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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금속 세공과 인그레이빙을 전수해주신 은사님께서 생활고에 막노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통풍으로 고생하며 난방할 돈도 없어도, 동네에서 학대당하는 고양이들을 다 집안으로 들이며 보살펴주는 따뜻한 분이다.
하지만 자본주의는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가난의 구렁텅이로 예술가를 제일 먼저 초대한다.
인간들은 배가 부르고 나서야 예술이란 것을 찾기 때문에, 예술가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비렁뱅이의 경계선을 넘나든다.
노동소득이 불규칙한 사람일수록 자산으로 전환하고 자본소득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내가 생업을 아직 포기하지 않고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하산한지 오래지만, 조만간 한번 찾아가서 막걸리 한잔과 함께 이야기해보려 한다.
예술하는 사람들은 외곬수라 내 말을 들어주실지 모르겠다.
더 문제는 은사님이 마르크스 자본론의 열렬한 숭배자라는 것ㅡ...
드워프 retweeted
하 쓸데없는거에 말 그만얹고싶은데 쌀맛논쟁 자끄 탐라에 넘어와서…ㅋㅋ
본인나라 쌀 본인들은 맛있겠죠 근데 자기가 자기나라 쌀 맛있어하는게 남의나라 쌀 깎아내릴 명분이될순 없는거죠
파친코에도 주인공(재일조선인1세대)이 80살될때까지 일본에서 일본쌀먹고 살다가 누가 해준 한국쌀밥
왜이렇게 근성이 없어.
겨우 3년 팔아놓고 포기해?
내 공방 짐들은 어떻게 옮기라고.
무슨 느낌인지 알지.
20년 전에 일본여행가서 먹었던 흰 쌀밥 맛이 아직도 기억난다.
밥에서 은은한 소금맛과 감칠맛이 나서 신기하고 맛있었다.
한국은 반찬이 짠게 많고 종류를 다양하게 먹어서 밥이 짠맛을 조절해주는 역할이 강함. 그래서 밥에 부재료는 넣어도 소금간하는 문화가 없는 것 같다.
韓国人は日本人が塩おにぎり🍙を食べる意味がわからない、という話題について
日本の米は美味いから塩だけで十分うまいんだという説明を多くの日本人が言っているんだけど、韓国人が納得いっていない。
いや、そう言い張るのはいいとして、具を入れた方がもっとうまいよね?
ほんとは日本が貧乏になったからなんじゃない?と勘ぐる意見も出る。
いやいや塩おにぎりほんとに美味しいんだって、と重ねて言い続けても信用してくれない、という問題が発生している。
興味深い。
この感覚についてあることを思い出したんだよね。
韓国人は天ぷらを塩で食べないということ。
醤油か酢醤油か甘辛のタレで食べる。
それから、日本人はトンカツを塩だけで食べるのも好きだが、韓国人の一般にはそれもたぶん知られていないし、信じてくれないかもしれない。
韓国には日本人が大好きな素材に塩だけの「塩味」という料理の食文化が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った。
おそらく、焼き鳥やタン塩とかもないのではないだろうか。
トマトやスイカも塩で食べる日本人。
枝豆は当然だし、ふかし芋などなど。
というか、韓国だけじゃなくて、他の国も「素材に塩味だけの料理」という料理の概念が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い至る。
どうなんだろう。
モンゴルとかは塩のみで調理してるのを見たことがある。
でも各国の
ステーキ系には塩だけってありそうだよな
とも思う。どうなんだろう。
韓国人も塩おにぎりじゃなくて味噌おにぎりなら普通に納得できるらしい。
とにかく、日本は何かを塩だけで食べるの好きだけど、珍しい文化なの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
만만한 사람에게만 반말하는게 일본의 규칙이라고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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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은엄폐도 안되게 공개적으로 배치하지 않아요.
원래 포 위치는 절대 들키면 안되니 다 숨겨놓거든요.
잘 짖는 치와와 같은 거임.
“북한 자주포가 여기까지?”…
김포서 1.5㎞ 거리 포착에 접경지 긴장
25일 연합뉴스가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북한군의 122㎜ 자주포로 추정되는 무기가 황해도 개풍군 해안가 접경지역에 배치된 모습이 담겼다.
북한 땅과 약 1.5㎞ 떨어진 애기봉 전망대에서 망원 카메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거리다.
n.news.naver.com/article/009…
합병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스톡데일 패러독스에 빠져있는 것이다.
남들보다 일찍 투자하였기에 당신의 크리스마스가 먼저 온 것이다.
언젠간 해야만 하는 것이고
그 시기를 내가 정할 수 없다면
당신의 통제 밖에 있는 것에 마음을 쓸 필요가 없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