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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Friday!
사람은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니라
모든 계절을 함께 지나봐야
알 수 있습니다.
기쁠 때의 모습보다 힘들고 지칠 때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가
그 사람의 본모습입니다.
관계는 설렘으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어도
서로를 존중하며 곁을 지킬 수 있을 때
오래 이어집니다.
#전소연_오늘당신이좋아서
힘든 상황이나 슬럼프가 닥쳤을 때,
어떻게든 피해 보려고 도망치거나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 없다.
"빠져나가는 가장 좋은 길은
언제나 통과해 가는 것이다." (로버트 프로스트)
어두운 동굴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그 안을 묵묵히 걸어서 통과하는 것뿐이다.
지금 겪고 있는 고통과 불안은 영원하지 않다.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샌가 탁 트인 출구에 닿게 된다.
MOAI retweeted
"도망치는 길도 길이니까 얼마든지 가도 돼."
1. 매사에 완벽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갉아먹는 짓은
이제 그만 멈춰도 됨.
2. 버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님.
3. 힘들 땐 잠시 도망쳐서 숨을 고르고,
내 마음의 면역력부터 키우는 게 먼저다.
4.도망치는 그 길 끝에도 완전히 새로운
너의 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출처:『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세월 빠르다고 느끼는 순간>
1. 아이돌 데뷔 년도 들었는데 나 대학생 때일 때
2. 최신 기계나 키오스크 앞에서 뇌정지 올 때 (세상이 나 두고 먼저 감)
3.부모님이 내가 알던 모습보다 부쩍 작아 보일 때
4. 눈 떴는데 벌써 연말이고 곧 한 살 더 먹는다는 걸 깨달았을 때
5. 엊그제 산 것 같은 물건이 단종됐거나 유물이 되어있을 때
다들 몇 번에서 제일 소름 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