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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쓸데없는거에 말 그만얹고싶은데 쌀맛논쟁 자끄 탐라에 넘어와서…ㅋㅋ
본인나라 쌀 본인들은 맛있겠죠 근데 자기가 자기나라 쌀 맛있어하는게 남의나라 쌀 깎아내릴 명분이될순 없는거죠
파친코에도 주인공(재일조선인1세대)이 80살될때까지 일본에서 일본쌀먹고 살다가 누가 해준 한국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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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死,世界上看盗版的人多了去了,偏偏就你们这群人看个盗版叫得比狗还大声。正常人看盗版:打开,看完,关掉,闭嘴。你们看盗版:“我穷!我没钱!都是资本主义的错!作者凭什么在乎钱!你不同意我就是种族歧视、阶级歧视、精英主义!”吵不过了又开始满世界翻地图查犯罪率:“你们国家犯罪率呢?杀人强奸呢?女性地位呢?”最后还要阴阳怪气韩国创作者:“怎么不关心自己国家的问题,只知道盯着国外?”
有人公开散播盗版被骂,告诉你们盗版行为就该安静、低调,偏不要,硬要跟人干,現在连韩国的女性地位和社会犯罪率都得拖出来给你们挡枪。跑到创作者和正版粉丝面前骂骂咧咧,白嫖完还顺便批判作者、批判作品、批判行业、批判人家的国家。别人白嫖完至少知道这种事该闭嘴,你们白嫖完还恨不得逼创作者亲自出来夸你嫖得有理、嫖得好、嫖得妙、嫖得呱呱叫。你这脸是真他妈大。
竟然还有脸骂别人“厌女”?要不要先回头看看你们自己人骂女人的时候嘴到底有多脏啊?吵不过女人就是“婊子”“妓女”,再不够就开始拿女人有没有人想干、性器官、性生活来羞辱。脑子里没半点逻辑,下半身词汇倒是丰富得跟他妈背过字典一样。骂爽了擦擦嘴,转头教育亚洲女性:“你们这样很厌女哦🥺☝️”结果轮到自己人满嘴辱女词的时候,突然集体眼瞎。
说到底,你们哪是在乎女人?不过是需要拿“女性权益”攻击别人的时候,才突然想起来女人还能拿来当挡箭牌。自己人羞辱女人就装聋作哑,亚洲女人一发火立刻拿放大镜审判。把女性受害者搬出来给自己的烂事垫道德高度,转头又纵容自己人辱女,还好意思装女性权益卫士,真他妈恶心。
穷从来不可耻。可耻的是白嫖还要昭告天下,辱女还要选择性失明,理亏了就翻世界地图找别人的社会问题挡枪,挨骂以后再抱着国籍满世界哭自己受迫害,然后没读半点书却搬出各种乱七八糟的主义标签——这才是真的又烦、又蠢、又他妈丢人。
Replying to @YD20250410
Entonces el problema no es como tal la ilegalidad sino el comportamiento de los lectores ilegales? Además ¿Me conoces o algo? No soy lector ilegal, pero mi problema contigo especialmente, es la manera en la que tratas este tema
Yo entiendo que la piratería está mal y que algunos
<테슬라 2026 Q2 어닝콜 (타래)>
(일론 오프닝 코멘트)
정말 훌륭한 분기였음. Q2 기준 역대 최고 차량 인도량을 달성했음. 모델 Y는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이라고 생각하며,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판매 기록을 계속 새로 쓰고 있음. 그만큼 모델 Y의 인기는 엄청난 속도로 높아지고 있음.
FSD가 승인된 지역에서는 FSD 선택 비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음. 사실 많은 사람들은 차량을 사면서 FSD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FSD를 사면 차가 따라오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음.
미국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FSD를 원해서 방문하는 경우가 많고, 어떤 차량이 함께 제공되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음.
분명히 FSD는 차량 수요를 끌어올리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음.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서 FSD 승인을 받게 되면, 해당 국가들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수요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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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독자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저나 황금가지 메일을 몰라 민음사 대표 메일로 보냈더군요. 내용은 본인이 직접 쓴 영문과 번역가의 도움을 받아 쓴 한글로 구성된 정성 가득한 감사의 글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4권 전집 사진도 함께였는데,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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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스피드 | 260517
KBS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 2 내용 정리
1. 중국이 '추격'이 아닌 '추월'을 선언했음.
목표 자체가 달라진 거임.
과거엔 서방 기술을 따라잡는 게 목표였다면
이제는 앞서 나가는 게 목표임.
2026년을 '15개년 계획의 개막 원년'으로 삼고 고품질 발전을 국가 기조로 내세운 상황임.
2. 교육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고 있음.
중국은 2025년 9월부터
초등학교 1학년부터
AI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 의무화했음.
교육부와 과기부 등 5개 부처가
공동으로 'AI+교육 액션플랜'을 발표해
2030년까지 전 교육 단계에
AI 문해력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임.
항저우 공립초등학교에선
이미 얼굴인식 출석 시스템
AI 자동 채점 프로그램이
일상적으로 쓰이고 있고
교사는 채점에 쓰던 20분을
학생 개별 지도에 투입하고 있음.
3.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중국의 속도가 세계를 놀라게 함.
베이징에서 열린 로봇 마라톤 대회에서
2025년엔 6대만 완주했는데
2026년엔 47대가 완주에 성공했음.
단 1년 만에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의 세계 기록을 넘어섬.
스마트폰 제조사가 만든 로봇이
커브길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고
인간을 제치는 장면은 상징적이었음.
4. 저장대 출신 95년생 엔지니어가
개발한 이족보행 로봇 '볼트'는
키 175cm, 체중 75kg으로
성인 남성 체형에 맞춰 설계됐음.
최고 속도 초속 11.4m를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개발자는 다음 목표로 초속 12.4m를 제시함.
"빠르다는 숫자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과정"
이라고 말했는데
이 말이 중국 기술 개발 방식 전체를 요약함.
5. 로봇 양산 체제도 이미 돌아가고 있음.
중국 최대 휴머노이드 로봇 위탁생산 공장은
2025년 하반기에만
약 1,500대를 생산했음.
2026년 출하 목표는
당초 2,000~3,000대에서
5,000대로 상향 조정됐고
생산능력 기준 1만 대 달성을 선언한 상태임.
자동차 제조 공정의 표준화 노하우를
로봇 양산에 그대로 적용한 덕분임.
6. 피지컬 AI의 또 다른 축은 드론임.
중국은 이미 세계 드론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이제 드론택시의 상용 운항까지 나아가고 있음.
중국 정부는 지상 1km 이하 공역을
활용하는 '저공경제'를
최우선 국가 과제로 설정했음.
미국 항공우주 방산기업에서
규제 한계를 느끼고
귀국한 엔지니어가 해양드론으로
방위산업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사례는 인재 귀환과 제도 개방의 결합을 잘 보여줌.
7. 15세 중학생이 직접 설계·제작한
초소형 드론으로
시속 358km의 세계 최고속 기록을 달성했음.
학교는 별도 연구실과 설비를 지원했고
실패해도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인재를 키움.
어릴 때부터 부품을 쉽게 구매하고
조립할 수 있는 제조 생태계가
이런 사례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임.
8. 전력 인프라도 AI 패권 경쟁의 전제 조건임.
중국 고비사막의 둔황 태양열발전소는
반사판 12,000개로
24시간 발전이 가능한
열에너지 저장 방식을 채택했음.
사막 일대에 태양광·풍력을 포함한
약 50개 대형 발전소가 운영되고
'서전동성' 정책으로 생산된 전력이
동부 산업도시까지 수천 km를 이동함.
AI 산업의 핵심 전제인
전력 생산량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을 추월한 상태임.
9. 중국의 기술 굴기는
표준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음.
중국이 국제적으로 제안해
채택된 기술 표준의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10년 전 수립된 '중국 표준 2035' 국가 과제는
미래 산업의 표준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였고
그 실행이 가시화되는 단계임.
한국 산업계가
중국이 설계한 표준을
따라야 하는 상황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음.
10. 결국 이 모든 속도의 엔진은 인재임.
$BYD 만 해도 직원 90만 명 중
엔지니어가 12만 명이고
졸업생을 2~3년 키워
핵심 인재로 만드는 데 아낌없이 투자함.
공산당 최고지도부가
공학자 출신 기술관료로 구성돼 있고
원사제도를 통해 최고 과학기술 인재가
국가 운영의 핵심 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구조임.
따라가는 나라가 아닌 앞서가는 나라로
전환하는 차이나 스피드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인재와 시스템의 총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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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のオシッコで焼入れ?】
南北朝時代の刀匠 綦母懐文は刀の焼入れについて“浴以五牲之溺、淬以五牲之脂(家畜の尿に浸し、家畜の脂で焼入れする)”と記した
これは現代の熱処理技術で言う所の塩化ナトリウム水溶液と油による二段冷却に当たる mtbrs.net/ps_chinaswordbot_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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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リタリ小話:18世紀に起きた大砲の進化…弾道振り子】
銃・砲の開発者はみんな思っていた
「弾の速度が直接測定できればいいのになぁ」
銃弾・砲弾は速ければ速いほど遠くへ飛ぶとわかっていた。
ところが、速さが測定できなかったので、ちょっとした改良が本当に効いてるかいまいち判断できなかったのだ。
ところが1742年に転機が訪れる。
イギリスのロビンスという技術者はこう考えた。
「振り子を撃てばいいんじゃない?弾丸が振り子を押す力=弾丸の重さ×速さなんだから、同じ弾丸を使えば跳ね上がりの違いが速さの違いになるじゃん」
重さは当時も秤で正確に計測できたから、これで速度を測定できる。
速度を測定できると何が嬉しかったか。
たとえば同じ条件で火薬だけ代えて、どんな火薬が「品質のいい火薬」なのか調べられる。
撃つたびに銃身や砲身を短くしていって、どの程度の長さが最適な長さか調べられる。
この論文でロビンス以外の技術者たちも振り子を目標に射撃しまくって実験を繰り返した結果、重要な事実が明らかになっていった。
①砲身は長すぎるとよくないらしい
長い砲を短くしながら弾速を計測したら、弾丸の加速の多くは砲の根本近くで起き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ある点を超えると、砲身との抵抗でむしろ速度は落ちる。どうやら「「ある量の火薬」に対する「適切な長さ」」があるらしい…と具体的な計測値としてわかるようになった。
②砲身にかかる圧力の多くは根本近くにかかる
弾丸の加速の多くは根本近く…ならその加速の源となる圧力も根本近くにかかっている。なら、砲身の先の方は今より肉薄でいい。
③火薬が発生させるガスの量が弾速にどれだけ寄与するか
当時から「火薬の燃えたときに出るガス」が重要とわかってはいた。そこで、密閉容器で燃焼ガス発生量を測定して、同じロットの火薬を同量使って初速を計測すればガス発生量と弾速の関係がある程度はつかめた。
さらに、この論文を1745年にドイツ語に翻訳したレオンハルト・オイラーという数学者は、翻訳だけに飽き足らずなんと重要な貢献をつけ足してしまう。
弾の飛び方を微分方程式の解として導出してしまったのだ。
速度計測の結果、(理由はわからないが)どうやら空気抵抗は速度の2乗にだいたい比例して増大することが分かった。(ところが音速を超えるとなんかズレが大きくなることも判明したがこれは別段)
これを運動方程式に組み込むと非線形微分方程式になって、簡単な関数として解けなくなってしまう。
そこでオイラーは一計を案じた。方程式を一定時間ごとに区切って、「ある時間での解」を足し合わせることにしたのだ(現在は『オイラー法』という微分方程式の数値解法)。
あくまで近似値だけど、なに、実用上問題ないレベルの近似ならそれでいいんだよ。
弾道が方程式の解になったということは、ある射程の砲が欲しいときに、その射程に必要な弾速と、砲弾へ与えるべき力が数式で求まるということ。
(もちろん理論通りには実際にはいかないが、実験のパラメータの大まかな目星がつけられるようになる)
そして、弾道振り子の実験のおかげで、力を与えるのに必要な火薬燃焼ガスの目安が着けら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
発生するガスの最大値を見積もれば、砲身の内部容積との計算で、砲身にガスがかける圧力(≒必要な砲身強度)のオーダーも上限値はわかる。
届かせたい距離 → 必要初速 → 必要火薬量 → 砲身が耐えるべき圧力 → 砲身の厚さ
と、設計フローがつながったわけである。
(もちろんこれも机上だけでは不十分で、実際の測定値を使って試行錯誤していくことが必要になる)
この結果、安全率を過剰に見積もられがちで重かった火砲が、よりギリギリの安全を攻められる様になって、より肉薄で軽量な砲を作れるようになったことで、歩兵を支援するために軽量な砲が登場できるようになったわけ。
(あと金属の加工技術とかの進化とかいろいろあるらしいけどそれは別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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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よく勘違いされるんですが
薄くすれば切れるって風潮は間違いで
出刃の重さを活かすために『柳刃並みの鋭さ』が必要なんです
入り口(刃先)が鋭いから、重さが活きて骨までスッと通る。あの切れ味こそが、魚を傷めないための研ぎなんです
下に出刃の説明を⤵︎ ︎
実際には、一本の刀身の中で「役割分担」をさせています。
切っ先〜真ん中: 柳刃と同じ鋭さで、皮を引いたり身を切り分けたりする。
顎(元の部分): 少し鈍角に研ぐことで、骨を叩いても刃こぼれしない「頑丈さ」を持たせる。
「鈍く重い包丁」なのではなく、「繊細さと強靭さを一本の中に同居させている」のが本物の出刃の研ぎ方なのです
その為新聞等刃先の鋭さを確認する場合どれでも同じように切れますし
段刃にすることで切っ先まで欠けにくく刃持ちするようになってるとゆう
実は色々考えてるんですw
드워프 retweeted
通常2度焼きをします
1度目800℃とか高温で焼いて硬さだし
2度目200℃とかで柔らかさ(粘り)だし
これで硬さと柔軟をだしますが
お湯が100℃なら相転移で鉄も100℃なのですぐ焼き戻りません
毎日熱風食洗機とかお湯につけるを繰り返せば
鋼の中の組織がじわじわ変化していきます
日常なら積み重ねの方が焼き戻りしやすいですね
Replying to @kikuhidehamono @aliceonthethigh
海外のナイフメーカーの実験で3分間沸騰したお湯に入れても硬度の変化なかったんですけど本当に柔らかくなるんですか?
드워프 retweeted
料理学校の生徒さんが砥石を買いに来た
研ぎを説明した
学校で
和包丁の研ぎ、表50回研いだら裏20回研げと教えられてるらしい
しかも1000番の砥石で
油を塗ると酸化して錆びるから毎日研ぐほうが錆びないと教えてるらしい
悲しすぎる
드워프 retweeted
日本刀の世界では、こうした最新の技術を用いた作刀ができない。
どの時代の刀工も、進化を求めて躍進した。
その結果、様々な刃文が生まれたわけですが、今の法律では江戸後期の作刀法を基準とし、それ以外の鍛造法を認めない。
玉鋼をありがたがる人が多いですが、現代の技術水準から言えば、単なるクズ鉄です。
刃物としての強度では現代のナイフ用鋼材の方が優れているのが事実…
伝統的な作刀法の他に、今の時代に生まれた作刀法があっても面白いのではないかなと個人的に思う。
드워프 retweeted
페이스북 박시용님 글 퍼옴
<한 사람의 굳은 의지4>
일론머스크가 SpaceX에서 '다행성 종족으로 가는 길'에 대한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댓글에 웹페이지와 영상 링크 첨부)
다시 말해 화성으로 가는 마스터플랜과 그 타임라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실행계획을 공개한것인데,
처음에는 얼토당토 하지 않아 보이던 그 목표가, 발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거 될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으로 바뀌는걸 경험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세상에서 제일 바빠보이는 그가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머리속으로 모든 내용을 전부 이해하고 암기하여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경이로울 뿐이다.
우주선을 만드는 공장 이야기부터, 지구와 화성에서 동일하게 존재하는 재료로 재사용 가능한 궤도 방열판을 만들기 위한 노력, 26개월마다 돌아오는 최단거리 비행 타이밍(내년 말)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들의 노력을 다음과 같이 요약해보았다.
아마도 인류는 한 사람의 굳은 의지에 등떠밀려 반강제로 지구를 떠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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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페이스X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며, 그 첫걸음으로 '화성으로 가는 관문' 프로젝트를 시작함.
2. 텍사스에 새로 설립된 스타베이스는 미국에서 수십 년 만에 생긴 첫 신도시이며, 이곳은 지구 45억 년 역사상 처음으로 인류와 문명, 생명체를 다른 행성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중심지가 될 것임.
3. 스타베이스는 원래 아무것도 없는 모래톱에서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매드맥스 로켓' 같은 모습이었으나, 약 5~6년 만에 스페이스X 팀의 노력으로 작은 도시, 2개의 거대한 발사대, 거대한 로켓 공장을 갖추게 됨. 이 모든 시설은 공공 고속도로변에 위치해 누구나 방문하여 볼 수 있음.
4. 스타베이스 2025 계획에 따르면, 현재 2~3주마다 스타십 한 척을 생산하고 있으며, 설계 업데이트를 거쳐 궁극적으로는 연간 1,000척, 즉 하루에 세 척의 스타십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5. 기가베이 텍사스와 플로리다에 각각 연간 1,000척의 스타십 생산을 위한 거대한 시설을 확장 중이며, 이 건물들은 인간과 비교해야 그 엄청난 크기를 실감할 수 있을 정도임.
6. 스타십 생산량은 보잉이나 에어버스의 연간 항공기 생산량과 맞먹을 것이며, 각 스타십은 747기나 A380기보다 큼. 스타링크 V3 위성은 연간 5,000기에서 장기적으로 10,000기 생산을 목표로 하며, 각 위성은 737기 크기임. 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B-24 폭격기 생산량과도 비교될 정도임.
7. 테슬라의 연간 생산량에 비하면 아직 스타십 생산량은 적지만, 이 목표들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며, 스페이스X의 진척 상황은 화성에 자립 가능한 문명을 건설하는 일정에 따라 측정됨.
8. 각 스타십 발사는 다행성 생명체 구현 및 스타십 개선을 위한 학습 과정이며, 궁극적으로는 화성에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갈 수 있도록 하고, 화성을 자립 가능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장비를 운반하는 것을 목표로 함.
9. 다행성 문명의 실현은 인류 문명의 회복력과 장기적 생존에 매우 중요함. 두 행성이 서로를 구조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제3차 세계대전이나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 같은 위험에 대비할 수 있게 함. 이는 공상과학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임.
10. 이 목표 달성의 핵심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재사용 가능한 로켓(RRRR)이며, 스페이스X 팀은 거대한 젓가락(타워 암)으로 슈퍼 헤비 부스터를 공중에서 포획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개발하여 1시간 내 재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음. 부스터는 5~6분 만에 귀환함.
11. 스타십 자체도 같은 방식으로 포획하여 재사용할 계획이며, 올해 말 또는 2~3개월 내에 이 기술을 시연하는 것을 목표로 함. 스타십은 지상 궤도가 발사대 위로 돌아올 때까지 지구를 몇 바퀴 더 돌아야 하므로 부스터보다는 재사용 시간이 더 걸리지만, 하루 여러 번 재비행하도록 설계됨.
12. 새로운 랩터 3 엔진은 기본 방열판이 필요 없어 바닥 질량을 크게 줄이고, 엔진 효율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음. 연료 누출 시에도 기존의 불타는 플라스마로 누출되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며, '외계 기술 수준의 혁명적인 엔진'으로 평가됨.
13. 화성 임무의 또 다른 핵심 기술은 궤도상 추진제 이송(궤도상 재급유)으로, 이는 공중급유와 유사함. 내년에 시연을 목표로 하며, 스타십 두 대가 만나 한 대가 다른 대에게 연료(약 20% 초과)와 산소(약 80%)를 옮기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계속....































