅂ
#경남혈액원
youtube.com/shorts/lmS0uozQs…
고부리 retweeted
Replying to @WOO11386
눈치없는 양반아
1. 돈떼먹었다고 압수수색 나오는것이랑 2. 아기 살리느라 1시간동안 CPR 하고나서 압수수색 나오는게
두 상황이 같다고 생각하냐? 한심하다한심해 ㅉㅉ 반박 하려면 댓글 다쇼
고부리 retweeted
중간선거 패배 걱정은 딱 하루면 된다
모름지기, 미국 부채는 강남 아파트 오르는 속도로 상승중인데,
민주당이 더 풀면 더 풀었지 절대로 덜 풀지는 않는다
매니 언더스탠드 디스
의사는 아니지만 솔직히 왜 이럼 안되는데요?
공부해서 의사되지 그랬어?
라고 하면 누군들 제대로 대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의사들이 관두고 싶어서
' 얼씨구나 ㅈㄴ 좋군~~~ '
하고 관두는 걸까요?
병원의 특수성이 있겠다만, 이런다고 응급센터 교수 7명이 모두 사직 하는 것도 좋아 보이진 않는다. 보기에 따라선 니네 이러면 우린 다 관둘거야 어쩔건데? 뭐 이렇게 보이지 않겠나?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결정"…압수수색 여파(종합2보) | 다음 - 뉴스1 v.daum.net/v/202610280610224…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9명 뽑는데 지원자 단 2명
이거 졸라 당연한 결과 아니겠음?
응급실에서 사람이 죽고 사는게 꼭 의료진의 문제겠음?
응급실에 들어갈 정도면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라는건데
신고가 있었다고 해서 응급실에 경찰이 들이닥치고
두 달 뒤엔 응급센터 압수수색까지하는
이런 세상에 누가 기피과, 필수과 가려고 하겠음?
ㅅㅂ 진짜 적당히 해야지
정의감, 사명감으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음
그나마 그런 마음으로 묵묵히 자리 지킨 사람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나라에서
누가 필수과를 감?
그냥 미용 의사 하는 게 돈도 많이 벌고 마음도 편하지
전국 소아응급센터 12곳 중 2~3곳은 지정 반납까지 얘기 중이라는데
진짜 생각이라는 걸 좀 해보자
누가 이 나라 의료를 망치고 있는 건지
해결책은 생각보다 간단할 수 있는데 왜 다들 가만히만 있는 건지
고부리 retweeted
Replying to @yeoulabba
경찰병원 폐쇄하고 일반 병원 가서 치료 받으라 해라. 일반 비급여로. 그리고 칼에 찔려 오거나 다쳐서 오는 형사들 있으면 응급으로 오지 말고 공문 먼저 보내서 치료 협조 요청하라고 해라.
물론 그 공문을 병원서 반송 시킬 수도 있다는 거 알지? ㅋ
고부리 retweeted
이건 어떤 뜻으로 이해해야 하는 걸까?
개새끼가 있으니까 양보하라는 걸까?
언제부터 개가 인간보다 우선이야.
나도 개 있으면 만져주고 이뻐하지만
이건 진짜 아니다.
고부리 retweeted
의대생과 인턴들에게 말한다. “바이탈과에 오지 마라!”
한 대학병원 의사가 80대 환자의 멎은 심장을 되돌려 놓았다. 그 심장이 다시 멎었고, 의사는 고소를 당해 광수대에 진술서를 쓰러 간다고 한다.
응급의학과 단톡방에서 X로 건너온 소식이다.
아주대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파문이 가라앉기도 전이다.
30년 동안 내가 환자에게 준 것은 영생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되돌아온 심장이 얻은 것도 시간이다.
그 시간이 끝났다고, 되돌린 손을 피의자 자리에 세운다.
이 나라 의사는
하루 3명꼴로 업무상과실치사상으로 기소된다.
나는 58세다.
과를 바꿀 나이는 지났으니 남은 몇 해는 여기 있겠다.
의대생과 인턴들에게 말한다.
“바이탈과에 오지 마라!”
우리가 다 사라진 뒤 응급실에서 누가 심장을 누를지는 그때 경찰이 수사하면 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